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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급적 일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돈 이야기. 정말 일하지않고 돈걱정없이 살고 싶다. 산속에 사는 자연인이 아니라도 도시에서도 가급적 최소한의 소비만으로도 자연에 가깝게 자연스럽게 돈걱정없이 살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책을 읽으며 또한번 생각하게 된다. 최소한의 돈으로 살아야한다면 굳이 초라한 남들이 볼때 누추한 모습으로 살아야 하는건가? 나는 최소한의 돈만 으로도 자연스럽게 떳떳하게 자유롭게 살고 싶다. 미니멀리스트를 지향하는 나로써 한번쯤 읽어볼만한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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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라 헨리의 가급적 일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돈 이야기 리뷰입니다. 제목에서부터 확 끌려서 읽게 된 책입니다. 요새 경제적 자유에 대한 책이 많이 나오는데, 생활의 규모를 줄여서 시간적인 자유를 얻은 작가가 대단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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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주일에 이틀만 일하기로 했다>를 재미있게 읽어서 작가의 새로운 책을 읽어봤는데, 같은 말의 반복이었다. <나는 일주일에..>는 말 그대로 ‘이틀만 일하기’와 ‘생활’의 이야기였다면, <가급적 일하고 싶지 않은…>에서는 ‘돈’ 이야기가 살짝 추가된 정도였다. 매달 지출을 파악하기 최저생활비 확인하기 최저생활비를 통해 몇 시간 일하면 되는지 역산하기 세금과 연금을 최우선 사항으로 보지 않기 돈을 쓰지 않고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늘리기 보험은 따로 들지 않기 국가와 부모에 손 벌리지 말기 자유와 행복을 돈에 맡기지 않기 생각해보면 다 맞는 말이지만 현실에서 지키기 힘든 부분이 있어 공감이 잘 안 됐다. 나의 삶을 위한 최선의 방법과 감사하는 마음만은 따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