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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리더십을 구하는 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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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알게된것은 모..목사님의 추천도서에 들어있었다.. 리더십에 관한...이 한권에 책을 읽는것이 다른 리더십에 관한 책 10권 읽는 것보다 낳고 먼저 이책을 읽는 것이 순서일것이라는 말씀에..오스왈드 샌더스에 책들을 다 뒤졌다... 난 이미 다른 리더십에 관한 책들을 7권 정도는 읽었다... 이책을 읽어 나가며..느낀 것은 ..진정한 리더로서의 기본적 자질과..소양과 가치관들의
""진정한 리더십을 구하는 자들에게..."" 내용보기
이책을 알게된것은 모..목사님의 추천도서에 들어있었다.. 리더십에 관한...이 한권에 책을 읽는것이 다른 리더십에 관한 책 10권 읽는 것보다 낳고 먼저 이책을 읽는 것이 순서일것이라는 말씀에..오스왈드 샌더스에 책들을 다 뒤졌다... 난 이미 다른 리더십에 관한 책들을 7권 정도는 읽었다... 이책을 읽어 나가며..느낀 것은 ..진정한 리더로서의 기본적 자질과..소양과 가치관들의 근본을 무엇으로 채워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해주었고...그 어느 지도자도 그 근본을 갖추지 않고 지도자라..리더라..말하며..사람들에게..권유하며 나서는 것들이 얼마나 ..무매하고 부끄러운것인지 알려준 책이었다...나름대로 내스스로의 소양을 갖추고 앞으로의 인생을 정말 가치있는 삶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여러 책들을 읽으며..또한 스스로에게 앞으로의 나의 자녀들에게 적어도 우리 부모님은 인생의 기본적 모범을 보이신 분이라는 말을 들을수 있는 그런 삶을 살고 싶다...분명 이 책은 인생을 깊은 생각과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려는 많은 이들에게 시원한..그 본연의 답을 주는 책이라 말하고 싶다... 이시대의 젊은 이들이여..!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지도자로 살아가길 바라자,,,! 인생의 능력있는 지도자! 자녀들에게 존경받을수 있는 부모로서의 지도자!
s****9 2001.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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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리더하고 싶은가 ?
"세상을 리더하고 싶은가 ?" 내용보기
단 한번을 살다가는 우리들의 인생을 헛되이 보내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위치한 분야에서 리더가되고 싶고 끌려가기 보다는 이끄는 존재가 되고 싶어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리더쉽에 관한 책을 많이 읽으며 참된 리더자가 되기를 꿈꾼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참된 리더자일까 ? 어떻게 자신을 준비해야 하는가 ? 리더자의 자질에 대한 기준은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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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을 살다가는 우리들의 인생을 헛되이 보내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위치한 분야에서 리더가되고 싶고 끌려가기 보다는 이끄는 존재가 되고 싶어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리더쉽에 관한 책을 많이 읽으며 참된 리더자가 되기를 꿈꾼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참된 리더자일까 ? 어떻게 자신을 준비해야 하는가 ? 리더자의 자질에 대한 기준은 무엇일까 ? 하는 부분에 대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또한 자신을 점검하고 자신의 삶에 적용할수 있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얻을수 있는 책인 것 같다. 특히 이 내용은 기독인들을 향하여 적은 글이므로 리더자가 되기 이전에 복음의 내용을 정확히 아는 자가 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그래야 복음의 기준속에서 자신을 준비시켜갈 수 있고 자신의 열심보다는 주님이 친히 이루어가는 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원리들은 단순히 세상에서 언급하고 있는 지도력의 원리가 아닌 예수님이 친히 이땅에 오셔서 본을 보이신 성경의 원리를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땅을 살아가고 있는 기독인이라면 누구든지 한 번은 읽어 보아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누구든지 따르고 배우고 존경할만한 영적인 지도자가 되어 이 시대에 죽어있는 현장을 살리는 참된 전도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인상깊은구절]
영적 지도력은 주님의 주권에 달려 있다는 사실이다.
s******0 2000.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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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지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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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8.     영적 지도자는 성령의 인도하심에 대한 민감한 반응이 뒤따라야 하겠지만, 그 외에도 편지 쓰는 기술, 행정적인 능력, 재치와 수완, 의분, 결정, 겸손과 같은 인격과 관련된 요소들 및 시간 사용, 독서, 위임의 기술, 지도자 교체까지 리더십과 관련하여 다방면으로 어떻게 탁월성을 개발하고 지속할 수 있을지를 설명해주어 유익했다.   특별히 나는 '지도자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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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8.

 

  영적 지도자는 성령의 인도하심에 대한 민감한 반응이 뒤따라야 하겠지만, 그 외에도 편지 쓰는 기술, 행정적인 능력, 재치와 수완, 의분, 결정, 겸손과 같은 인격과 관련된 요소들 및 시간 사용, 독서, 위임의 기술, 지도자 교체까지 리더십과 관련하여 다방면으로 어떻게 탁월성을 개발하고 지속할 수 있을지를 설명해주어 유익했다.

  특별히 나는 '지도자와 시간챕터'가 흥미로웠다. 늘 시간이 부족하고 그 부족한 시간 때문에 허덕이며 사는 삶 가운데 예기치 않은 손님이라도 찾아오면 그 날은 완전히 망한 기분이 든다. 그러나 본 책은 이러한 상황일지라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길로 사람을 보내주신 것이라 기록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자기에게 맞도록 나의 하루하루의 계획을 재배열하셨기 때문이다. 깨어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방해란 하나님이 간섭하실 기회를 의미한다고 서술하고 있다. 우리의 표본 되신 예수님께서 서두름 없이 계산된 걸음으로 인생을 걸어가실 수 있었던 비결은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본인이 일을 하고 있다는 확신 가운데 있었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일정표에는 날마다 해야 할 말과 해야 할 일들을 받았던 하나님 아버지와의 교제가 잘 배치되어 있었음을 기억하라. 영적 지도자는 맡기신 시간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 하나님임을 기억하는 사람이다. 따라서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나더라도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이 일들을 유연하게 대처하고 반응하는 결정력이 있다.

  나는 내 자녀들을 칭할 때 가끔 "예기치 않은 기쁨"이라고 부른다. 내가 내 인생을 주도하며 계획할 땐 생각도 안했던 세 명의 '손님들'이지만, 이들로 인해 내 삶이 얼마나 주님과 가까워졌는가를 생각해 본다면 이들은 '기쁨'임이 분명하다. 비록 내 계획이 무산되고 보류되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큰 그림 속에 이는 아이들이 아니라 내가 자라고 있는 시간이다. 하나님께서 나의 길로 세 명의 '기쁨'을 보내주셨다. ^^

j****9 2018.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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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지도자란 어떤 모습이어야만 하는가
"교회의 지도자란 어떤 모습이어야만 하는가" 내용보기
오늘을 일컬어 흔히 말하기를 '지도력의 부재의 시대'라 한다. 누구나 한소리로 믿고 따를 만한 지도자가 없다고 말하지만 누구 한 사람 자신이 참다운 지도자가 되고자 하지는 않는다. 그것은 아마도 그에 따른 대가를 지불하기를 기피하기 때문인 것 같다. 모든 범인이 그러하듯이 다른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비판하기는 좋아하지만 막상 자신이 그러한 위치에 선다는 것은 두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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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일컬어 흔히 말하기를 '지도력의 부재의 시대'라 한다. 누구나 한소리로 믿고 따를 만한 지도자가 없다고 말하지만 누구 한 사람 자신이 참다운 지도자가 되고자 하지는 않는다. 그것은 아마도 그에 따른 대가를 지불하기를 기피하기 때문인 것 같다. 모든 범인이 그러하듯이 다른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비판하기는 좋아하지만 막상 자신이 그러한 위치에 선다는 것은 두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사실 오늘날과 같이 권위가 무너지고 무엇이 진리인지 분별하기 힘든 세상 속에서 지도자가 된다는 것은 하나의 모험과도 같다. 특히 개인주의가 팽배한 사회 속에서 그들의 참여를 이끌어 낸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물론 본인도 이러한 사회의 한 구성원이며 같은 가치관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또한 교회 속에서 하나의 작은 지도자로써 그 어려움을 실감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나는 샌더스의 『영적 지도력』을 읽으면서 교회의 지도자란 어떤 모습이어야만 하는가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번역자가 그의 서문에서 언급했던 그러한 도전을 갖지는 못했다. 물론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깨닫게 되었고 세세한 그래서 간과하기 쉬운 부분에 대해서는 도움을 얻었지만 이것이 가슴을 칠만 하다든지 혹은 성경 다음갈 만큼 커다란 도전과 충격을 받지는 못했다. 역자는 그러한 나에게 진정한 의미에서 지도자의 자격을 상실한 사람이라고 비난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이 책은 지도자에 관한 평범한 수준을 넘지는 못했으며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정도의 책이었다. 이 책은 나에게 많은 유익을 준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서두에서 말한 것처럼 나와 의견을 달리하는 것이 있다. 이것은 부분적인 것이라기 보다는 전체적인 분위기에 대한 것이다. 저자는 영적 지도자의 모습에 대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영적인 모습에 대해서만 다루고 있다. 그러나 성서는 그러한 모습에 대해서만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내가 한가지 덧붙이고 싶은 것은 즐거움을 창출하는 지도자의 모습이다. 저자는 지도자의 개인적이고 내적인 부분에 치중하고 있다. 물론 지도자로써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는 것도 부인할 없는 것이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개인적이고 어둡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역은 어두운 것만은 아니다. 그것은 즐거운 것이며 모든 사람에게 즐거움을 안겨 주는 것이 되어야 한다. 교회에서는 물론 전체적인 삶 속에서도 즐거움을 창출하며 그런 사람을 만드는 것도 긍정적인 지도자의 모습이다. 이것은 이 책에서 언급된 단순한 유머처럼 소극적인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샌더스의 『영적 지도력』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진부한 것이다.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지만 시대의 필요를 채울 수는 없는 것이다. 본인이 바라기는 원리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좀더 자세한 지침과 시대성을 반영하는 것이 포함되었으면 한다. 샌더스가 말하고 있는 것은 자기 일에 충실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그를 넘어서는 무엇이 필요하다.
k*****1 2002.06.19.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