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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라디오 인터뷰에서 신부님을 처음 접했다. 누군지 궁금해서 인터넷에 안나의 집을 검색해봤다. 또 우연히 TV에서 신부님을 강연을 들었다. 우연이 계속되면 필연이라 했던가. 이 책을 구입하고 단숨에 읽었다. 나는 종교인이 아니다. 하지만 그의 기도는 부담스럽지 않았다. 외롭고 힘든 이들을 위해 살면서 행복해하는 신부님의 모습을 보면서, 꼭 종교인이 아니더라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눈이 번쩍 뜨이게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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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의 좋은이야기! 매번 현장의 이야기를 자세하게 들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꾸준히 이런 현장 이야기를 볼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습니다! 앞으르도 신부님의 이야기를 계속 읽고 싶습니다. 다음 책과 이야기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후속책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