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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에도 세대가 있다. 편지와 파발로부터 시작해 신문, 방송 등의 역사를 거쳐 지금은 4세대 소셜미디어에까지 이르렀다. 기존의 미디어와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정보 전달이 일방향이 아닌 쌍방향이고, ‘일 대 일’이나 ‘일 대 다’가 아니라 ‘다 대 다’ 방식이라는 점이다. 특정한 자격을 갖춘 몇몇 사람의 영역에서 누구나 콘텐츠를 만들어 이야기를 건넬 수 있게 변화되었고, 하나의 콘텐츠를 놓고 수많은 사람과 그 자리에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졌다. 즉, 미디어 이용자는 이용자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 콘텐츠의 직접 제공자이자 댓글을 통해 의견을 제시하는 간접 공급자이기도 하다. 이렇게 개개인의 미디어 참여도가 높아진 만큼 그에 따른 역할과 책임 또한 커질 수밖에 없다. 이 책은 단순히 미디어를 이해하는 것으로만 미디어 리터러시를 규정하지 않고, 개개인의 책임감 있는 미디어 사용법까지를 포괄해 소개한다. |
|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정보를 올바르게 받아들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특히나 유투브나 sns 인터넷뉴스는 모두가 쉽게 접하기 때문에 무엇이 어떤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며 가짜 정보가 넘쳐나는 현실 속에서 진실된 정보를 선별하고 취사선택하여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방법과 그 중요성을 설명해주기 때문에 도서관에서 필독서로 지정해도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
|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정보를 올바르게 받아들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특히나 유투브나 sns 인터넷뉴스는 모두가 쉽게 접하기 때문에 무엇이 어떤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며 가짜 정보가 넘쳐나는 현실 속에서 진실된 정보를 선별하고 취사선택하여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방법과 그 중요성을 설명해주기 때문에 도서관에서 필독서로 지정해도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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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풀빛 출판사에서 출간한 금준경 저/방상호 그림의 <[eBook] 미디어 리터러시 쫌 아는 10대>를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평소 미디어 리터러시에 관심이 많은데 청소년들의 시각에서 미디어 리터러시에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궁금해서 사 봤습니다. 아주 심층적이지는 않지만 적당히 훑어 보기에 좋았네요. 글도 술술 잘 읽혀서 부담 없이 독서 가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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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터러시가 읽고 쓰는 능력이니까 미디어 리터러시는 미디를 읽고 쓰는 능력이라고 할수 있다. 그러나 단순히 일고 쓰는 능력뿐만 아니라 스스로 판단하며 비판적으로 읽고 사용할수 있는능력을 의미. 요즘처럼 미디어가 넘쳐나고 매일 미디어에 노출되는 10대가 읽어보면 좋은 책이 생각이 들었다. 총 7장으로 구성되어있고, 4장 가짜뉴스와 나쁜 뉴스를 가려내는 버이 관심이 집중 하면서 봤어요 아무래도 요즘 거짓 정보들이 넘쳐나기 떄문인거 같아요 요새처럼 클릭을 위해서 자극적인 제목을 노출하고 거기게 화답이라도 하듯 클릭하는 우리 세대를 보면서 미디어를 분별하는 능력이 너무 중요한데 그 사실을 꺠닫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안타까웠어요 우리 아이들에게 미디어리터러시 능력을 길러주 않은다면 거짓정보에 속아서 이리저리 휘둘릴 수밖에 없으니까 미디어리터러시 능력이 꼭 필요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