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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 작가님의 <리스크 세트> 리뷰입니다 이아현 작가님의 글도 좋아하고 메디컬물도 좋아하기에 넘넘 재미있게 본 작품입니다 의사 국가고시에 합격하고 외상외과에 인턴 배정을 받은지 고작 하루만에 수많은 죽음을 목격한 도아는 처음으로 의사의 길을 선택한 것에 두려움을 느끼네요. 그리고 의대시절부터 수석을 놓치지 않던 괴물 유수한은 왜 이 힘든 길을 선택한 것일까 궁금해져요. 그리고 결국 그 힘든 길에 나란히 서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도아의 수한을 향한 직진이 너무 좋았고, 결국은 그를 흔들어버린 그녀가 너무 매력적이었죠. 물론 수한도 너무 멋졌네요.ㅎ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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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 작가님 책 너무 좋아하는데 이번 리스크도 완전 잼나게 읽었습니다. 메디컬물은 언제나 잼나는데 이번 리스크 완전 취향저격이였습니다. 남주도 멋지지만 여주가 어찌나 직진 이고 언제나 한 사람만 짝사랑하고 한사람만 바라보고 오직 한사람만 바라본다는게 큰의미가 되었고 중간에 남주 유수한 씨가 외국으로 떠나고 3년이 지나도 오지 않자 여주는 오직 그사람 얼굴한번 보러 간다고 집에서 나와 병원에들렸다 공항으로 갈려하는 도중 응급으로 실려온 중년여성을 치료차 응급실로 가는데..실려온사람은 예도아(여주)엄마.... 결국은 그 자리에서 엄마가 죽고 여주의 상황을 상상하면서 어찌나 울었던지. 이 작품 너무 좋았고 남주도 완전 짱 멋짐. 이건 말로 할수 없음.직접보시면 그 상황을 알수 있을듯. 암튼 이 작품 너무 좋았다. 나중에 한번 재탕을 다시하고 싶어졌다. 언제나 소설은 호불호가 가려지는데 나에게 이 작품 완전 취향저격 작품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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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물이 생각보다 많이 없어요. 메디컬물중 닥터의 순정, 세운대학병원, 그 유명한 메디컬센터, 닥터최태수는 웹툰으로 열심히 보고 있고 그녀의 미소는 그를 미치게한다, 유리심장등 이것 말고도 좀 있지만 제가 생각이 안나서 메디컬물은 다 재미있게 봤는데 역시 이아현 작가님 리스크도 너무 재미있네요. 의사 집안의 사랑받는 예쁜딸 예도아 예도아가 짝사랑하는 괴물 외과의사인 유수한 몇번씩 고백을 하지만 계속 거절을 하는 그의 거절을 거절하는 예도하가 너무 귀엽고 예뻐요. 수한은 목표을 이루기위해 예도하 고백을 거절하고 코이카에 지원해서 3년을 보내고 다시 미국에서 5년을 보내면서 당당하고 멋진 의사가 돼서 돌아오고 도아도 그와 나란히 서고 싶어 열심히 노력을 하고 드녀 8년만에 만나요. 여주의 일방적인 짝사랑 설정 별로 매력없지만 리스크는 아주 잼나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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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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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 - 리스크 유명한 메디컬물 없어서 못읽는데 이아현님표 메디컬물이라니 구매 안할수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종이책 출간소식은 드문하다보니 종이책이 귀한 요즘입니다. 초판이라 리스크 세트에만 들어가있는 작가님 친필 사인이 있는 일러스트 엽서때문에 냉큼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엽서에 나온 일러스트는 제 취향은 아닌걸로;; 연재로 나왔다가 이북 단행본 출시했는데 그때도 읽어야지 하며 미루다가 종이책 출간되어 구매하게 되었는데 미룬걸 다행이라고 칭찬했더랬...메디컬물답게 현장감 있는 생생한 스토리가 몰입감을 끌어올렸습니다. 로맨스가 살짝 부족한듯 싶긴 하지만 제기준 부족함.. 그래도 굿! 잔잔합니다. 살짝 지루하려다가도 작가님의 필력으로 끝까지 가게 만드는 작품. 역시 메디컬 소재는 참 재미있어요 꾸금이 아니라 절륜하는 모습은 볼 수 없지만 대사 하나하나가 설레입니다. 여주 예도아는 답답하지 않는 짝사랑녀 당당녀 직진녀 스타일이구요 메디컬물 좋아하시면 리스크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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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현 작가님 리스크 세트 리뷰입니다. 이북으로 리스트 구입해놓고 아직 안읽었는데!! 종이책출간이라니..ㅠ 결국 종이책도 구입했습니다. 메디컬물 좋아하는데 평이 좋고 재미있다는 리뷰가 많아서 이북도 종이책도 다 구입해버렸는데, 읽어보니 역시 구입하길 잘했다 싶어요. 나이먹고 여기저기 아프니 메디컬물 읽으며 더 몰입해서 읽게 되네요. 외상외과 이야기도 흥미로웠어요. 메디컬물이 많이 나오길 기다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