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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임 교감선생님의 진솔한 삶과 업무이야기... 교사로서의 존재이유와 사명감이 교육현장에 접목되어 생생하게 전달된다. 교직에 몸을 담은지 얼마되지 않은 교사라면 곡 한번 읽어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다. 혹 교사가 아니더라도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열정이 식어졌다고 생각되는 젊은 세대들에게 도전을 주기에 충분히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진듯 보인다. 책 중간 중간에 삽화처럼 들어간 저자가 소개하는 책들도 읽는 독자에게 관심을 갖게한다. 저자의 성장과정부터 교사가 되기까지 그리고 교감이라는 직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실무자가 경험하는 일들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처리하는 과정에서 진한 감동을 주는 내용들이 신선하게 다가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