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안수민 선생님과 인연이 깊은가봐요 ㅎㅎ
도토리백배갚기 프로젝트에 어이어 안수민 선생님의 책을 또 만났네요 :)
요번책은 리틀씨앤톡의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예요.
리틀씨앤톡의 책은 책 뿐만아니라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독후활동지도 제공하고 있어서
아이들을 위한 책을 쓰는 곳.이란 기억이 있는데요.
표지로봐선 아마 선생님의 외모만을 보고 남자주인공친구가 선생님을 무서워하고 있고,
무서움을 어떻게 이겨?낼지에 대해 풀어준 책이라 짐작이 되요.
초록이가 학교가기전에도 식탁에 앉아 읽고
거실한구석 캠핑의자에서도 앉아 읽곤했는데요.
어떤 내용일까, 나는 엄마로써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싶어 저도 읽어보았어요^^
요즘 아이들의 책을 자주 읽는데,
소리내어 읽어줄때와 나 혼자 시간을 가지며 눈으로 읽을때의 느낌이 다르네요 ㅎㅎ
![]() ![]() 제가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책을 읽어보고 싶었던, 아이들에게 읽히고 싶었던 이유는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연계" 라는 부분이....^^;;;;
부족한 엄마라 학습에 연계된다니 자연스럽게 눈이 갔는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아이들은 눈치채지 못하겠지만,
혹은 어, 나 이거배웠는데. 하며 말하는 친구들도 있을수 있겠구요.
주인공 해성이는 선생님의 겉모습을 보며 무서워하지만
친구인 승완이는 자신의 의견을 똑부러지게 낼줄도 아는 친구예요.
아마 이 친구가 국어1-2 4. 자신있게말해요 부분이 아닐까싶어요.
이렇게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1학년부터 3학년의 교과과정이 녹아있는 것 같아요.
![]() ![]() 초록이가 학교에 들어갈 즈음 했던 걱정중 하나도 역시나 선생님이었던 것 같아요.
유치원에서 여선생님만을 만났기에,
여자선생님이셨으면 좋겠다. 라는 소망을 내비쳤었지요.
다행히? 여자선생님을 만났고, 학교생활을 잘 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11년동안 매번 새로운 선생님을 만나야하는터라
항상 원하는 선생님을 만날 순 없겠지요.
또 엄마인 저도 여자선생님을 원하기도 했는데,
책을 읽다보니 제 초등학교 5.6학년 담임을 맡으셨던 남자선생님이 떠올라서
피식 웃기도했어요.
생김새도 책에 나온 선생님과 닮았고, 선생님과의 일들이 떠오르기도 했거든요.
저의 연애고민?도 들어주시고, 유머도 있으셨고 외모와 다르게ㅋㅋ 참 다정다감하신 분이셨는데 ㅎㅎ
초록이에게 남자선생님을 만나면 어떨거 같아? 라고 물으니
아직은 머나먼 이야기처럼, 모르겠어~ 라고 대답하더군요 ㅎㅎ
![]() ![]() ![]() 주인공 해성이의 입장에서 쓰여진 차례와,
해성이의 얼굴과 이름이 매칭되었는지 확인하시는 선생님의 표정이 리얼하게 그려져서 웃음이 나기도 했어요 :)
그러고보면 우리는 살면서 참 많은 오해들을 하는 것 같네요 ㅎㅎㅎ
서로의 감정을 충분히 알지 못하거나, 대화를 충분히 하지못하면,
또는 내 마음속 이야기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면.
풀수 없는 오해들이 많은 것 같아요.
책에서도 나오는데요.
해성이가 정성들여 만들어놓은 점토작품을 누군가 망가트려놓은 일.
해성이와 승완이가 학교뒤 텃밭근처에서 축구를 하다 반친구들과 만들어놓은 방울토마토들을 쓰러트리고 모른척한일 등등
자신의 잘못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해결해야할지에 대해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나가고 있어서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감정들에 대해 대처하는 방법도 알 수 있어요.
![]() ![]() 리틀씨앤톡의 책은 위에도 말했지만 독후활동이 제공되어 참 좋다 생각했는데,
이 책은 아예 챕터가 끝날때마다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팁과 나눠볼 수 있는 생각에 대해 전해주고 있어서
엄마랑 아이랑 책에대해 이야기를 나누기가 좀 더 수월했던 것 같아요.
사실 저학년 친구들이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까지 깊이 생각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는데,
선생님의 입장에서 아이들의 생각을 고려해 "생각거리"를 제공해주시는 건 너무나 감사한 일이지요 :)
학교에선 친구관계도 중요하지만, 선생님과의 관계형성도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아요.
제2의 부모님이시기도 하잖아요 :)
단순히 가르쳐주시는 것 외에, 사회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분을 제공해주시는 분이라
부모님 다음으로 섬길 수 있는 분들이 아닌가 싶어요.
해성이의 담임선생님은 본인을 농부라 칭하셨는데,
많은 선생님들께서 그와 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하실 것 같아요.
선생님들을 응원하며,
선생님이 무서워 걱정하는 친구들에게 살짝 추천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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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저자 안수민 그림 김성영 출판사 리틀씨앤톡 출간일 2021-06-15
처음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있는 아이나 항상 새학기 새교실 새로운 선생님을 만날때 과연 어떤 선생님을 만나게 될지 어떤 친구와 만나게 될지 설렘반 걱정반이 항상 함께인것같아요
이번 책은 새로 만날 선생님에 대한 걱정을 하고있는 친구들이 있다면 한번쯤 읽어보아도 좋을것같은 책이예요
리틀씨앤톡 출판사의 나도 초등학생 시리즈의 11번째 동화책이예요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연계인 책이여서 눈길이 더 가네요
큰 눈망울을 가진 아이와 그 옆에 우락부락(?)해보이는 선생님 동화책이지만 무언가 실제와 비슷할것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친한 친구와 다른 반이되어서 속상한 아이 신혜성 그리고 혜성이의 반 담임선생님 최희수 선생님~
?신혜성아이의 시점으로 내용이 이어지는 책이예요~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와글와글 소란스럽던 교실이 한순간에 조용해졌어요. 우리 아빠보다 머리 하나만큼 더 커 보이는 아저씨 한 분이 문으로 들어왔어요 아저씨는 칠판 앞에 딱 서더니 우락부락한 몸집에 꼭 어울리는 굵은 목소리로 말했어요-p15
새학기가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혜성이네 반은 받아쓰기 시험을 보게되요
알림장을 두고간 혜성이는 학교에서 한번이라도 써보기위해서 받아쓰기 종이을 폈어요
한문장을 틀리면 틀린 문장을 3번씩 써야했어요
혜성이는 본인도 모르게 눈이 짝꿍 서연이의 받아쓰기 시험지로 눈이갔어요 서연이가 쓴것과 비교했을때 혜성이는 꽤 많이 틀린것같아요
그리곤 마치 원래 알고있었던것처럼 틀린 문장을 얼른 고치기 시작했어요
그때 서연이가 짝꿍이 본인의 시험지를 보고 문장을 고친다고 말했어요
물론 혜성이의 행동이 잘못되기는했지만 정답을 맞고싶은 마음과 틀린 문장을 쓰기 싫은 마음이 이해가가네요
선생님 정답을 고친것은 틀린것으로하고 3번이아니라 5번씩 써오도록했어요
승완이는 틀린 문장을 3번씩 쓰는것은 힘들다고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선생님께 말했고 선생님은 승완이의 말을 듣고 3번에서 2번으로 바꾸어주었어요
틀린 것 세 번 쓰기가 많다고 마음속으로 불평만 했지 선생님께 말씀 드려서 바꿔 볼 생각은 하지 않았거든요. 그런게 용기를 내어 손을 든것도, 자기의 의견을 선생님께 당당하게 말하는것도 참 멋진 것 같았어요-page 37
혜성이네 반은 방울토마토 모종을 정성껏 심고 3반의 텃밭을 만들었어요
승완이와 축구공으로 축구 패스하기를 하면서 놀다가 혜성이가 찬 공이 3반으로 텃밭으로 날아갔어요
아이들이 모종을 다시 세워보려고하지만 축구공이 지나간 자리에있던 방울토마토들은 축 누워버렸지요
승완이와 혜성이는 축구공으로 가지고 놀다가 텃밭을 망쳤다는것을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선생님은 두 아이를 수업이 끝나면 남도록했어요
선생님과 두 아이들은 토마토 지지대를 세우는 작업을 했어요
늘 완벽해 보이고 엄격해 보이는 선생님인데 우리랑 똑같이 잘못을 저질렀다니요 갑자기 선생님이 친근하게 느껴졌어요.-page97
나? 농부 맞지 너희들을 키우는 농부 모종이 잘 자라라고 물도 주고 비료도 주는 것처럼 너희들이 잘 성장하라고 공부도 가르치고 잔소리도 하지않니. 너희가 쑥쑥 커서 꽃도 피우고 열매도 맺고 하면 그게 너희를 키우는 농부로서 선생님의 보람이란다-page 99-100
책의 중간 중간 부분에 이렇게 문제를 풀어보는것도 있고
선생님과 가까워지는 방법이나 선생님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등 좋은 정보들도 많이 나와있어요
그리고 추가로 어떤 학년에 어떤 과목에 교과 연계되는 부분이 있는지도 나와있어요
아이와 재미있게 잘 읽은것같아요 아직까지 김귀요미는 그렇게 무섭다?라고 생각드는 담임 선생님이 없었던 것같아요
과연 내년에 4학년이되면!? 우리 김귀요미도 이런 생각을 하게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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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초등학생 11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리틀씨앤톡
새 학기를 맞아 어떤 선생님을 만나게 될까 기대했던 해성이는 아홉 살 인생 처음으로 남자 담임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아빠보다도 훨씬 크고 우락부락한 외모에 굵은 목소리를 가진 선생님을 보고 깜짝 놀라게 돼요.
게다가 해성이가 긴장해서 만지작거린 변신 로봇 필통을 장난감으로 착각한 선생님께 꾸지람도 듣게 되고, 받아쓰기 시험 때는 짝꿍의 시험지를 보고 답을 고치다 딱 걸려 혼나기도 해요.
자꾸 이렇게 선생님께 혼나다 보니 정작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못하고 꾹 참게 돼죠.
선생님이 무서워서 학교에 가기 싫은데 어쩌죠?
리틀씨앤톡의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생활의 비법과 학교에서 생길 수 있는 고민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알려주는 초등 생활의 필수 도우미 같은 책이에요.
처음 만난 친구와 친해지는 데 시간이 필요하듯 선생님과 친해지는 데도 시간이 필요해요.
리틀씨앤톡의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를 읽고 해성이와 함께 선생님과 친해지는 방법을 찾아보면 어떨까요?
학교생활이 더 즐거워질 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정성스런 리뷰입니다. |
리틀 씨앤톡의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11번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저학년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학습 동화로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와 학교 생활의 비법이 담겨 있는 책이랍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연계도서이기에 저학년 아이들이 이 시리즈를 읽고 학교 생활에 대한 이야기에 공감을 하고, 적응을 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올해 1학년이 된 저희 아이도 이 책을 보면서 학교 생활에 대해 간접 경험을 하고 다른 친구들의 생각도 책을 통해 보면서 초등학교 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동화의 내용이 너무나도 현실적인데다 아이들의 심리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기에 더 공감을 하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답니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공감하고 있기에 더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어요~! 저학년 아이들, 특히 1학년 아이들은 주변 친구들의 이야기에 동화가 잘 되기에 학습동화를 보면서 어떤 행동이 올바르고 그른지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답니다.
리틀 씨앤톡의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는 처음 만난 선생님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선생님과 친해지는 방법을 배우고 더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이야기를 담고있어요.
교과 학습과 연계되는 부분을 확인 할 수 있는데 국어, 바/슬/즐, 안전한 생활, 도덕, 과학.. 1,2,3학년의 교과 학습과 연계되는 부분이 많답니다^^
요즘 초등학교에는 친절한 선생님들이 많지만 학교에 처음 가거나 아직 저학년인 아이들은 담임 선생님이 바뀔 때 마다 어떤 분이실지 걱정하고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와 다르다면 무서울거란 생각으로 말도 잘 못하는 아이들도 있는 것 같아요~! 아마도 선생님을 만난지 얼마 안 되었기에, 어떤 사람인지 알 수가 없는 마음에 두려움이 생겼을 거랍니다. 그래서 천천히 시간을 가지고 선생님을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한데요. 이 책에 나오는 하이몬 선생님도 실제로는 아주 멋진 선생님이지만 체격이 좋은 남자 선생님이라는 이유로 주인공 해성이에겐 다가가기 어려운 무서운 선생님으로 보인답니다^^
이 책은 해성이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 된답니다. 해성이는 2학년이 되면서 친한 친구들과 다른 반이 되고 서운하던 차에 선생님의 성함이 친구의 이름과 같다는 말을 듣고 자기만의 이미지를 만들어 선생님의 모습을 상상한답니다. 그렇게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에 간 해성이~^^
2학년 새로운 담임 선생님은 아빠 보다도 키가 큰 우락부락한 남자 선생님입니다^^ 꼭 해성이의 하이몬 변신 인형과 닮았단 생각에 하이몬 선생님. 이라고 부르게 되지요~ 상상했던 모습과는 다른 선생님의 모습에 잔뜩 겁을 먹게 된 해성이는 의도치 않은 일이 자꾸 벌어지게 된답니다. 변신 하이몬 필통을 장난감으로 오해 받게 되고 받아쓰기 때 다른 친구의 답을 보고 자기도 모르게 고치게 된 일. 지렁이가 있다는 장난으로 친구를 놀래킨 일로 연달아 발생한 텃밭 소동!! 여러 사건에 대해 할 말이 있지만 선생님 앞에선 말도 잘 안나오는 해성이였어요..^^
그러던 어느날, 텃밭 주변에서 축구를 하다 친구들과 함께 키우는 방울토마토 모종을 쓰러트리는 사고가 발생한답니다. 해성이는 모르는 척 하기로 했지만 자꾸만 마음이 불편해지지요~ 과연 해성이는 무서운 선생님께 어떻게 자신의 행동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이 사건을 계기로 선생님과 해성이 사이에선 작지만 큰 변화가 일어나게 된답니다~^^ 어떻게 선생님과 가까워 질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이 부분을 주목해서 보시길 바래요~^^ 선생님도 우리와 같은 실수를 할 수 있는 사람이란 걸 깨닫고 조금씩 가까워지는 모습에 책을 읽던 아이는 고개를 끄덕거리더라고요^^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는 학교의 선생님들과 관련된 정보도 아이들에게 알려 준답니다. 담임 선생님 외의 선생님이신 보건 선생님, 돌봄선생님, 영양사 선생님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선생님과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 선생님의 도움이 필요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노하우, 선생님에게 고마운 마음은 언제, 어떻게 전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 들을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게 전달하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같이 생각해요 코너를 통해 아이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고 아이들의 생각을 펼칠 수 있도록 하여 선생님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에 도움이 되었어요. 책을 다 읽고 나면 마지막에 수록된 O.X퀴즈로 알고 있는 부분을 확인하며 재밌게 책을 볼 수 있었답니다.
새로운 선생님을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즐거운 학교 생활을 위해서 선생님과 친해지는 방법을 동화로 익힐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리틀 씨앤톡의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11번째 이야기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였습니다.
- 본 리뷰는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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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방과후 수업을 선택하는데 평소에 관심이 있었고 해보고 싶었던 수업을 안 하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왜 하기 싫어졌는지 물어보니 그 수업 선생님이 무섭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무서운 선생님도 있고 상냥하고 친절한 선생님도 있지만 무섭다고 나쁜건 아니다~ 라고 이야기해 주었어요. 하지만 아직 우리 꼬마 아가씨에게는 무서운 선생님은 무섭다.라고 끝나더라고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보면 좋겠다 싶어서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리틀씨앤톡 -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책은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들, 학교에서 지켜야 하는 규칙 같은 내용들이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들어있는 책이라고 해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과는 사뭇 다른 초등학교 선생님이라는 존재를 무서워하기보다는 조금 더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책이라고 합니다.
주인공 해성이는 단짝 친구 희수와 다른 반이 되면서 학교가 가기 싫은 마음이 생기게 됩니다. 그런데 새 학기에 만나게 된 선생님은 굵고 큰 목소리와 우락부락한 체격 무서운 느낌의 외모를 가진 선생님을 만나게 됩니다. 선생님 앞에서는 긴장이 돼서 혼날 일이 점점 많아지고... 하지만 주인공 해성이는 새로운 계기를 통해 선생님과 점점 친해지고 되는 에피소드가 담긴 내용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흥미진진한 전개에 기대감이 차면서 해성이는 선생님과 어떻게 친해지는지 궁금해지게 하는 책이더라고요~
중간중간 아이가 책을 통해 느낀 내용들을 질문으로 던져주고 그 생각을 적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한 번 더 책의 내용을 깊이 있게 고민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엄마랑 같이 누워서 책을 쭉 읽었는데도 여운이 남았는지 보고 싶은 페이지만 쏙쏙 골라서 읽고 또 읽더라고요~ 학교생활이 처음이라 생소하고 여러 가지 문제들을 직면할 텐데 책을 통해서 다양하게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을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시간을 갖게 해주는 책이라고 느껴졌답니다. 예비 초등생을 둔 부모님들, 지금 학교를 다니고 있는 저학년 아이들, 새로운 배움의 환경에 놓인 아이들에게 리틀씨앤톡 출판사의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시리즈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새로운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작은 응원이 될 듯합니다.
본 서평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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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정말 무서울까요? 언젠가 직장인이 되어 패밀리레스토랑에서 학교선생님과 아이들이 꼭 친구처럼 이야기하며 담소를 나누는걸 보고 나이가 들었음을 실감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마냥 어렵게만 느껴졌던 선생님 그게 우리 세대의 이야기 일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이제 2학년 실제 1학년을 그냥 어찌 보냈는지 모르는 우리아이 하교길에 데리러 가니 안색이 안좋아서 집에 업고 왔던 기억이 ㅠㅠ 아이가 컨디션을 회복하고 학교 올라가는 계단 앞에서 토하고... 교실에서 수업을 듣는중에도 구토 욕구가 올라왔는데 참았다고해서 선생님께 말씀 드리지 엄마가 일찍 데리러 왔을텐데... 하니... 선생님이랑 안친해서 말했다고 했던 올3월초 어느날...
처음 만나는 남자선생님 최희수 선생님처럼 같은 느낌이었나 물어보니 우리 선생님은 착해 이제는 안무서워 동문서답의 답을 해주시는... ㅎ 아이가 아마 책을 보며 최희수선생님이 조금 무서운 느낌이었던듯?습니다. 조금 서툰 아이 하지만 이해할 줄 알고, 따뜻한 아이 그래서 이제는 최희수선생님도 자기 선생님도 모두 좋다는 아이
엄마도 사실 남자선생님은 처음인 여아엄마라 걱정했고 최희수선생님의 고집스러워 보이는 인상에 흠... 했지만... 역시나 겉과 속이 같지는 않다는걸 알게되는 아직은 초보엄마 걱정엄마
아이들에게 중간중간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이야기로 풀어주고 아이들에게 학교에는 어떤 선생님들이 계신지 선생님과는 어떻게 가까워지는지 선생님의 도움이 필요할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선생님에게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전달해야하는지등의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생각의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기도 합니다.
어른들이 신문에서 보는 나쁜 선생님... 나쁜 사람도 있지만... 사실.... 좋은 선생님, 좋은 사람들이 함께 하기에 우리가 아직은 웃으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도서로 학교에 막 입학하는 1학년 친구들에게 혹은 저희 아이처럼 처음으로 만나는 남자선생님이 있는 여자친구라면 꼭꼭꼭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
#도치맘이벤트 @dochithink #네이버도치맘#리틀씨앤톡#초등도서#저학년도서#안수민글#김성령그림#선생님은무섭단말이야! #초등학교저학년교과연계 #나도이제초등학생#초2도서#초1도서#엄마도읽어보세요#엄마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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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안수민 글
김성영 그림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학교 생활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학습 동화 라고 할수 있습니다.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와 학교 생활의 비법이 담겨 있다고 할수 있죠
매일 아침 가고 싶은 학교가 되게 만드는 비법이 들어있는 책 입니다.
주인공 해성이는 아홉살 2학년이 되었습니다.
담임 선생님의 이름이 최희수 선생님이라는 소식을 듣고
좋아했던 여자 친구를 생각하면 기뻐했지만....
해성이 앞에 나타난 레슬링 선수처럼 생긴 최희수 선생님은 남자 였습니다.
아빠보다 머리 하나만큼 더 커보이는 아저씨...!!!
강렬한 첫날의 만남 이후 해성이는 선생님이 점점 더 무서워 졌지요....
선생님은 정말로 무서운 분이기만 했을까요?
선생님이랑도 친구가 될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는 책
중간 중간 같이 생각해요 코너는 적절히 나의 생각을 정리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코믹한 그림과 함께 보기 시작하면 끝장까지 보게 되는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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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가 되면 어떤 선생님을 만나게 될까 기대도 되면서 긴장도 되는것 같아요. 주인공 아홉 살 신해성은 인생 처음으로 남자 담임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아이는 아직 남자 담임 선생님을 만나본 적이 없지만 언젠가는 만날것 같아서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2학년이 돼서 학교 가는 날 좋아하는 친구 희수도 다른 반이 되어서 학교 가기 싫었는데 담임 선생님 성함이 최희수네요. 1학년 때 유치원 친구도 없고, 아는 친구가 없다고 속상해했는데 해성이 마음을 알 것 같아요.
기대했던 해성이는 아빠보다도 훨씬 크고 우락부락한 외모에 굵은 목소리를 가진 선생님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아홉 살 인생 통틀어 남자 선생님은 처음이었어요.
해성이가 긴장해서 만지작거린 변신 로봇 필통 하이몬 필통을 장난감으로 착각한 선생님한테 꾸지람까지 듣게 되니 선생님이 더 무섭게 느껴지네요.
학교에 계시는 다른 선생님들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받아쓰기 시험 해성이는 짝꿍의 시험지를 보고 답을 고치다 선생님께 혼나기도 했어요.
아무말도 못하는 해성이와 달리 단짝 친구 승완이는 선생님께 당당하게 말하네요.
학교에서도 텃밭에 모종을 심었는데, 해성이도 학교 텃밭에 방울토마토 모종을 심었어요.
자꾸 이렇게 선생님께 혼나다 보니 해성이는 선생님께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못하고 꾹 참게 되네요.
해성이도 승완이처럼 선생님을 무서워하지 않고 자기 생각을 잘 말할 수 있고 선생님과 좀 더 친해지는 법을 배우면 학교생활이 더 즐거워지겠지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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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 동갑 친구인 주인공 해성이와 공감대를 형성하며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한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얼굴을 찌푸린 무서운 선생님과 놀란 눈의 해성이가 걱정되는 표지 그림이에요. ㅠㅠ 1학년 방학이 끝나고 맞게 된 2학년 새 학기! 해성이의 좌충우돌 적응기를 만나볼게요~
새 학기의 설렘이 엿보이는 2학년 3반 교실이에요. 1학년 친구들과 떨어지고 좋아하는 여자친구 희수마저도 다른 반이 된 해성이는 이런저런 이유로 학교에 가기 싫어해요. 하지만 엄마에게 담임 선생님 이름이 '최희수' 선생님이란 소식을 듣게 되죠.
좋아하는 여자친구, 수선화를 닮은 '희수'와 똑같은 이름의 선생님이라니! 해성이는 부푼 기대를 갖고 학교에 가요. 하지만...
최희수 선생님은 첫인상이 우락부락한 남자 선생님이었어요. 어금니까지 보일 정도로 호탕하게 웃고 계신 선생님과 들고 있던 필통을 놓칠 만큼 놀란 해성이의 표정이 대조되어 웃고 말았어요. ㅋㅋㅋㅋㅋㅋ
규씨는 300살 된 고목나무 대목에서 웃음을 참지 못했어요. 외모로 상대방을 평가해선 안되지만 해성이에게는 적잖이 충격적인 상황인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었죠.
담임 선생님의 정체로 충격적인 새 학기 첫날을 보낸 해성이는 받아쓰기 급수 종이를 학교에 놓고 가요. 다음날 학교에 도착해서 이 사실을 알고 부리나케 시험 준비를 하지만 헷갈리는 문제가 다수 발생하죠. 해성이는 옆 친구의 답을 보고 수정했고 눈치챈 옆 친구가 선생님께 말씀드리며 컨닝은 들통나고 말아요.
크게 혼날 줄 알았지만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자 보고 쓴 문장은 5번, 틀린 문장은 2번씩 쓰기로 하고 사건은 마무리돼요. 친구의 답을 보고 수정한 건 잘못한 게 맞지만 안 봤다고 거짓말하지 않고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용기 있는 모습에 박수 쳐주고 싶어요. 규씨도 학교에서 국어 교과서 속 문장들로 매주 받아쓰기 시험을 보는데 틀린 문장 2번씩 쓰기를 싫어하더라고요;; 싫어하는 게 똑 닮은 규씨와 해성이에요.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받아쓰기'라는 소재를 통해 도덕적 양심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됐어요.
이외에도 < 방울토마토 텃밭 소동>, <선생님은 내 편이 아니야>, <아이들을 기르는 농부 선생님>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 있게 말하기, 소중한 친구를 함부로 의심하지 않기 등의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있어요.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면 학교에 있는 다른 선생님들, 선생님과 가까워지는 방법 등 다양한 꿀정보도 만나볼 수 있어요. 그리고 <같이 생각해요> 코너에서는 독후활동처럼 읽고 난 후 아이의 생각을 적어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답니다~
규씨도 적어봤는데 선생님은 많이 웃으시고 화를 잘 안 내셔서 좋다고 하더라고요. 친절한 선생님을 만나서 어찌나 다행인지 몰라요. 코로나 상황에 학교 다니기 힘들어하는데 선생님까지 무서웠으면 해성이 못지않게 학교에 안 가겠다고 시위하지 않았을까 싶거든요;;; 책을 읽고 난 후 몇 가지 질문을 해봤어요.
진짜 생각해 보니 EBS 꿀벌 선생님 빼곤 모두 여자 선생님이었네요.
승완이가 들고 있던 동전 초콜릿에 마음을 뺏긴 귀여운 모습도 잠시... 해성이가 피곤해하는 모습을 안쓰러워하더라고요. 그런 규씨를 보며 마음이 안 좋았어요... 2학년 2학기 때는 1교시마다 쉬는 시간도 주어지고 운동장 수업도 많이 하고 답답한 마스크고 안 쓰며 제대로 된 학교생활을 만끽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규씨가 학교에 가져가서 읽고 집에서도 읽었던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저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해성이와 친구들이 선생님과 학교생활하는 모습을 보며 규씨의 학교생활도 비슷하겠구나 상상하며 읽었더니 더 재밌었던 거 같아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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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 학교 생활과 연계된 책을 자주 읽고 있는데요. 학교 생활과 관련된 이야기를 소재로 한,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가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이번에 율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에게 정말 중요한 존재! 바로, 선생님에 관한 이야기에요.
학교에 입학하여 처음 만나는 담임 선생님!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이 책을 읽으면서 선생님에 대한 율이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글 안수민 그림 김성영 출판 리틀씨앤톡
리틀씨앤톡의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 교과연계 창작동화에요.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는 내용이라서, 저학년 아이들이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읽기독립을 막 시작한 초등 저학년에게 적당한 글밥과 학교 생활 관련된 소재로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다는게 이 책의 장점인것 같아요.
유쾌하고 흥미로운 스토리로 재미있게 볼 수 있으며, 독서의 즐거움 또한 느낄 수 있으니 말이에요 ♡
이 책의 주인공인 해성이도 율이와 같은 2학년이에요.
2학년이 되어 처음으로 학교에 간 날! 예쁜 여자 담임선생님을 기대했던 것일까요?! 담임선생님과의 첫 만남 이후로, 학교에 가기가 싫어진 해성이는, 레슬링 선수나 전쟁 영화 속 군인이 생각나는 까무잡잡하고 부리부리한 남자 담임 선생님과의 만남을 떠올려 보았어요.
대부분의 친구들은 선생님 - 하면, 예쁜 여자 선생님을 떠올리는것 같아요. 우리집 초딩 율이의 경우, 유치원 다닐 때, 예쁘고 젊은 여자 선생님들을 주로 만났었는데, 작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나이가 좀 있으신 선생님을 만나고 와서는, 선생님이 할머니 같다라는 말을 한적이 있거든요.
새로운 선생님을 만나기 전에 느껴지는 설렘이나 기대감, 대부분의 아이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을 것 같은데요. 내 기대와는 전혀 다른 선생님을 만난 상황에서 우리 친구들은 어떠한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더라구요.
선생님의 시선에 온몸이 꽁꽁 얼어 버리고, 숨이 멎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해성이!
쭉 찢어진 날카로운 눈과 벌름벌름 콧구멍, 무시무시한 이빨을 숨기고 있는 큰 입까지,,, 하이몬이라는 괴물을 닮은 최희수 선생님과 해성이는 과연 잘 지낼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데요?!
선생님과 함께 하는 학교 생활이 즐거워 보이지 않는 해성이! 해성이의 생각처럼 선생님은 정말 무서운 분일까요?!
책상 서랍에 알림장을 놓고 가서 받아쓰기 시험 준비를 하지 못한 해성이는 나도 모르게 짝꿍 서연이의 시험지로 눈이 향해요. 틀린 문제는 세번씩 써와야 한다는 선생님 말씀에, 해성이는 자신의 틀린 답을 서연이 시험지를 보고 고치게 되지요. 그러던 중, 들려온 서연이의 목소리! "선생님, 해성이가 제 것 보고 받아쓰기 고쳐요!" 아흑, 해성이는 이제 어쩌면 좋을까요?!
율이가 이 부분을 보면서, 우리 반에도 보고 쓰는 친구 있다면서 고자질을 ^^;;;; 친구 것을 보고 쓰는 것도 도둑질 아니냐며 흥분하네요.
이야기의 전개가 학교에서 정말 있을 법한 일들이라 더욱 빠져들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선생님과의 첫만남부터 좋지 않았던 해성이는, 의도치않게 자꾸만 사고를 치고, 선생님께서 자신을 개구쟁이, 말썽꾸러기로 생각할까봐 속상하고 두려워요. 앞으로 어떡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엄마, 우리 선생님이 하이몬 선생님 같으면, 나도 조금 무서울것 같기도 해. 율이의 한마디가 친구들의 마음을 알려주는 듯 해요.
선생님께 계속 지적받고 혼나게 되니까, 선생님은 내 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게 되고, 해성이는 얼마나 외롭고 힘들까요?!
학교에서는 선생님이 부모님이나 같다며 배워온 우리집 초딩은, 해성이의 마음을 공감하면서 선생님과 잘 지내는 것이 학교 생활의 또 하나의 즐거움이라는 것을 알아차린 듯 합니다.
리틀씨앤톡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선생님은 어떤 분들이 있을지, 선생님과 친해지는 방법은 무엇인지, 선생님의 도움이 필요할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언제, 어떻게 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하면 좋을지,
학교생활에서 선생님과의 관계에 대한 꿀팁을 함께 읽어보았어요.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는 학교 생활 적응 비법!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추천해요 ♬
과연, 해성이와 하이몬 선생님은 잘 지낼 수 있을까요?! 선생님과 함께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을지,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에서 만나보아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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