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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처럼 양자역학하기 직관과 상식에 맞는 양자이론을 찾아가는 물리학의 모험 [ 양장 ] 리 스몰린 저 / 박병철 역 | 김영사 | 2021년 10월 20일 판매가 17,820원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726g 번역: 번역은 나쁘지 않으나 그닥 매끄러운 잘된 번역은 아닌거 같다. 가격: 살짝 비싼편 휴대성: 700그램이 넘으면 휴대하기에는 무겁다. 내용: 일전에 슈뢰딩거의 고양이 라는 매우 얇은책인데 읽다 말았었다. 너무 난해해서. 세상만물을 이해하는데 양자론은 어떻게 보면 필수과목 같은것인데. 언어적으로도 모순이 많고 난해하고 설명을 제대로 하는책도 없고 해서 이번에 이책을 포함해 양자론에 관한 책만 해도 4권이나 구매했다. 양자론은 퍼즐 맞추기식으로 조금씩 이해도를 넓혀가며 배워야 하는 지식인거 같다. 이책도 그중 하나의 지식이 되는 책이다. 뉴턴하이라이트에서의 이미지로 설명한것이 제일 나았던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