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들이 보기 좋은 조작책 입니다. 이것은 팬티책! 책부터가 독특하죠? 펼치면 팬티모양이되는 책이랍니다. 팬티 좋아하는 아이들 같이 보며 놀면 좋을것같아요. 본론에 들어가기전에 규칙이 두가지 있어요. 1. 언제나 팬티를 입을것 2. 언제나 알맞은! 팬티를 입을 것 팁도 들어있네요~^^ 그냥 책을 펼쳐서 팬티모양만 만드는 책은 아니구요~ 당연히 스토리도 있답니다. 한 아이가 우주로 떠나 친구를 만나 돌아와서 생기는 일들이에요~ 그 속에서 각기 상황에 맞는 팬티를 찾아입죠 우주팬티입니다~ 엄청크죠~? 어른들도 입어도되겠네요 ㅋ 우주에서 새로운 생명체를 만나 지구로 돌아와서 도 많은 일이생겨요. 수영장에서 놀때는 수영팬티죠^^ 그중에서도 가장 아이가 마음에 들어했던~~ 최고의 팬티 입니다 ㅋ 반짝반짝 금색이라 이뻐요^^
내용도 재미있고 가지고 놀수있는책이라 3살부터 재밌게 볼듯해요~ 추천합니다. |
|
책 모양이 왜 이럴까? 한참 봤어요. 쫙 펼치면 팬티가 되요^^ 우주여행을 떠날건데 때와 장소에 딱 맞는 팬티를 입어야 한대요 ^^ 우주여행 떠나려면 우주팬티, 도망갈 땐 스피드팬티, 외계인 친구를 환영해주는 파티에서는 파티팬티! 적재적소에 맞는 팬티를 찾아 입는 재미에 둘째딸이 깔깔깔 웃네요^^ 마지막 페이지의 팬티들은 어떨때 입어야할 지 한 번 맞춰보세요^^ 색이 너무 예뻐서 보는 내내 예쁘다예쁘다 했네요^^
|
|
《이것은 팬티책!》 존 케인 글. 그림/키다리출판사 아이가 책 제목을 보자마자 웃고 난리가 난 책이에요. 책의 모양이 일반 네모 모양과는 다르게 되어 있어요. 책을 펼치면 팬티 모양이 되는 정말 재밌는 책이랍니다. - ●규칙1 언제나 팬티를 입을 것 ●규칙2 언제나 알맞은 팬티를 입을 것 ●새로운 팬티가 하나씩 나올 때마다 책을 펼쳐서 팬티를 입었다고 생각하고 사진을 찍어보세요! - 모든 일은 우주 여행을 떠나던날 시작됐어요. 우주선을 만들고 헬멧도 준비했는데 빠진 것 하나 "우주 팬티"를 입어야 해요. - 달에 도착했을 때 외계인 버즐리를 만났어요. 그런데 버즐리가 하는 외계인 말을 알아들을 수가 없었어요. 이럴 때 필요한 건 "똑똑한 팬티" - 지구에 가고 싶다는 버즐이의 말에 둘은 지구로 떠나요. 바닷가에 도착한 버즐리는 반갑게 인사했지만 사람들이 모두 도망치고 말지요. 그래서 둘은 서둘러 바닷가를 떠나야 했어요. 이럴 때 필요한 건 스포츠카 모양이 너무 멋진 "초고속 팬티!" - 그러던 둘은 흰눈이 쌓인 추운 곳에 가게 됐어요. 이런 곳에서는 따뜻한 "불꽃 팬티"가 필요하겠죠! - 불꽃 팬티 덕분에 따뜻할 수 있었던 둘을 향해 버즐리를 환영하는 사람들이 몰려 들어요. 곧 환영파티가 열릴 거예요. 파티는 정말 즐거웠고 기분이 최고였어요. 이런 최고의 날에는 "최고의 팬티"를 입어야 해요. 번쩍 번쩍 황금빛 멋진 "최고의 팬티!" - #이것은팬티책 은 각각의 상황에 맞는 팬티를 생각해보고 입어보는 재미가 있어요. 책이 팬티가 되다니~~~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요? 저희 아이는 많은 팬티 중에 불꽃 팬티랑 최고의 팬티가 가장 좋았대요. 겨울에 불꽃 팬티를 입으면 안 추울 것 같다면서요. 팬티 가게에는 없지만 진짜 팬티가 되는 팬티책! 재밌게 읽으면서 놀이까지 가능하니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책이에요. 아이들과 즐겁게 팬티 고르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키다리출판사 #이것은팬티책 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것은팬티책 #존케인 #키다리 #키다리출판사 #팬티책 #놀이책 #재밌는그림책 #그림책 #그림책리뷰 #그림책추천
|
|
제목부터 흥미로운 이것은 팬티 책! 키다리 그림책으로 존케인의 글, 그림으로 읽어본 그림책이에요 재미있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이에요 책을 펼쳤는데 팬티를 펼친 것인지?
규칙이 있어요 상황에 알맞은 팬티를 입어야 하고요 새로운 팬티가 나올땐 팬티를 입는듯 사진을 찍어볼것 ^ ^ 재밌는 소재 팬티로 다양한 이야기와 그림을 선사한 작가가 대단하고요 일러스트가 귀엽고 개성있어요 상황에 맞는 팬티 = 에티튜드 라는 큰 그림까지 생각하면서 읽어봤어요 배변훈련하느라 팬티에 관심이 많은데 팬티책 읽으면서 정말 다양한 디자인의 팬티를 보았는데요 개성만점 팬티를 보면서 우리 아이 팬티는 너무 잠잠한것 아닌가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책을 들어서 책 팬티를 입고 사진도 찰칵! 귀퉁이 모양이 잘려져 팬티 모양으로 되는 재밌는 팬티 모양 책을 변신! 아이디어가 너무 좋고 재밌어요 가장 흥미로웠던 황금팬티 번쩍번쩍 빛나는게 정말 멋졌어요 얼굴을 가까이 가져가보기도 하고요 팬티책을 입어보기도 하고요 다양한 팬티가 나왔는데 이외에도 다른 팬티들이 한가득이에요 아이와 팬티를 골라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한번더 읽어보면서 본격적으로 팬티책을 입어보았네요 ^ ^ 아이들에게 모두 읽어주고 싶은 책이에요~
|
|
<책내용> 우주로 떠나기 위해 우주선도 만들고, 핼멧도 쓴 우리의 주인공이 빠트린게 있다. 그것은 바로 우주 팬티.
달에 도착해 외계인 버즐리를 만나 지구의 이곳저곳을 구경시켜주며 팬티도 그에 맞게 계속 갈아입는 우리의 주인공과 버즐리. 팬티처럼 양쪽으로 갈라지게끔 홈이 파여있는 팬티책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동원하며 팬티와 함께 여행을 하게 해준다.
<내가 느낀 이 책의 장점>
깔끔한 구성과 쨍한 색감. 그리고 무엇보다 책을 장난감으로 접근하라는 전문가들의 말이 생각나는 창의력을 키워주는 책 인것 같다. '우리 책보자' 하며 아이를 부르는게 아니라 '이게 뭐지? 팬티인가? 무슨무늬 팬티지?' 하며 다른시각으로 사물을 보는 생각을 키워줄 수 있어 좋았다. 다음장에는 무슨 무늬의 팬티를 입게될까? 두근두근 하며 빨리 넘겨보고싶어 하는 아이가 귀여웠다. 4살난 둘째는 물론이고, 8살난 첫째도 자기가 잴 좋아하는 무늬를 골라보며 즐거워 했다.
이런 경험을 통해 아이들도 훗날 자기 느낌을 책으로 써볼때, 책 자체가 자신의 경험과 느낌을 모두 표현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이며 소통력이 강한 '매체'로 만들 수 있는 경험이 될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러한 재미있는 책을 더 경험 시켜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총평> 아주어린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림책. 오감을 이용하여 책을 읽는 것 뿐만 이 아닌 소통의 '매체' 로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책을 읽는다는 부담을 느끼는 아이들이라면 더욱 추천하는 바이며, 자신만의 팬티책을 만드는 독후 활동까지 이어 해 본다면 더욱 재미난 책이 될 것 같다.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 입니다 #유아추천도서#유아그림책#초등그림책#기저귀동화#배변동화#재밋는그림책#그림책추천#그림책 |
|
입어보는 책이라니.. 아이들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책은 언제나 사랑받는 법!! 책을 펼쳐보면 어떻게 책을 활용하게 될지 딱 이해가 된답니다?? 책을 펼치면 두가지 규칙이 나와요 ㅋㅋㅋ ? 언제나 팬티를 입을 것 ? 언제나 알맞은 팬티를 입을것 그리고는 어린이들에게 꼭 입어보라고 하죠?? 책을 받은 날 둘찌가 마침 집에 있어 함께 읽어보았는데 팬티가 나오면 정말 입어보고는 사진까지 찍어달라고하다가 나중에는 엄마보고 입어보라고 하며 직접 찍어주기도 하였답니다?? 몇일 뒤 가족들 모두 모여 보드게임을 하는데 아빠가 잘한다고 칭찬을 하니 "똑똑 팬티 입어서 이렇게 잘하나~?" 하며 한번 더 책 내용을 상기하며 얘기해주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다음엔 어떤 팬티가 나올까? 이야기도 나눠보고 팬티모양을 보고 깔깔 웃기도 하며 재미있게 봤답니다~ 아이와 즐겁게 읽고 싶으시다면!! 추천해드려요~~♡ ? 키다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
<이것은 팬티책> 제목부터 아이의 웃음과 흥미를 이끌어내는 책이에요. 네모난 일반적인 책들과 달리 책의 왼쪽 아래 모서리가 작은 삼각형 모양으로 잘라져 있어요. 책을 읽기 전에 아이랑 책의 모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어요. 왜 이 부분이 사라졌는지, 조각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등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했어요. 저희 아이는 외계인이 먹어버렸다고 했네요~^^ 팬티책은 규칙이 두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언제나 팬티를 입을 것,? 두번째는 언제나 알맞은 팬티를 입을 것이에요. 주인공 아이가 외계인을 만나며 스토리가 이어지는데 스토리의 상황에 맞는 팬티를 입는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요. 새로운 팬티가 나올 때마다 아이가 입어보고 사진 찍고 즐겁게 책과 함께 놀았어요. 다 읽고 나서도 상황을 만들어보고 이런 상황에는 어떤 팬티를 입을지 계속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책 읽기란 재미있다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주고 유쾌하게 활동할 수 있는 <이것은 팬티책> 아이와 부모 모두 좋아할 책이네요. |
|
아이가 성장하면서 수많은 '분리'를 경험하게 되죠. 그 첫번째가 태어나면서 엄마와의 분리이고, 이후 젖병떼기, 기저귀 떼기 등 발달 과업이 있는데요. 촉각이 예민하거나 불안도가 높은 아이의 경우 기저귀 떼기가 쉬운건 아닌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여기 해당되기에 기저귀 떼는 것이 넘지 못할 큰 산 같이 느껴지는데요. 이 시기 아이들은 책을 통해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는 간접 경험과 또래 집단을 통해 눈으로 배우는게 도움이 될거에요. 그래서 요즘 팬티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주고 있는데, 그 중 책이 팬티로 변하는 재미있는 책을 서평단으로 만나보았어요.^^
책 표지가 기존의 책처럼 네모 모양이 아니에요. 표지를 펼치면 팬티 모양으로 변하는데요 . 그래서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팬티를 입는 경험을 할 수 있을거에요. 읽으면서 재미있어서 팬티에 대해 거부감이 있는 아이들도 책 읽는 동안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우주로 여행을 떠나던 날 꼭 준비해야했던 그것은 바로~ 우주 팬티 인데요. 페이지를 넘기면 나오는 우주 그림을 보며 아이들의 상상력이 폭발하는 것 같아요. 여러 행성들을 보며 이건 무슨 행성인지 엄마는 어디가고 싶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리고 팬티 바지로 변해서 입어보기까지~ 팬티 좋아하는 아이들 팬티 거부하는 아이들 모두 즐겁게 읽을 수 있는 팬티 책이에요~~!
숲을 빠져 나가기 위해 필요한 책은? 아직 정확하게 글자를 읽지는 못해서 질문해보았는데요. 아이도 자동차 라고 이야기 하고, 저도 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야광 팬티가~!! 상상해보고 생각해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최고의 날에는 어떤 팬티를 입지? 제가 제일 궁금했던 부분인데요. 저희 아이는 드레스를 입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돈그림이 그려져있는 팬티인가 했는데, 책은 금색 팬티였어요. 엄마는 이 팬티 마음에 든다고 팬티책을 입는척했더니, 아이가 꺄르르 웃으며 즐거워하더라고요.
이제 마지막 부분. 가야할 시간이라고 들려주었더니 책 끝난다고 어찌나 섭섭해하던지. 새로운 팬티를 생각하며 이야기 나눴는데요. 무섭지만 유령의 집에 가보고 싶다고, 몬스터 팬티를 고르는 모습을 보며 아이의 또 다른 면을 알게된 책이었어요.
저희 아이는 팬티 입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 이 책이 아이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 궁금했는데요. 아이는 너무 즐겁게 책을 읽고, 탐색하더라고요.
아직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이 책은 좋아할 것 같고요. 팬티를 입는 아이들, 아직 배변 훈련 중인 아이들 모두에게 추천드리는 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했습니다.
|
|
이 얼마나 재밌는 제목인가! 특히나 방귀, 똥 얘기에 꺄르르 웃는 6세인데. ? 책을 받고 아이가 ? 엄마! 이 책은 이상해. ? 책은 보통 네모인데 이 책은 왼쪽 아래 모서리가 다르다. 왜 그럴까. ? 입는 책이니까.ㅋ ? 글밥은 접은편이다. 페이지마다 상황그림과 상황에 맞게 필요한 팬티가 나온다.ㅋㅋㅋㅋㅋ 앞에 이야기를 읽고 아이와 어떤팬티가 필요할지 서로 생각했다. 마치 수수께끼 풀듯. 비슷한 생각도 다른생각도 있어 별거아니지만 한참을 웃었다. ? 이책 참 흥미롭다. 놀이책인냥 영아들에겐 사운드북이 있다며 유아들에걸 이런 놀이책이 참 좋은거 같다. 참여하고 상상하고 놀고~ ? 규칙이 2가지가 있다! 꼭 지키며 읽기 처음엔 그냥 읽어주었다. 새로운 팬티가 나올때마다 입어야하는데 그럼 장난으로 이어질 아이라.. 일단 한번은 그냥 읽어보기로. 우주로 떠날땐 우주팬티 도망갈땐 초고속 팬티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기에 너무 좋은책이다. 이 책을 읽고 어떤팬티가 입고싶은지 물었고 또 어떤 팬티가 있으면 좋겠냐고하니 웃음가득한 얼굴로 골똘히 생각중이다. ? 아이와 읽어보고 아이의 생각을 조금 훔쳐볼수있는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 ? 우리도 팬티를 입고 사진 한번 찍어봤다. 참 즐거운 시간이였다. ? ? ? ? #본 포스팅은 도치맘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키다리#재밌는책#유아책#놀이책#존케인 |
|
둘째 아이 유아기 시기가 이제 정말 몇 일 남지않았어요. 막내가 이제 초등학생이 된다니… 이렇게 서운할 수 있을까요? 아이의 취학 통지서가 오는 날, <이것은 팬티 책>이 함께 집에 도착했습니다.
<이것은 팬티 책>을 보자마자 아이와 마지막 유아기에 그림책에 대한 정말 좋은 추억을 기억을 쌓아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대와 딱! 맞게 <이것은 팬티 책> 입는 책인지 읽는 책인지 모르게 집안 곳곳을 들고 입고 다니며 팬티~~ 패~~~ㄴ~~티~~~ 를 외치며 장난을 칩니다.
이제 읽기 독립도 되어 혼자 줄글이 제법 있는 책들도 혼자서 잘 읽어내지만 여전히 엄마가 과장되고 웃긴 목소리를 책을 읽어주는 것을 좋아하고 아직은 아기 같아요. 아쉬워라. ㅠㅡㅠ
그래서 <이것은 팬티 책> 열심히 들숨 날숨을 조절해가며 신나게 읽어줍니다. 큰 아이도 시끄러운 목소리와 유쾌하고 호기심 당기는 그림책을 힐끔힐끔 보더니 아예 자신의 책을 덮고는 옆에서 함께 보더라구요.
주인공 아이가 우주 여행을 떠나는 날입니다. 규칙1. 언제나 팬티를 입을 것 규칙2. 알맞은 팬티를 입을 것.
우주 여행을 떠난 주인공 아이는 외계인 친구 버즐리를 만나 친구가 됩니다. 그리고 지구를 보고 싶어하는 버즐리를 위해 지구로 향합니다. 지구에 외계인이 나타났다는 소식에 사람들이 주인공과 외계인 버즐리를 잡으려 쫓아오는데요. 사람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주인공 아이와 버즐리는 때에 맞춰 팬티를 갈아 입으며 지구 여행을 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에도 그림책 읽기의 중요함은 알지만 유아기에 읽는 재미있는 그림책 맛은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현실 세계의 범위가 점점 커지는 나이가 오기 전, 엄마와의 그림책 읽기의 달콤함을 각인시켜 주고 싶습니다. 유아기에 그림책이란 추억을 남겨주고 싶은 마음으로 오늘도 내일도 더 늦지 않게 많은 그림책을 만나고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