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 차원에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아직 초반부만 읽었지만 공부를 떠나서 소설 자체가 좋아서 구매에 만족합니다. 주인공이 처한 상황과 생각, 감정이 날 것 그대로 생생하게 느껴지는 좋은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놀라운 점은 영문소설이라서 단어나 문장의 정확한 뜻, 뉘앙스를 완벽히 알기 어려운 데도 그것을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원어민이나 유창한 영어전
영어공부 차원에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아직 초반부만 읽었지만 공부를 떠나서 소설 자체가 좋아서 구매에 만족합니다. 주인공이 처한 상황과 생각, 감정이 날 것 그대로 생생하게 느껴지는 좋은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놀라운 점은 영문소설이라서 단어나 문장의 정확한 뜻, 뉘앙스를 완벽히 알기 어려운 데도 그것을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원어민이나 유창한 영어전공자가 아닌 이상 느낄 수 없을 거라 생각했던 편견이 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