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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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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로 동시 쓰기 365”에는 수수께끼와 귀띔 동시 365편을 담았습니다. 수수께끼의 난이도에 따라 전체를 두 권으로 나누었습니다. 1권에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도 비교적 쉽게 풀 수 있는 수수께끼와 귀띔 동시를 185편을 실었습니다. 여기에는 말소리의 혼동을 이용해 만든 ‘말소리 수수께끼’와 글자의 조합과 단어의 뜻을 이용해 만든 ‘글자 수수께끼’가 있습니다.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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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로 동시 쓰기 365”에는 수수께끼와 귀띔 동시 365편을 담았습니다. 수수께끼의 난이도에 따라 전체를 두 권으로 나누었습니다. 1권에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도 비교적 쉽게 풀 수 있는 수수께끼와 귀띔 동시를 185편을 실었습니다. 여기에는 말소리의 혼동을 이용해 만든 ‘말소리 수수께끼’와 글자의 조합과 단어의 뜻을 이용해 만든 ‘글자 수수께끼’가 있습니다.
그리고 2권에는 생각을 더 많이 해야 하는 수수께끼와 귀띔 동시 180편을 실었으며, 관찰력을 길러 주는 ‘모양 수수께끼’, 대상의 용도나 기능을 빗대어 만든 ‘쓰임새 수수께끼’, 대상의 고유한 성질이나 두드러진 특징을 이용해 만든 ‘특징 수수께끼’가 있습니다.
t***d 2017.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수께끼 놀이도 하고, 동시도 읽고 아이디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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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는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하는 놀이이면서 생각하게 유도하는 놀이이기도 해요. 어떤 수수께끼들은 정답을 바로 알 수 있지만 때로는 정말 감조차 안 오는 그런 수수께끼가 있기도 합니다. 그럴 때 귀뜸동시로 힌트도 주고 시도 즐길 수 있는 책이 바로 <수수께끼로 동시쓰기>1,2랍니다. 하루에 1편씩 1년 365일 볼 수 있는 <수수께끼로 동시쓰기 365>. 1권에는 말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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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는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하는 놀이이면서 생각하게 유도하는 놀이이기도 해요.

어떤 수수께끼들은 정답을 바로 알 수 있지만 때로는 정말 감조차 안 오는 그런 수수께끼가 있기도 합니다. 그럴 때 귀뜸동시로 힌트도 주고 시도 즐길 수 있는 책이 바로 <수수께끼로 동시쓰기>1,2랍니다.

하루에 1편씩 1년 365일 볼 수 있는 <수수께끼로 동시쓰기 365>. 1권에는 말소리, 글자수수께끼 185개가 실려 있고. 2권에는 모양, 쓰임새, 특징으로 나누어 180개의 수수께끼가 실려 있어요.

 

 

 

 

요즘 아이들이 스마트기기로 게임을 하는 놀이를 즐기는데, 함께 머리를 맞대면서 수수께끼도 풀고,

동시도 읽고 써 보는 놀이로의 변화를 기대하며 펼쳐보게 되는 책입니다. 수수께끼만 먼저 접하고 답을 생각해 본 뒤에,

귀뜸동시로 한 번 더 생각주머니를 확장시켜 볼 수 있어요. 답을 알고 있으면 시가 더 그럴 듯 하게 그렇구나 느껴지고

답을 모르는 경우에는 시의 내용을 유추하면서 수수께끼의 답을 추론해 보기에 더 흥미있는 동시 읽기가 됩니다.

 

 

 

수수께끼인 만큼 답도 물론 알려준답니다. 

답이 시의 주제가 되는 셈이지요. 답을 알고 시를 보면 아하!! 깨달음도 오고 더욱 시가 재미있어요.

이런 시도 있구나 싶기도 하고, 시가 생각을 담는 좋은 틀임을 느끼게 됩니다. 

 

물에서 태어났는데도 밖에 나와야 살고 물에 들어가면 죽는 것은?

이 수수께끼의 답이 무엇일까요? 갸우뚱갸우뚱하면서 귀뜸동시를 읽으니

제목이 '물에 가면'이란 시로 "물에서 태어났지만 물이 아주 싫대. 물에서 태어났어도 물에 가면 죽는대." 입니다.

때론 귀뜸동시로도 한 번에 답이 생각나지 않기도 했어요. 이 수수께끼의 답은 '소금'입니다.

소금을 알고 귀뜸동시를 읽으니, 맞아! 맞아! 저절로 맞장구를 치게 됩니다.

 

아이들이 서로에게 퀴즈를 내고 답을 맞추게 하면서 한 편의 시를 또 읽게 되고, 의미를 생각해볼 수 밖에 없어요. 수수께끼로 즐기면서 사고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어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w***2 2015.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수께끼로 동시쓰기 365 - 2권
"수수께끼로 동시쓰기 365 - 2권" 내용보기
<수수께끼로 동시쓰기 365>, 수수께끼 맞추는 재미와 동시 읽는 즐거움으로 일석이조해요^^ 1권에 185개, 2권에 180개, 총 365개의 수수께끼와 시가 실려있답니다. ​2권은 1권부터 이어져서 186번으로 시작하는데 무어 순서대로 보아야 하는 건 아니고요. 모양, 쓰임새, 특징을 주제로 수수께끼들을 묶어놨어요. 지난 주에 1권 가지고 딸냄과 그 또래들을 모아놓고 같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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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수께끼로 동시쓰기 365>, 수수께끼 맞추는 재미와 동시 읽는 즐거움으로 일석이조해요^^

1권에 185개, 2권에 180개, 총 365개의 수수께끼와 시가 실려있답니다.

​2권은 1권부터 이어져서 186번으로 시작하는데 무어 순서대로 보아야 하는 건 아니고요.

모양, 쓰임새, 특징을 주제로 수수께끼들을 묶어놨어요.

지난 주에 1권 가지고 딸냄과 그 또래들을 모아놓고 같이 문제 풀기 했더니

아그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그러고 딸냄은 집에 와 2권까지 지 알아서 섭렵하네요.

 수수께끼 책은 시중에도 많은데 이 책은 특이하게 힌트를 동시로 해놨어요.

답을 넌지시 귀띔해 준다고 해서 이름도 '귀띔동시'입니다.

저자께서는 왜 이런 장치를 마련했는지 머리말에서 알려주고 계셔요.​

   "생각을 좀 더 다양하고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실마리가 될 만한 내용을

    동시 형식으로 쓴 것들이지요. 답을 알고 있다면 직접 귀띔 동시를 써보아도 좋아요.

    어렵기만 했던 동시가 재미있어질 거에요."

 

​   실제로도 아이들과 풀어보니 수수께끼만 들었을 땐 고개 갸웃하다가

동시 듣고 바로 아! 하고 답 맞추는 경우도 많았어요.

ㅋㅋ 서로 맞추고 싶어서 경쟁하듯 초집중하는 아이들의 모습 보는 것도 즐거웠다죠.

 

 

   2권에서 맨 처음 나온 수수께끼는 이것을 맞추는 겁니다.​ 딸냄은 이것이 나는 계절이 되면

아주 신나게 잘 먹는답니다. 문제에 나온 가죽을 껍질이라고 하고, 털을 수염이라고 바꾸면

더 쉽게 생각하고 맞췄을 텐데 그러면 더 이상 수수께끼가 아닌 게지요. ㅎㅎ

 

    "가죽 먼저 벗기고 털을 뽑는 것은?"

    ​

  일단 문제만 들었을 때는 아리송해하는 분위기~

그래서 그 다음 단계로 귀띔동시를 읽었어요. 동시는 이렇게 힌트를 줍니다.

   <가죽 벗기고 털 뽑고>

   먼저 가죽을 벗기는 거야/겉이 가죽으로 덮여 있거든.//

   다음엔 털을 뽑지./털이 또 온 몸을 덮고 있으니까.//

   그러면 드디어/ 반짝​반짝 나오지.//

   야무지고 먹음직한 황금빛 알맹이들.//

   ㅎㅎ 답은 바로 옥수수!

   이렇게 혼자서도 문제 읽고 뒤에 나온 답도 찾아보고 하면서

"어? 왜 이게 답이에요?" 하고 묻기도 하고 "아! 그렇구나." 하고 감탄도 해가며 읽었어요.

그리곤 자기도 귀뜸동시 하나 쓰겠답니다.

물론 ​책에 나온 동시의 틀을 그리 벗어나진 못했지만 그래도 한다는 게 어디냐는~

 

 

혼자 봐도 재밌고 함께 하면 더 신나는 수수께끼.

동시로 힌트를 주는 터에 왠지 더 고급진 놀이로 진화한(?) 느낌이지요.

어디 여행갈 때나 짬날 때 아이들과 같이 풀어보면 지루한 시간이 후딱 가겠다 싶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15.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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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로 동시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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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로 동시를 쓴다는 생각은 아주 독특한 아이디어네요. 그리고,  수수께끼로 동시쓰기 365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365개의 수수께끼 동시가 담겨 있답니다. 1권에는 2개부 185편, 2권에는 3개부 180편을 수록, 가다나 순으로 수수께끼가 배열되어 있어 찾아 보기 쉽게 되어 있어요. 356라는 숫자는 1년을 뜻하는데 날마다 수수께끼 놀이와 동시쓰기를 하면서 지혜도 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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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로 동시를 쓴다는 생각은 아주 독특한 아이디어네요.

그리고,  수수께끼로 동시쓰기 365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365개의 수수께끼 동시가 담겨 있답니다.

1권에는 2개부 185편, 2권에는 3개부 180편을 수록, 가다나 순으로 수수께끼가 배열되어 있어 찾아 보기 쉽게 되어 있어요.

356라는 숫자는 1년을 뜻하는데 날마다 수수께끼 놀이와 동시쓰기를 하면서 지혜도 기르고 가족이나 친구들과 화합을 이루자는 뜻으로 1녕의 날수와 같은 365편을 수록했다고 하네요.

 

 

가위는 가위인데 아무것도 못 자르는 가위는?

지민이도 한참을 생각하더니 대답을 못하네요.

정답은 한가위래요.

 

처음에는 빨리 대답을 못하더니 고약한 집이라는 힌트를 주니 정답을 맞히네요.

울 지민이 같은 집이죠.

 

1권에서는 말소리와 글자 수수께끼가 주였지만, 2권에서는 모양, 쓰임새, 특징 수수께끼로 이루어져 있어요.

 

 

길어질수록 다른 한쪽이 짧아지는 것은?

이 수수께끼는 조금 어려웠어요.

아 그렇구나! 생각해보니 그게 답이었어요.

 

우리 가족 모두 수수께끼 놀이를 좋아하거든요.

함께 모여 수수께끼도 풀도 시도 읽고 하다보니 생각 주머니도 커지는 것 같아요.

귀띔 동시로 수수께끼를 풀면 답을 찾기 쉽지만, 그래도 어려운 문제도 있어요.

 

s*****9 2015.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