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아파트 고스트볼 어둠의 퇴마사 1권을 읽고
또 언제 2권이 나오냐며 아이들의 재촉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재미있냐고 물어보니
재미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2권 예약 판매한다는 문구 보자마자 예약 대기를 걸어두고
구입했습니다.
tv에서 방영되는 신비아파트 애니메이션도 꼬박꼬박 챙겨보지만
언제든지 원하는대로 볼 수 있는 책을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니 저도 옆에서 흐뭇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