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지테의 약혼자인 안토니오 벨테오르경이 이브에게 정략결혼을 제시한다 하지만 이브는 모든걸 눈치채고 거절한다 남부의 귀족둘이 분열되고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하자 벨테오르가는 브리지테와의 약혼도 파혼되고 수도에서 쫓겨난다 한편 마룡인 암브록사가 깨어나고 이브는 미카엘과 함께 선발대가 되어 게이트를 열어 암브록사를 토벌하러 가겠다고 한다 어렵게 암브록사를 이그드라실로 유인 그곳에서 이브와 미카엘은 마룡을 상대로 전투를 벌인다 |
| 황실인물들이 연금술사인 제국에 호문클루스들이 반란을 일으키면서황녀였던주인공은 죽고 회귀합니다. 과거를 알고있는 회귀자답게 호문클루스들의 왕을 자신의 편으로만들고 황태녀가되고자노력하는 스토인데 은근 유치한듯 재미있어요 |
| 황녀, 반역자를 각인시키다 8권 (완결) 리뷰입니다 굉장히 장편인데도 불구하고 되게 빨리 읽었어요 우선 몰입감이 되게 좋고 답답한 구간도 빨리 지나가는 전개가 읽으면서 피로하지 않았고 너무 좋았어요 술술 읽히는 소설 좋아하시면 진짜 추천드립니다 장편인데도 저는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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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린비 작가님의 <황녀, 반역자를 각인시키다 8권>리뷰입니다. 8권이라는 긴 분량인데도 늘어지지 않고 기승전결 스토리가 완벽한 작품이었던 것 같아요! 여주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고 성장 서사 좋아하시면 강추하는 작품입니다ㅎㅎ 외전이 없는게 조금 아쉽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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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린비작가의 황녀 반역자를 각인시키다 8권 리뷰입니다. 이전생에선 반역으로 나라가 망하고 동생이 준 독약먹고 죽었는데 이번생은 호문클루스의 왕 미카엘과 더불어 마물,마수도 퇴치하고 호문클루스의 처우도 개선하여 그들과 더불어 사는 방법을 제시하고 황태녀가 된 이뷔엔로즈 , 소설은 역시 해피엔딩과 권선징악이 최고다. |
| 처음부터 끝까지 주인공들의 로맨스나 황제가 되기 위한 길을 가는 여주의 모습까지 너무 좋아서 재밌었어요. 곳곳에서 웃기기도 하고 남주가 워낙 멋있어서 좋았고 여주가 황제가 되려는 계기나 그 방법 그리고 여주를 따르는 사람들까지 좋았어요 |
| 이린비 작가님의 로맨스판타지 소설 황녀, 반역자를 각인시키다 완결권인 8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8권이라는 긴 여정을 작가님의 탄탄한 필력때문에 지치지 않고 달려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외전도 읽고싶을만큼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길었던 여덟 권이나 되는 이야기에마침 표가 여기에 있습니다. 여자 주인공과 남자 주인공이 행복해져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스토리 중심에 서사가 깊은 이야기를 찾는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회기 물 좋아하는 분들도 재미있게 볼 것 같습니다. 만족스럽습니다. |
| 끝까지 시원시원한 전개라서 고구마 싫어하시는 분들한테 진짜 잘맞을 것 같은 로판입니다. 사건도 계속 끊이지 않고 로판에서 판의 비중도 뒤지지않는 소설이라서 재밌어요 ㅋㅋㅋ 이거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빨간딱지 달고... 19세로 나왔어야하는 책 같아여 ㅎㅎㅎ 소재가... |
| 8권이면 로판에서도 상당히 긴 권수인데 끝까지 술술 재미있게 읽혀서 놀랐습니다. 남아있는 페이지가 줄어드는 것이 아쉬웠어요. 사건 비중이 크고 판타지가 많이 나오는 소설을 좋아하는데 딱 제 취향이었습니다. 이브와 미카엘이 앞으로도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