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담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린비 작가님의 <황녀, 반역자를 각인시키다 2권>을 읽은 뒤에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권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어서 구매해봤습니다. 고구마구간이 없어서 킬링타임으로 보기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브리지테는 점점 자신보다 로즈가 정치적으로나 황제한테 있어서도 입지가 점점 넓어지자 동생들을 부추긴다 미카엘을 동생 로즈가 탐내하고 티타임때 미카일을 어떻게든 내쫓으려던 6황자와 황녀는 로즈에게 들켜 혼이나고 모든게 브리지테가 벌인 일임을 고백한다 로즈는 사냥대회는 물론이고 경제적으로도 귀족가문의 영애들과 손을 잡고 사업까지 하며 점점 황태녀가 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
| 이린비 작가님의 황녀, 반역자를 각인시키다 작품리뷰입니다. 남주 미카엘은 호문쿨루스의 왕이다. 이 소설에서 호문쿨루스의 개념이 연금술로 만든 영혼이 담긴 인간이란 느낌인데 이 호문쿨루스를 노예로 여기는 쪽과 존중하는 쪽인 여주와 대치하는 구도이다. 세계관 소재가 신선했다 |
| 황녀, 반역자를 각인시키다 2권 리뷰입니다 여주 캐릭터가 진짜 마음에 들어요 연금술사인데 되게 똑똑하고 당차하고 멋있습니다 고구마가 없어서 그런가 확실히 술술 읽히니 너무 마음에 드네요 시원시원하게 진행되는게 완전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
| 발행처 연담, 저자 이린비의 <황녀, 반역자를 각인시키다> 2권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린비 작가의 소설의 특징답게 여주인공이 시원시원하고 목표를 위해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이 인상 깊습니다. 그냥 궁중 암투물이라고 생각했는데, 판타지적 요소도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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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린비 작가님의 <황녀, 반역자를 각인시키다 2권>리뷰입니다. 2권부턴 본격적으로 이야기도 전개되고 여주도 점점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더 재밌게 읽었습니다! 남주 캐릭터도 매력적이고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너무 궁금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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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린비작가의 황녀 반역자를 각인시키다 2권리뷰입니다 인생2회차인 이브는 이전생에서 있었던 일들에 대한 기억을 기반으로 브리지테와 로지에게 사이다같은 행동을 해준다 자신을 무시하던 이들을 놀라게하며 이전생과 다르게 세력을 차츰 늘려간다 |
| 처음에는 주인공들 감정이 좀 이해가 안되서 아쉽지만 설정 궁금해서 계속 봤거든요. 그런데 점점 여주가 능력 발휘하면서 달라지는 모습들 보니 너무 재밌었어요. 무엇보다 남주가 워낙 매력있게 나오는데다가 여주 사상 때문에 일어나는 일들이 억지스러운거 빼면 재밌었어요 |
| 황실 의 반항아 여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을 위해서 번역 부터 회기까지 모두 꾸미고 기억 상실한채 여자 주인공은 기사가 되는 남자 주인공 이야기입니다 두루 관계성이 미쳤어요. 너무 재미있어요. 다음 거는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 될지 너무 궁금합니다. |
| 2권부터는 본격적으로 이브가 황태녀 후보로서 두각을 드러내게 되어서 더 흥미로워요. 아직 브리지테는 건드리기에 부담스럽지만 그 쫄따구 몇 명은 혼내주기도 했고요. 회귀한 기억을 바탕으로 사람도 많이 살려내는 게 대단해요. 클리셰긴 한데 재밌어서 계속 술술 읽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