오래전 동양 최고의 경전이라는 주역을 접한적이 있었다.
한두해 공부를 하기 위해 노력하였지만, 공부는 겉돌고 제자리에 맴돌았다.
기초가 약했기 때문이었던 것 같았다.
최근 새로나온 주역 해설서 '임계주역'을 접하고 여간 반갑지 않았다.
어려운 주역의 내용을 쉽게 우리들 일상의 환경속에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주역이 대중화되고 생활속에 녹아들어 우리의 생활이 도덕적이고 지혜로운 삶으로 나아가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