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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꾸준하고 재미있게 챙겨보고있는 만화잡지인 챔프D입니다. 연재하시는 만화 작가님들 모두가 그림도 잘그리고 스토리도 잘 써내시는 것 같아 참 대단하네요. 그림을 한컷 한컷 그리는데도 정성이 느껴지고 시간도 걸릴 것 같아 더욱 만화가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
| 챔프D 만화책을 즐겨 보고 있습니다. 한 권에 다양한 작품이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재미를 한 번에 느낄 수 있어 매우 좋습니다. 각각의 만화가 개성 있는 이야기와 그림체를 가지고 있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매달 새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어 기대가 큽니다. |
| 주인공들이 한 표지에 나오니 챔프D 유니버스 같고 재미있네요. 다른 사람이 그린 한비광이라니 신선하네요. 표지부터도 마음에 드는 이번 화였습니다. 열혈강호에서 신지와의 점점 격렬해지는 싸움 끝에 어떤 결말이 있게 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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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 198호 챔프D 편집부 저 대원씨아이 출판. 잡지 형태의 출간물이라 여러 작가분들의 만화를 볼 수 있고, 취향에 따라 골라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고화질 e북이라 글씨와 그림이 모두 선명해서 폰,테블릿,리더기등에서 모두 잘 보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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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198號 連載作品 가라사대 | 데드링거 | 지니 | 熱血江湖 | 復元家의 집 | 東君 | 바디셰이드 | 플랜터 플래닛 | 에그르고르 | 본 투 헤이트 유 | 베르세르크 |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베르세르크>는 日本의 다크 판타지 漫畵로 作家는 미우라 켄타로(三浦建太?, 1966年~2021年)이다. 한때 누구보다도 所重했던 盟友였으나 只今은 憎惡하는 怨讐가 된 그리피스에게 復讐하려는 主人公 외눈·외팔이 劍士 가츠의 旅程을 그린 作品이다. 劇?風의 精巧하면서도 거친 畵風, 復讐를 爲해 修羅의 길을 걷는 孤獨한 主人公, 作中 펼져지는 多樣하고도 悽?한 人間 群像 等等 레전드 판타지 漫畵라는 評이 많다.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格技 3班>은 韓國의 格鬪技 만화로 作家는 이학이다.
韓國이 世界 格鬪技의 中心이 된 世上. 全國 탑 클래스 格鬪技 學生들만 모인 남일高에 弱骨 少年 주지태가 突然 投入된다. 身體的 弱點이 相殺되는 武術 ‘주짓수’를 通해, 주지태는 格技班의 頂點에 오를 수 있을 것인가? 回次가 거듭될수록 興味津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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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198호 잘 보았습니다 이번 챔프 219호 에서는 위치헌터, 격기3반 이 두 작품이 휴재였습니다 한달에 두 번 만날 수 있는 만화 잡지인 만큼 좋아하는 작품들이 휴재일때에는 조금 아쉽기도 하지만 항상 기대하고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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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198호입니다. 이번표지너무마음에듭니다.연재되는모든주인공들이등장하는표지.와이런맛에구매하는것이겠지요.이번호는위치헌터,격기3반이쉬어가는가운베르세르크도나와주시고.ㅠ가라사대는올컬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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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르고르는 만화 중에서도 현실적인 장면이 만화에 등장할때 상당히 현실적인 장면이 많이 등장합니다. 전투에서도 그렇고 무쌍을 하는건 어려운 만화 입니다.이번회 롱고미언트 강을 건너는 동료들 편에서는 강의 폭도 폭이지만은 물살이 강하기 때문에 일행들은 강을 건너는데 힘든 여정이 있었는데 수심도 깊은 강이었습니다. 강에서 익사 사고가 일어나는 것은 물살이 약한 곳에서도 수심이 깊은 경우 일어나는데 여기서 물살까지 강한 강을 건너는것은 실제 지구촌의 강을 건널때 와 비교할때 상당한 현실감을 주는 그림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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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의 경우 종이잡지 형태의 호가 발매된후 전자책 버전의 챔프 호가 발간 되는데 만화수록 양은 종이잡지 월호가 전자책 버전에 비해 약간더 수록된 만화가 많습니다.물론 이것은 일본만화 연재본의 경우 그런것이고 한국만화 연재본은 종이책과 전자책 버전의 크게 수록되는 만화는 차이는 없습니다.서점에 가보면 챔프 같은 만화 를 정기적으로 연재만화를 읽어볼수 있는 잡지들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한국 만화 계의 발전을 위한 경우도 있지만 일본 만화를 번역 출판하기 위해서는 일본 만화출판사 와 계약이 있어야 한국어로 번역 출판 가능한데 이때 일본만화출판사 에서 한국에 자국의 만화를 출판할수 있는 계약을 할때 정기 적으로 연재만화를 잡지로 발간 가능한 능력이 있는 출판사를 선호하는 경우가 있어서 인 경우 도 간혹 있다고 하네요.암튼 어느쪽으로든 연재만화 는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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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베르세르크는 어떠한 형태로 완결이 될것인가 궁금해지는 만화중에 하나 입니다.소설의 경우에도 그러하나 만화의 경우 원작자의 존재가 만화 전체를 유지하는 기반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그림체도 그렇고 스토리도 그렇고 그림작업에도 오랜시간이 소요되었던 만화인 베르세르크 라면 원작자 의 생각과 실력이 모두 녹아있는 만화 라서 앞으로 어떻게 변화가 될것인가에 대해서도 궁금해지는 만화 입니다.이번에는 컬러 페이지가 많이 수록되어 있었습니다.베르세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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