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담 출판사에서 2021년 12월에 출간된 이린비 작가님의 <황녀, 반역자를 각인시키다 3권>을 읽은 뒤에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등장인물 간에 관계라던지 스토리들이 점차 진전되는 구간이라 한참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잘봤습니다! |
| 이브는 미카엘과 함께 스승을 찾아가지만 스승은 요양을 간 상태였다 꿈에 나타나 이브는 묻고 싶은걸 묻게 되고 미카엘 또한 자신이 회귀했음을 알게 된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이브와 미카엘은 리모나 양의 후원으로 입지가 점점 다져지고 원하던 호문클루스 채굴장을 방문할수 있게 된다 그리고 마정석 고갈에 대한 대책을 황제 앞에서 말하더니 브리지테 보다 먼저 최고 회의에 참석 젤카토스 협곡 탐사의 책임자로 임명되고 첫 파견활동을 하게 된다 |
| 이린비 작가님의 황녀, 반역자를 각인시키다 작품리뷰입니다. 남주도 능력남이고 여주도 능력녀이고 스토리도 시원시원하고 둘다 원앤온리 이기 때문에 헌식적이기도 했다. 답답한 스토리가 아니라서 사이다 한컵 마시는 기분이었다. 잘읽었습니다. |
| 황녀, 반역자를 각인시키다 3권 리뷰입니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봤던 작품인데 회귀물의 재미를 알게 해 준 작품이에요 여주도 연금술사고 되게 능동적이고 능력 있는 여주라서 맘에 들어요 세계관 자체도 탄탄하고 실력이 좋으셔서 술술 읽히는게 아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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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린비 작가님의 <황녀, 반역자를 각인시키다 3권>리뷰입니다. 3권에선 회귀 이야기도 나오고 남주가 각성하고 여주한테 직진하는 모습도 나와서 즐겁게 읽었네요ㅋㅋ 근데 여주는 연애가 문제가 아니라ㅋㅋ 약간 서로 어긋난다고 해야하나? 그런 모습도 재밌었어요 |
| 이린비작가의 황녀 반역자를 각인시키다 3권리뷰입니다 호문클루스의 처우개선을 위해 젤카토스협곡의 마정석광산을 방문한 이브, 황제에겐 호문클루스노동력착취를 계획인듯 속이지만 ...미카엘또한 이곳에서 힘을 얻게되며 이브의 황태녀되기작전은 착착 진행된다. |
| 초반보다 뒤로 갈수록 더 여주 캐릭터에 개연성이 생기고 여주에게 감기는 인물들이 늘어날수록 서로 질투하는것도 재밌고 그 와중에 남주가 뚜렷하게 드러나 활동하는게 너무 재밌네요. 물론 여주에게 감긴 인물들 중에서 안타까운 인물들도 너무 매력있었어요. |
| 황실의 이단아 탕아 반항아.. 황자 아니거 황녀에게 붙는 수식어들이에요 그런 황녀를 위해 반역에 회귀까지,, 이런 남주 어디 없어요ㅠㅠㅠ흑 넘 재미있어요 전생은 모르고 여주의 기사가 되어 여주를 지키는 남주 조아요 이생도 전생도 후생도 충성스러운 남주일 거 같아요 ㄱ=ㅎㅎ |
| 이번 권에서는 회귀 얘기도 다시 나오고 그 동안 지내오던 황도를 떠나 실제 호문쿨루스 마을에 가게 되어서 신선했어요. 거기서 츤데레처럼 말로는 멸시하고 실제로는 호문클루스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 웃겼어요. 특히 알벤이 진짜 연기도 얍삽한 짓도 일도 잘해서 진짜 웃기고 은근 정이 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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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린비 작가님의 황녀, 반역자를 각인시키다 3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 반영되었습니다. 이번편에서는 호문클로스 마을을 방문하면서 여주가 자신의 입지를 더 단단히 시킬 수 있게 됩니다. 황태녀가 되기 위해서 3황녀와의 대립구도가 더 뚜렷해지네요. 또, 현자인 자신의 스승에게서 회귀의 힌트와 미카엘 역시 자신의 운명을 깨닫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