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사람의 행동이 바뀐거 뿐인데 여러사람의 운명이 바뀌었다. 회귀전과 행동이 달라진 인물을 보며 이 글에서 제일 눈에 띄는 인물이었다. 안타까운 등장인물도 있었는데 이 등장인물은 전생을 기억하지 않았으면좋겠다. 악역이 비열한 쪽으로 머리를 많이 쓰는데 성공하지 못하고 주인공의 지식에 밀리는 중이다. 생존과 로맨스인 내용이었다.인기폭팔인 주인공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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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의 리뷰입니다. 19금이 아닌 15금이지만 만족하게 잘 읽었어요. 여주 남주와 케미도 좋지만 섹텐도 장난아닙니다. 사이다 술술물이라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능력좋은 여주가 문제들을 해결해나갈때 그 쾌락이 정말 좋아요. 여주 중심 성장물이라 그런지 남주가 그렇게 부각되지 않지만 그래도 매력적이고 너무 좋네요. 이제 완결이 조금 더 다가오는거 같아 슬프네요. |
| 연담 출판사에서 2021년 12월에 출간된 이린비 작가님의 <황녀, 반역자를 각인시키다 6권>을 읽은 뒤에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후반부로 진행되면서 초반의 내용들이 정리되어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전생과는 다른 관계성을 보는 재미도 있어요. 잘봤습니다. |
| 단델리온에서 이브는 미카엘과 귀중한 자원들을 발견하고 사업할 생각에 흥분한다 그리고 마을의 식수문제까지 해결하고 무엇보다 악몽을 꾸는 실베스티안을 치료해주기까지 한다 브리지테와 일행들이 3일만에 단델리온에 들어오고 이브가 공을 세운걸 보자 브리지테는 이브를 질투한다 악몽을 꾸는 로지를 위해 실베스티안이 이브에게 부탁하자 이브는 차를 마시자는 명목으로 로지를 불러 세게수찾잎으로 차를 대접한다 그러다 이브가 쓰러지자 브리지테는 로지를 암살범으로 몰아간다 다행히 모리엔 덕분에 왜 이브가 쓰러졌는지 원인을 찾게 된다 마나코어가 갑자기 증폭이 되자 성장통을 겪은 것이다 세계수와 이브가 만나고 세계수 삼목용 나뭇가지를 가지고 있던 이브는 현자로서 첫 걸음을 떼게 된다 |
| 이린비 작가님의 황녀, 반역자를 각인시키다 작품리뷰입니다. 여주가 회귀전의 죽음을 벗어나기 위해서 아버지의 환심을 사서 미카엘을 자신의 직속 기사로 선택해서 각인한다. 그리고 예전의 자신의 모습을 버리고 자신의 인생을 바꾸는 모습이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
| 황녀, 반역자를 각인시키다 6권 리뷰입니다 가볍게 읽히면서도 세계관 자체가 탄탄해서 좋았어요 연금술사 여주가 진짜 매력적이고 너무 마음에 들어요 고구마 없고 알벤도 너무 웃깁니다ㅋㅋㅋㅋㅋ 전반적으로 캐릭터가 다 매력 있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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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린비 작가님의 <황녀, 반역자를 각인시키다 6권>리뷰입니다. 여주가 성장하는게 보여서 흐뭇하기도 하고 제가 다 뿌듯하기도 하고 그러네요ㅋㅋ 여주가 정치 기반을 점점 다져가고 남주는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모습이 재밌었어요ㅎㅎ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여주가 자기 정치 기반 조금씩 다져가는 모습이 많이 나옵니다. 남주는 자기마음 자각해서 여주꼬시려고 플러팅하는데 여주는 연애보다는 다르게우선이고ㅋㅋ 이런 감정적인관계가 딱 취향이었어요. 호문클루스와 회귀등등 관련된것도 조금씩 풀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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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린비작가의 황녀 반역자를 각인시키다 6권 리뷰입니다. 브리지테의 계략으로 미카엘이 함정에 빠져 죽을 뻔하지만 오히려 호문클루스의 왕으로 각성하게 된다.로지는 이전생과 다르게 이브에게 호감을 느끼던중 암브로사의 꿈으로 자신이 언니를 죽였던 이전생을 꿈꾸고 충격받지만 이브덕분에 정신차리며 이브의 조력자(?)가 되려한다 . |
| 전체적으로 주인공들의 로맨스도 좋지만 여주가 활약하면서 회귀 전과는 많은 면에서 달라진 것들이 확 느껴져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악역들도 많고 여주의 자매들이 맹 활약을 하기는 하지만 주인공들이 능력있어서 그런지 스트레스 없이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