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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인 첫째아이가 매일 하교후 숙제를 할때마다 옆에서 알짱 거리는 둘째. 네살 둘째는 첫째아이가 그만한 나이일때보다 내가 옆에서 놀이나 학습을 봐주는 게 덜하다. 아무래도 첫째에 기준이 되어있어서 그런지 둘째아이를 신경을 덜 쓰는 거 같다. 둘째아이도 오빠처럼 학습지나 워크북을 하고 싶어해서 알아보던 중에 “책읽기가 재밌다”를 알게 되었다. 요즘 뜨는 단어 “문해력”. 학부모 프로그램을 보면 많이 나오는 단어다. 아이가 책을 읽으면 저절로 습득할 수 있는 능력인 줄 알았는데, 어떻게 책읽기를 하느냐에 따라 그 차이가 천차만별이라는 것을 알았다.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면서 문해력을 높이는 방법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한 거 같다. 어린이집에서 하는 교구와 교재가 있지만 아이가 나와함께 하나하나 스티커를 붙여보고 활동하는 것은 많지 않아서 아이와 엄마표 홈스쿨 용으로 하는 교재를 찾는게 어려웠다. 책읽기는 매일 하지만, 그에따른 독후활동이나 학습내용을 짚어보는 시간이 부족한 게 고민이었는데 이번에 받아본 책은 그런 고민을 해결해주었다. 이야기 페이지가 8페이지가 있고, 스티커를 붙이거나 선긋기 등을 통해 여러가지 모양에 대한 내용을 배울 수 있다. 세모,네모, 동그라미 모양도 익히고, 옷의 상, 하 모양의 차이도 익힌다. 목욕놀이에 대한 내용에서는 일상생활의 규칙이나 위생개념도 익힐 수 있다. 아이는 좋아하는 스티커를 붙이면서 흥미를 갖고 엄마의 목소리로 책도 읽으며 저절로 모양의 개념을 알아간다. 신나서 스티커 붙이기 놀이를 하는 아이를 보니 놀이활동북으로 같이 시간을 보내는 것을 더 늘여야겠다고 생각했다. <서평단활동으로 책을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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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서 문해력 놀이 활동북 책이 나왔네요. 아이를 키우면서 너무나 익숙한 그이름 EBS에서 책을 만들었다고 하니 일단 믿음이 가서 보게 되었어요. 문해력이란게 어릴 때 부터 책 읽기가 중요한지는 알았지만 2~3살 된 아이들부터 책을 읽고 책의 내용을 기억하여 활동하는 놀이를 통해서 훈련될 수 있다는 것을 저도 이번 기회를 통해 배우게 되었네요. 사실 엄마가 바쁘고 하니 그냥 책을 읽어주고 끝날 때가 대부분이에요. 대부분의 책도 그림책이기 때문에 책을 통해 놀이를 확장할 생각이나 계획을 갖기가 쉽지 않죠. 그치만 EBS 문해력 놀이 활동북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문해력을 높이는 놀이 활동이 함께 구성 되어 있어요. 먼저 재미있는 이야기 3편이 들어 있어요. 그리고 문해력 놀이 활동으로 이어지는 스티커가 들어 있어 아이들이 직접 참여 할 수 있어요.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고 붙이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이야기는 너무 재밌고 끝맺음이 누구나 상상하는 내용이 아니어서 좋았어요.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도 이야기를 읽으면서 상상하게 되서 아이와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어요. EBS 문해력 놀이 활동북은 1권 모양편과 2권소리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는 1권 모양편을 봤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2권 소리편도 아이와 꼭 같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도 EBS BOOKS에서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좋은책을 많이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커가면서 책으로도 EBS와 함께 하니 너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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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아주 어렸을 적부터 텔레비전이나 핸드폰 등에서 다양한 영상들을 접하며 자라고 있다. 영상으로도 분명 배우는 것들이 있겠지만 결국 깊이있는 공부는 책읽기를 통해 하게 된다. 영상은 짧은 시간에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일방향적인 콘텐츠들이 많기 때문에 사고력이나 창의력을 기르는데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점점 책읽기가 어려워지고 있는 이 시대에, 아이들의 문해력을 키워주려고 노력하는 부모들이나 독서 후 독후활동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인 부모들에게 유익한 책을 한 권 소개해보고자 한다. 이 책에는 총 3가지 재미있는 이야기가 소개돼 있다. 이야기를 아이와 같이 읽고 책에 안내된대로 독후활동을 하면 된다. 이야기와 놀이, 학습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게 구성돼 있는 책이다. 이 책에는 모양을 주제로 한 3가지 이야기들이 나오고 각 이야기에는 상상력,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활동들이 포함돼 있다. 위 사진은 첫번째 이야기로 '칙칙폭폭 싱싱 기차'라는 제목의 이야기다. 이야기들을 읽어보니 아이들에게 모양 관련 지식을 습득하게 해주면서 동시에 생각을 깊이있게 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는 참신한 이야기들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야기를 같이 읽은 후에는 읽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좀 더 심화된 지식을 줄 수 있게 돕고 있다. 또한 상상력을 발휘해 역이름을 짓거나 독서퀴즈를 풀어보는 등 내용면에서 유익했다. 마지막 장에는 '문해력 으뜸상'이 수록돼 있다. 한 가지 책을 읽어도 그냥 단순히 읽고 넘어가는 것과 그 이야기를 통해 다양하게 파생된 대화를 나누는 것과는 질적으로 많이 차이가 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보며 아이들과 책을 읽은 후 어떤 식으로 대화를 나누고 생각을 확장해야 하는지 좋은 참고가 된 것 같아 유익한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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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가장 좋은 교육은 책읽기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런데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하는 것은 쉽지 않을때가 있다. 이 책은 바로 재미있는 책읽기의 출발을 도와주는 책이다. 처음 표지만 보고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 놀이 책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에는 세 가지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각각의 이야기는 너무 짧지도 않고 길지도 않아서 아이가 딱 재미있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정도이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것도 채소, 동물, 장난감 등으로 아이에게 친숙하다. 이야기 뒤에 펼쳐지는 활동은 왜 EBS에서 이러한 책을 만들었는지, 왜 문해력 놀이 활동북이라고 이름을 지었는지 알 수 있게 한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것들을 이용하여 모양에 대하여도 알아보고, 영양성분도 알아보고, 상상하여 기차역의 이름도 지어보고, 이야기속에서 특정 장면의 이유를 한 번 생각도 해보게 한다. 생각놀이, 표현놀이, 독서놀이 등으로 꾸며진 이 부분은 아이가 너무 신나한다. 부모 입장에서도 이러한 책을 한 번 경험하고 나면, 다른 책에서도 어떻게 재미있는 책놀이를 할 수 있을지 배우게 된다. 한 권의 이야기를 통해 단순 국어적 지식뿐 아니라 다양한 학문적 연결을 할 수 있는 재미. 진정한 공부의 재미와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모양' 이라는 주제 외에 이 시리즈의 다른 책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정말 궁금하고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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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문해력 놀이 활동북'이라는 특별한 타이틀을 갖고 있다.
책에는 모두 3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책을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스티커 활동이나 말하기 활동 등의 후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보통 독서지도를 하면서 책을 읽은 후에 독후활동을 하게 되는데, 이 책의 구성이 이와 유사하단 생각이 든다. 유아들의 집중력 시간을 고려한 짧은 이야기를 읽고 난 후에,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법한 붙이기 활동등을 하게 되는 것이다. 단순히 글자를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읽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여 다양한 생각과 활동을 하도록 자극하는 점에서 '문해력 놀이 활동북'이라는 차별성을 갖게 되었다.
책의 이야기에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많이 반영되어 있다. 유아기 아이들에게 이런 의성어 의태어 교육이 효과적이라고 알고 있다. 교육전문채널인 EBS에서 출판한 책다운 전문성이 느껴진다.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만한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 책을 읽어 나간 후에는 후기 활동을 하게 된다. 다양한 방식으로 6개 정도의 활동을 하게 되는데, 각 활동마다 어떻게 지도할 것인지 팁이 페이지 아래 적혀있다. 아이에게 어떤 질문을 하면 좋을지, 또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지가 잘 써져 있어서 다양하고 풍부한 후기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을 읽은 후, 그 내용을 확장해서 다양한 생각과 활동을 하다보면 아이들의 사고력이 더욱 향상되고, 아이들이 독서활동을 즐거운 놀이로 생각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 이다. 아이들이 독서를 즐거운 활동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앞으로 평생의 독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이라고 생각한다. 엄마 아빠와 함께 이 책의 이야기를 읽고 다양한 활동들을 하면서 독서의 즐거움을 아이에게 전해줄 수 있을 것이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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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문해력 놀이 활동북 책 읽기가 재밌다! ① 모양 EBSBOOKS
'문해력'을 언급하는 말이 여기 저기에서 많이 들립니다.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문해력이라고 하고, 이 능력은 모든 학습의 기본이 되는 능력이지요. 코로나시대에 비대면 교육이 장기화되면서 기초 학력에 대한 수업이 제대로 되지 않음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비단 학교교육 뿐 아니라 영상매체에 노출되는 연령이 낮아지면서 책읽기를 통해 글을 읽고 이해하고, 분석하고 판단하여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기르지 못한 채 학습을 맞닥들인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저희집만 보더라도 첫째보다 막내가 같은 나이때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영상물을 접하는 시기나 빈도가 확실히 빨라졌음을 느낍니다. 물론, 좋은 프로그램이 많이 나온 것도 있지만 흥미로운 영상을 접하면 책을 보는 시간은 확실히 줄어들더라구요.
이런 상황에서 문해력을 높이는 방법으로 책 읽어주기, 책읽기의 중요성이 더 강조되고 있지요. 그것을 돕는 방법으로 다양한 책이 나오고 있는데, 어린 연령의 아이들에게 문해력 훈련을 도울 수 있는 놀이 활동북으로 《EBS 문해력 놀이 활동북 : 책 읽기가 재밌다! 시리즈》가 나왔습니다. 책읽기와 함께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독후활동 - 스티커 놀이 포함-까지 다 들어있는 책이었지요. 기차와 자동차에 관심을 가지고 모양을 점점 인식하고 있는 곧 두 돌인 막내를 위해 시리즈 첫번째 책인 ①모양 책을 함께 펼쳐보았습니다.
책 안에는 이야기 3편이 들어있네요. 1. 칙칙폭폭 싱싱기차 - 과일, 채소의 모양 2. 옷이 커졌어요 - 크다, 작다, 짧다, 길다(반대되는 모양) 3. 거품이 꿀꺽꿀꺽 - 별과 불가사리 (닮은 모양)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와 함께 상호소통을 합니다. 자동차에 눈을 뜬 아이는 기차가 나오자 더 좋아하더라구요. 기차가 멈춰서는 역의 이름을 비롯해 책에는 떼굴떼굴, 길쭉, 동글동글 , 울퉁불퉁 등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가 나와서 아이들에게 풍성한 어휘를 접하게 해주네요.
이야기를 읽고나서 다음장을 넘기면 바로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장이 나옵니다. 맨 뒤에 있는 스티커를 여기에 붙이며 활동하게 되어 있어요.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길러주는 스티커놀이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활동중 하나이지요. 우리가 먹는 과일과 채소가 어디에 자라는지, 그 이름은 무엇인지도 알맞은 자리에 붙여보고, 연이어 모양을 익힐 수 있는 선긋기, 이름짓기, 독서퀴즈 등의 활동도 스티커 붙이기와 함께 진행할 수 있어요. 곧 두 돌이 될 아이와도 스티커 붙이기 등의 활동을 할 수 있었지만, 말 문이 트이고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할 수 있는 4~5살 아이들과 함께 활용하면 더 알차게 활용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풍성한 꾸밈말이 담긴 이야기책을 읽고 서로 이야기하며 스티커 놀이를 포함한 독후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며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활동북 《EBS 문해력 놀이 활동북 : 책 읽기가 재밌다! ① 모양》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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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BOOKS 에서 출판된 <책 읽기가 재밌다 - 모양편>은
유아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스티커 활동, 줄 잇기 등등 놀이랑 학습을 동시에 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는 책이라서
효과적인 독후활동을 원하시는 부모님들을 위해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3개의 재밌는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는데요~
첫번째는 아들들이 좋아하는 기차가 등장했기 때문에
"칙칙폭폭 땡!, 칙칙폭폭 땡~" 하면서 등장하는 사과, 수박, 당근, 귤은 잘 알아보더가고요
피망, 브로콜리, 파인애플.. 평소에 자주보는 친숙한 야채와 과일 친구들이 기차를 타고,
알맞는 모양에 따라 기차역에 내릴 수 있게 함께 찾아볼 수 있어요
사과는 떼구르르르 굴러갈 수 있는 동그란 모양이구나,
하면서 재밌게 놀아본다고 온몸을 옆으로 굴려가며 해줬더니 엄청나게 좋아하네요
길쭉길쭉역과 울퉁불퉁역을 이야기 하면서 어떤 친구가 내릴까?
그리고 눈에 좋고, 뼈. 피부. 뇌가 좋아지게 도와주는 친구는 누구인지 스티커를 통해 알아볼 수 있도록 스티커도 붙여보고
과일과 채소의 차이점을 알 수 있도록 나무 그림에 달려있는 친구는 누구인지,
땅속에 있는 친구는 누구인지 천천히 알아볼 수 있었어요
비슷한 모양의 친구들을 줄로 이어보고, 마지막까지 못내렸던 파인애플 친구는 어떤 역에 내렸을까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자신이 역의 이름을 정해줄 수 있는 활동,
독서 후에 이야기를 정확히 이해했는지 확인해볼 수 있는 퀴즈,
설명을 (듣고) 보고 알맞는 모양의 친구를 찾기도 있어요
두번째 이야기에서는
의성어, 의태어를 이용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재밌게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도록 해줘서 좋았어요
크다 / 작다 무겁다 / 가볍다 길다 / 짧다
원피스, 티셔츠, 멜빵바지, 모자 등등 반대말과 옷의 종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있고
세번째 이야기에서는 요즘 극성을 부리는 코로나와 감기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청결을 위해 목욕이 중요하다는 것! 어디에 세균이 많을까 찾아보고,
목욕 용품으로 무엇이 있는지, 목욕을 하는 순서 등등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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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문해력'이라는 단어가 핫한 키워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에게도 문해력이 없으면 학습이 어려운 상황이 되어버렸는데요. 어휘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유아들에게도 문해력이라는 걸 어떻게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되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초등학교에 가서 바로 문해력을 키우는 것보다 유아기에 자연스러운 접근을 통해 문해력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필요한 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EBS 문해력 놀이 활동북 <책 읽기가 재밌다> 시리즈가 출간되었네요. EBS에서 영유아 아아이들을 위한 맞춤형 활동북이 등장했는데요. 첫번째 시리즈는 모양편입니다. 코끼리, 기린, 다람쥐 표지만 봐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 그 뿐 아니라 의성어, 의태어, 행동 어휘, 감정 어휘 등으로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책의 구성을 보면 내가 좋아하는 옷! 부엉이네 세탁소!처럼 재미있는 내용과 함께 스티커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활동하기에 편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 한 권이면 모양에 대한 특성은 금방 습득할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멋쟁이 동물 친구들이 예쁜 옷을 뽐내고 있는데 퍼즐 조각을 맞춰서 친구들이 어떤 옷을 입었는지 맞추는 활동입니다. 엉킨 옷에서 같은 옷끼리 스티커를 붙이면서 다양한 모양을 배울 수 있습니다. 모양이라고 하면 단순히 동그라미, 세모, 네모, 별과 같은 기본적인 도형에서 원피스, 바지, 코트, 셔츠, 모자와 같은 스타일까지 방대하게 이루어집니다. 각각의 상황에서 다양한 모양을 접해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책 읽기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놀이 활동 스티커북의 특징은 조작을 통해서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손과의 협응을 통한 황동을 다 해내고 나면 아이들은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기에 더욱더 재미있게 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문해력을 높이고 책 읽어주기의 힘을 자연스럽게 접해주고 싶은 부모님들이라면 영유아 아이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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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한권을 읽더라도 제대로 읽고 있는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문해력에 관심이 많아요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키워주고 싶은데 어떻해 시작해야할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문해력 놀이 활동북으로 단순히 글자를 읽고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글을 분석하고 판단하여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도와주어요 이야기 3편과 문해력을 높이는 독후활동, 스티커 놀이로 재미있게 활동하다보면 문해력도 키워집니다 칙칙폭폭 싱싱기차 이야기로 과일과 채소를 만나요 사과, 당근, 호박 등 어떻게 생겼는지 모양을 관찰해봅니다 과일과 채소를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스티커를 붙이며 나무에서 나오는 열매는 과일로 흙에서 나오는 열매는 채소로 분리했어요 스티커를 붙이며 재미있게 활동 해보아요 호기심쑥쑥, 말놀이쑥쑥, 표현놀이, 창의놀이 등 다양한 놀이를 합니다 하단에 가이드를 참고하여 엄마표 학습으로 효과적이게 문해력을 길러주어요 다양한 모양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뾰족뾰족, 울퉁불퉁, 둥글둥글, 길쭉길쭉 과일과 채소들의 모양을 나타내는 말을 배워봅니다 파인애플은 어느역에서 내릴까요? 우리아이의 상상속 역은 스티커 붙이기로 재미를 더하고 이야기 속 등장하는 낱말도 한번 더 확인하면서 한글공부도 함께하게 되요 독서퀴즈로 이야기를 얼마큼 이해했는지 확인해요 이야기만 읽는 것이 아니라 독후활동을 하면서 재밌게 이야기를 다시 되새겨 보아요 문해력놀이활동북으로 아이의 문해력을 키워주는 교재로 아이와 다양하게 놀이하며 함께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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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가 재밌다 출판 EBSBOOKS
EBS 문해력 놀이 활동북 1. 모양 <책 읽기가 재밌다>를 만나보았습니다. EBS에서 했던 문해력 방송과 책을 감명깊게 봤어요. 우리 아이의 문해력을 키워주기 위해 부모로써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수있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놀이 활동북으로 나와서 너무 반갑고 아이와 함께 해보고 싶더라구요!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 문해력! 모든 학습의 기본이 되는 능력이라서 우리아이에게 꼭 필요한 능력이에요. <책 읽기가 재밌다>는 문해력 훈련을 높는 활동북이고 이야기를 읽고 이해하고 분석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어요. 이야기가 3편이 담겨져 있는데 너무 흥미로웠어요. 칙칙폭폭, 덜컹덜컹, 동글동글, 길쭉길쭉 등 다양한 어휘도 배워볼수있었고 그림도 너무 귀여워서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하단에는 아이와 함께 나눠볼 이야기같은 가이드가 제시되어 있어서 홈스쿨 책으로도 너무 좋을듯합니다!
이야기를 재밌게 읽어봤다면 이번엔 독후활동을 해볼차례에요. 호기심 쑥쑥, 말놀이 쑥쑥, 창의놀이, 모양놀이, 독서퀴즈를 통해 이야기의 흐름을 생각해보고 스스로 문제 해결을 해보면서 문해력 키우는데 정말 좋은 활동이였어요. 무엇보다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라면 너무 좋아할것같습니다!
아이들과 책을 읽고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독후활동도 신경써주려고 노력중이에요. 하지만 문해력을 키워주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막막할때가 있었는데 <책 읽기가 재밌다!>를 통해 조금은 알수있었습니다. 여러 주제로 꾸준히 시리즈로 출간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아이들도 즐겁고 저도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우리 아이의 문해력. 걱정이시죠? <책 읽기가 재밌다>를 통해 즐거운 시간 되어보시길 바랍니다! 엄마표 교재로, 집콕놀이로도 매우 좋은 활동북이였습니다!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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