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끝난 나와 월야환담 시리즈 채월야 창월야 두가지 광월야까지 모든 시리즈가 끝났습니다. 잘 읽어왔고 즐거웠어요. 작가님 시리즈를 보면 후속작이 없거나 만들다 말았거나 하는 작품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그랴도 결국 마무리가 돠었내요. 잘 봤습니다 |
|
월야환담 외전 4권 (완결)
러브구루라는 이야기는 서린이 승천한 이후, 초잔연적인 현상이 기사회된것을 보고 한세건과 서현이 한 대학생 시민기자를 찾아가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전반적으로 액션이야기라기보다는 가볍고 유쾌한 코미디적인 측면이 강한데 대학생 시민기자인 영찬에게 연애 조언에 관한 대결을 펼치는가하면 한세건과 서현의 만담이 오고가는 가벼운 이야기이다.
|
|
홍정훈 작가님의 월야환담 외전 4권 리뷰입니다
파즈즈와 에아부분 읽으면서 내내 음..ㅋㅋ이걸굳이..ㅋㅋ하며 읽었는데 혹시나해서 검색창에 검색해보니 엄청 옛날 포스트들이 나오네요 엣날에 있던 외전을 이번에 합쳐서 외전권으로 내신걸까요..?이건 잘 모르겠네요 고프리도 앙리못지않게 아낙스를 많이 사랑했던것같아요 그리고 그런 스승이 타락한거에도 기뻐하는걸 보면 월야환담애들은 역시 한두군데 이상 인성 나사가 빠져있는게 매력이죠 그쵸.... 진마들중에 제일 좋아하는건 아르곤이고 에스프리애들도 참 자유로워보여서 좋아했는데 애들 얘기도 나와서 좋았어요 에스가 귀엽더라구요 니아나의 영혼을 머릿속에 받아버린 에스가ㅋㅋㅋㅋㅋㅋㅋ약간 충격이었어요 아르곤의 과거에 이런일이있었군요...오래오래 살아야 할 놈이 불멸의 생에서도 연인의 영혼'때문에'타락하지 않을 자가 된다는것도 좋기만한 일은 아닌것같아요 오래살면 아낙스처럼 미쳐서 여럿 죽여보는것도 흡혈귀생에서 해볼만한 일 아닐지 ㅎㅎ 아르곤은 제정신이라 못하겠지만~ |
|
에필로그 출판사에서 출간된 홍정훈 작가님의 저서 월야환담 외전 4권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