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매일 밤 잠을 자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
|
아주 귀여운 책을 만났네요 우리집 큰아들이 어릴적부터 엄청 잠이 없었는데~~아들이 뱃속에 있을때 늦게까지 일을 해서 아이가 잠이 없나보다 하고 포기하긴 했지만 중학생이 된 지금도 여전히 잠이 없답니다. 어릴적 이 책을 만났다면 참 재미있게 읽어주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잠을 소재로 한 이야기가 아주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요. 늦은 밤까지 놀고 싶은 두아이 늦은시간까지 놀려고 계획까지 세워 이것 저것 하며 놀아보지만 어느새 하품이 몰려온다, "하품이 온다!' 하품을 물리치기 위해 이리저리 노력해보지만 하품을 물릴칠수가 없는 두아이들 하품을 피해 도망다니다 결국 하품에게 붙잡히게 되는데~(떼로 몰려오는 하품들이 너무 귀엽답니다.) 이제는 어쩔수 없는 하품 퍼레이드 ?? 어릴적 어른들이 그랬다 하품도 옮는다고 엄마가 하품하면 옆에 있는 누나도 하품하고 누나가 하품하면 그옆에 있는 동생도 하품을 한다고~그렇게 하품은 옮는다고... 다들 느껴 보았을 것이다 ^^?? 하품이 확 몰려오자 이제 꾸벅이가 와서 꾸벅꾸벅 졸게하고 다음은 코골이가 와서 코도 골게 하고 때론 졸음이가 찾아와 포근히 감싸주며 졸음이 쏟아지게 하고 그러다 보니 깊게 잠들어 버립니다. 잠 자지 않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너무 좋아할 것 같은 책이랍니다. 하품이, 꾸벅이, 코골이, 졸음이가 우리집 두 사춘기 아들들에게도 빨리 빨리 찾아오면 좋겠네요~ 귀여운 하품이들~~한번 만나보세용
|
|
보면서 미소 짓게 되고, 귀엽고 재밌는 책을 읽었어요. 표지에 꼬물꼬물 몰려드는 캐릭터와 목젖이 보일 만큼 크게 입을 벌린 채 두 주먹을 불끈 쥐고 기지개를 펴며 하품을 하고 있는 두 주인공을 보면 저절로 하품이 따라 나올 듯해요.
와글와글 몰려오는 하품이 찰싹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 꾸벅이 파닥파닥 떠들썩하게 뛰노는 코골이 폭신폭신 보드랍게 감싸는 졸음이 잠자리 사총사예요.
사실 저에게도 이 친구들이 찾아와 주길 기다릴 때가 생겼어요. 갱년기가 오면서 잠이 없어졌거든요. 어느 날은 새벽 4시까지 잠이 들지 못하고 뒤척일 때도 있었어요. 이럴 때 가장 간절한 것은 잠이지요. 하품도 대환영이구요.
하지만 아이들은 어떻게 하면 늦게까지 잠들지 않을까 를 궁리하지요. 밤마다 아이들을 잠자리로 보내는 게 힘든 일인 부모님들도 계실 거예요. 이 책의 주인공과 친구 누들스도 마찬가지였어요. 누들스가 주인공 집에서 하룻밤 자고 가기로 해서 밤을 새워 놀 멋진 계획을 세워뒀거든요.
숨바꼭질, 보드게임, 축구, 트램플린은 물론 깜깜한 밤에 반딧불 모으기까지 너무너무 신나게 놀았어요 그런데 갑자기 누들스가 하품을 하기 시작합니다. 하품이 떼를 지어 주인공과 누들스를 공격했기 때문이에요. 아무리 피하려고 용을 써보았지만 결국 두 친구는 하품에게 잡히고 말았답니다. 하품은 전염성도 강해서 주인공과 누들스는 번갈아 가며 하품을 해댔어요. 설상가상으로 누들스 머리 위에 꾸벅이가 떨어졌어요. 그리고 드르으으으렁 코골이까지 오고 말았네요. 결국 주인공도 무거운 눈꺼플과 함께 졸음이 감싸 안았으니......
이 책은 친구와 놀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마음과 잠들기까지의 과정이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잘 그려지고 있어요. 하품이가 슬슬 바람을 잡으면 꾸벅이와 코골이가 맹공격을 하고 결국 포근한 졸음이가 아이들을 품에 안으면 잠 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아이의 모습 중 새근새근 잠자는 모습이 제일 평화롭고 예쁘다는 건 아이를 키워본 부모님들은 다 인정하실 거예요. 잘 먹고 잘 자는 아이는 성격도 온순하게 자라지요. 모든 아이들에게 하품이, 꾸벅이, 코골이, 졸음이가 날마다 제 시간에 찾아가 주면 좋겠어요. 그리고 꼭 저에게도 날마다 떼로 몰려와 주면 좋겠어요.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
보면서 미소짓게 되고, 귀엽고 재밌는 책을 읽었어요. 표지에 꼬물꼬물 몰려드는 캐릭터와 목젖이 보일 만큼 크게 입을 벌린 채 두 주먹을 불끈 쥐고 기지개를 펴며 하품을 하고 있는 두 주인공을 보면 저절로 하품이 따라 나올 듯해요.
와글와글 몰려오는 하품이 찰싹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 꾸벅이 파닥파닥 떠들썩하게 뛰노는 코골이 폭신폭신 보드랍게 감싸는 졸음이 잠자리 사총사예요.
사실 저에게도 이 친구들이 찾아와 주길 기다릴 때가 생겼어요. 갱년기가 오면서 잠이 없어졌거든요. 어느 날은 새벽 4시까지 잠이 들지 못하고 뒤척일 때도 있었어요. 이럴 때 가장 간절한 것은 잠이지요. 하품도 대환영이구요.
하지만 아이들은 어떻게 하면 늦게까지 잠들지 않을까 를 궁리하지요. 밤마다 아이들을 잠자리로 보내는 게 힘든 일인 부모님들도 계실 거예요. 이 책의 주인공과 친구 누들스도 마찬가지였어요. 누들스가 주인공 집에서 하룻밤 자고 가기로 해서 밤을 새워 놀 멋진 계획을 세워뒀거든요.
숨바꼭질, 보드게임, 축구, 트램플린은 물론 깜깜한 밤에 반딧불 모으기까지 너무너무 신나게 놀았어요 그런데 갑자기 누들스가 하품을 하기 시작합니다. 하품이 떼를 지어 주인공과 누들스를 공격했기 때문이에요. 아무리 피하려고 용을 써보았지만 결국 두 친구는 하품에게 잡히고 말았답니다. 하품은 전염성도 강해서 주인공과 누들스는 번갈아 가며 하품을 해댔어요. 설상가상으로 누들스 머리 위에 꾸벅이가 떨어졌어요. 그리고 드르으으으렁 코골이까지 오고 말았네요. 결국 주인공도 무거운 눈꺼플과 함께 졸음이 감싸 안았으니......
이 책은 친구와 놀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마음과 잠들기까지의 과정이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잘 그려지고 있어요. 하품이가 슬슬 바람을 잡으면 꾸벅이와 코골이가 맹공격을 하고 결국 포근한 졸음이가 아이들을 품에 안으면 잠 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아이의 모습 중 새근새근 잠자는 모습이 제일 평화롭고 예쁘다는 건 아이를 키워본 부모님들은 다 인정하실 거예요. 잘 먹고 잘 자는 아이는 성격도 온순하게 자라지요. 모든 아이들에게 하품이, 꾸벅이, 코골이, 졸음이가 날마다 제 시간에 찾아가 주면 좋겠어요. 그리고 꼭 저에게도 날마다 떼로 몰려와 주면 좋겠어요.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
저녁마다 애들 재우는게 보통 일이 아닙니다. 특히 저희 집 아이는 정말 말그대로 에너자이저거든요..?? 겨우 이제 이빨 닦을 시간이야~해서 씻고 누우면 이번엔 "엄마~있잖아~", "엄마~" 재잘재잘 조잘조잘 결국엔 취침시간을 훌쩍 넘기고 말죠?? 아이도 할말은 있습니다. "누워도~ 눈을 감아도~ 잠아 빨리 와~해도 잠이 안오는데 어떡해~??" 저희 집 아이는 무려 하품도 하지 않아요 ?? 대신 제가 하품에 하품을...?? ?어떻게 하면 힘들고 어려운 잠들기 시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을까요? . . 저흰 이번에 이 책을 읽고나서 딸아이와 "하품이" 얘기를 나누었어요 ??"엄마한테 하품이가 온거 같애~ 조심해~ 하품이는 옆에 사람한테도 옮겨 간데~~" ??"엄마 근데~하품이가 너무 귀엽다. 나한테도 왔으면 좋겠어~" ??"누워봐~ 엄마가 토닥토닥 해주면, 하품이가 더 빨리 올거야~" . . * 자녀 분들과 잠자리에 누워 하품이를 함꼐 불러보시면 어떨까요? ^^ * 세상에 친구 누들스한테는 "꾸벅이"까지 찾아왔네요~ ??
|
|
아!!! 졸려졸려~ 하품을 엄청 하지만 더 놀고싶은 아이들. <하품이 온다>는 그런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은 책이다. 주인공의 절친 누들스가 놀러와서 둘은 절대 안 자기로 한다. 이것저것 계획한대로 열심히 논 두 친구! 그런데 큰일이 났다!!! 하품이 온다~~~~~~ 동글동글 귀여운 하품이들이 두 친구를 쫓아오는데 우리 아이들은 웃음이 터져 깔깔깔! 하품이를 몰아내려는 두 친구의 모습이 정말 리얼하게 재미있었다. 겨우 몰아냈는데? 그 뒤에 찾아온 꾸벅이! 둘은 안간힘을 쓰는데 그 뒤로도 다른 위기들이 찾아온다. 코골이, 졸음이! 아이들이랑 다음장에 어떤 친구들이 올지 기대하며 남겨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책을 읽고 저녁에 둘이 놀이하며 아이가 하품을 하더니 ‘엄마! 하품이 온다~~~~~’ 라고 해서 엄청 웃었던 기억이 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폭풍공감할 재미있는 책이었다. 잠자리 도서로도 강추!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
<하품이 온다!> 여러분은 하품이 나오면 어떻게 하시나요? 졸리니까 잠을 청하나요? 아니면 졸음을 이겨내고 하던일을 계속 이어나가 시나요? 아이들은 어떨까요? 하품이 나오면 바로 잠이들까요? 아니면 잠을 피하기 위해 노력할까요? 하품이 나오는 사랑스러운 그림책 제일 친한 친구가 집에 놀러와서 하룻밤을 자고 간다고하니 이 기회를 놓칠 수 없죠 밤새도록 놀 멋진 계획을 세우고 숨바꼭질, 보드게임, 축구도 하고 깜깜해졌을 땐 반딧불이도 모아서 불을 밝히고 뛰어 놀아요 그때! 갑자기! 하품이!! 떼를 지어서 나타나요 하품을 피새 도망가는 아이들과 아이들을 쫒아가는 귀여운 하품이들 아이들은 하품을 피해서 날이 새도록 재미있게 놀 수 있을까요? 책을 보는 동안 졸린 눈을 비비며 나 안졸려 라고 말하던 아이의 모습이 떠올랐어요 재미있게 놀다가 어느순간 조용해져서 바라보면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잠들어 있는 아이 졸려서 자기 싫다고 투정부리고 짜증 낼때도 있지만 잠든 아이의 모습은 천사같이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그런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그림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 아이를 보듯 그림책을 읽게 됩니다. 초대 받지 않은 하품이 찾아오면 ?? 졸음이 찾아오면 ?? 잊지 마세요 사랑스러운 하품이 온다! #하품이온다 #크리스토퍼엘리오풀로스 #이현아 #위즈덤하우스 #좋그연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서평이벤트
|
|
내가 좋아하는 이현아 선생님께서 번역하신 책이라 읽어보게 되었다. 표지에 가득 그려진 저 동그란 녀석들이 전부 다 '하품'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품을 이렇게 귀여운 캐릭더로 표현한 부분이 좋았다.
책의 시작 부분에서 주인공은 놀러온 친구와 밤 새도록 놀기 위해 '오늘은 절대 잠들지 않을 거야!'라는 다짐과 함께 놀이 계획을 잔뜩 세운다. 우리 모두 한 번쯤 해본 경험일 거라 생각한다. 누구나 '오늘은 절대 진짜 밤 새야지!!! 누구보다 신나게 놀 거야!!' 다짐하고 잠든 적이 있지 않나...ㅎㅎ 나는 특히 새해 첫날에, 잠 들면 뜨는 해를 못 볼 것 같아서 '놀다가 아예 밤을 새고 봐야지!' 했는데 결국 잠든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ㅎㅎ
아무튼, 친구와 함께 숨바꼭질도 하고, 축구도 하고 신나게 놀던 그 때에, 제목 그대로 하품이 찾아오게 된다. 귀여운 아이들은 하품으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노력해보지만, 한 번 찾아온 하품은 쉽사리 가시지를 않고, 서로서로에게 전염되기만 할 뿐이다.T_T 그 마음 알지...T_T
친구들은 과연 잠에 빠져들지 않고 신나게 놀 수 있을까?!
나는 이 책에서 잠과 관련된 캐릭터를 꾸벅이, 코골이, 졸음이로 표현한 부분이 너무 너무 좋았다. 어떻게 이렇게 찰떡같이 표현하셨는지...!!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고서는 '잠'에 대한 캐릭터를 더 생각해보려고 한다. 나는 책에 나온 세 명 말고는 더 이상 생각이 안 나서... 아이들과 함께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어볼 계획! '잠'과 관련된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나면, 이현아 선생님께서 공유해주신 수업 ppt에 있는 '나를 잠들지 못하게 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해 볼 계획이다. 나를 잠들지 못 하게 하는 것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이름과 캐릭터의 특징, 그림의 특징을 설명해보는 시간이다.
마지막으로는 자면 안 되는데 잠이 올 때 잠 깨는 방법, 자야되는데 잠이 안 올 때 잠 잘 오게 하는 방법을 친구들끼리 공유해보려고 한다. 생각보다 아이들이 좋은 방법들을 많이 알고 있어서 각자의 꿀팁들을 나누어보면 서로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누구나 경험하는 '잠'에 대한 내용의 그림책이라 쉽게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아이들과 함께 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보고, 책에 나오는 잠 친구들을 떠올리며 오늘도 모두 모두 좋은 잠 자기를!!♥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
밤잠도 중요하지만 낮잠도 아이들에게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밤잠보다 낮잠 재우기가 더 어렵다고 생각한다. 매일같이 졸립지 않다며 누워 쉴꺼라는 아이는 스르르 잠이 들고, 누워서 뒤척이다가 친구들이 다 잠들고도 1시간이 넘어서 잠이 들어 친구들이 깨어나는 시간에 같이 일어나기 힘들어하는 아이도 있다! 우리반은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기전에 원하는 그림책을 골라오면 읽어주고 잠을 청한다. 아이들은 서로의 책을 읽어 달라고 하며, 항상 같은 그림책을 들고 오는 아이도 있고, 그림책을 읽어 주면 별로 관심을 갖지 않는 아이도 있다. ?이 책은 낮잠 자기 힘들어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시켜 줄 것 같아서 냉큼 서평 쓰기에 도전해 보았다. 첫날 읽어 주고 바로 다음날 부터 서로 읽어 달려며 옥신각신 자기가 먼저라며 다투며 그림책을 들고 오는 아이들이 참 신기했다. ?아마도 크리스토퍼 엘리오풀로스의 글과 그림이 아이들을 그대로 닮아서일것 같았다. 그리고 이현아 선생님의 생동감 넘치는 우리말 옮김 덕분에 우리반의 베스트 셀러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되었다! '하품이 온다'는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캐릭터들이 가득하다. 목젓까지 보일 만큼 입을 크게 벌고 하품을 하는 아이들이 제일 먼저 맞아준다. 먼저 앞 면에서 귀여운 하품이들이 다다다~ 다가온다. 그리곤 아이들에게 붙어 있던 하품이들이 뒷 면지에서는 바깥으로 나가는 모양이다 넘 넘 귀엽다! 두 아이는 밤새 놀이를 하겠다며 야심차게 계획을 세운다. 귀여운 캐릭터 잠옷을 입은 아이들 예전 우리 아이들도 '파자마 파티' 한다며 일부러 캐릭터 잠옷을 입고 놀이하던 때가 생각난다. 여러 가지 놀이를 하던 중에 한 친구에게 하품이가 찾아온다 더 놀고 싶고, 놀아야 한다며 하품이를 피해 다녀 보지만 하품의 친구들이 연이어 온다. 꾸벅이, 코골이, 졸음이 까지 오니 이길 수가 있을까? 두 아이는 어느새 잠이 들고 만다. ?우리반 아이들에게 읽어 주며 하품이, 꾸벅이, 코골이,졸음이가 찾아 오는 장면에서 동작을 크게 하여 읽어주니 까르르 웃으며 너무 좋아한다. 이런 자야하는데 더욱더 똘망 똘망한 눈으로 바라본다. 그림책이 끝이나자 아이들이 그림책에 나오는 장면들을 따라하며 잠 자리에 눕는다. 하품을 하고 코를 드르르렁 소리 내고 꾸벅이처럼 고개를 떨구는 아이, 귀여운 아이들은 그림책을 단 번에 습득해 버렸다. 오늘부터 아이들에게 잠자리 책으로는 단연코 '하품이 온다'가 1순위가 되었다! 이 책의 캐릭터들도 넘 귀엽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글과 글씨체에 반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위즈덤하우스 출판에서 제공 받아서 읽고 솔직하게 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