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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백이듬 작가님께서 쓰신 폭군의 애착인형 10(특별외전)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저의 개인적인 감상이기때문에 존중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 리뷰는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 결말보고 외전궁금했는데 넘재밌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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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듬 작가님의 폭군의 애착인형 10권(특별 외전) 리뷰입니다. 9권을 통해 완결 뒤에 이어지는 외전을 맛보고 나니까 특별 외전을 구매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ㅋㅋ 하리엘과 벨키엘이 헤어지는 장면이 자세하게 묘사가 될 줄은 몰랐는데 자세하게 묘사가 되어 눈물이 나올 뻔 했습니다. 그리고 벨키엘의 성격이 하리엘로 인해서 변했다는 것을 가장 잘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결국 이튼과 벨키엘 모두 다시 태어난 세쯔와 하리엘을 만나면서 행복한 결말을 맺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10권까지 읽어오면서 제가 가장 좋아했던 장면이 다시 돌아온 이튼이 레이탄과 세쯔, 그리고 그들의 후손의 초상화를 보는 장면이었는데 특별 외전 전부가 제 최애 권수로 남게 될 것 같습니다. 중간에 전개가 다소 느리다는 생각도 들었고, 세쯔가 너무 수동적인 캐릭터라는 느낌도 들었지만 결국 끝에 와서는 여운이 길게 남는 작품이 될 것 같네요. 이튼과 세쯔, 벨키엘과 하리엘은 다시 헤어지게 되고 이를 반복하게 될거라는 게 안타깝지만 이튼이 돌아옴으로 인해서 서로를 의지할 수 있게 되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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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 소재의 글이고 권 수도 있는 편이지만 재밌습니다. 회귀 전에 반역을 일으킨 오빠란 사람에게 결국 죽임을 당한 여주인공은 자신이 죽은 줄 알았지만 이전의 시간대로 다시 회귀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리고 또 다시 같은 상황의 최악의 결말을 겪지 않기 위해서 이번에는 다른 방향으로 자신의 미래를 이끌려고 고군분투하기 시작하는데 어떻게 해서든 남주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데 너무 잘 보이는 바람이 도를 넘게 되는 이야기네요.외전도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