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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입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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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입을래!           우리 아이 옷을 스스로 잘 입고 있나요?   이 책은 아이들이 옷을 잘 입을 수 있도록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알려주는 학습동화랍니다~!^^             이 책의 저자인 임다은 님은 TV 드라마부터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소설, 동화까지 여러 분야에서 글을 쓰고 있어요~!^^   「안녕 틱맨」으로 제20회 MBC 창작동화대상 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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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입을래!

 

 




 

 

 

우리 아이 옷을 스스로 잘 입고 있나요?

 

이 책은 아이들이 옷을 잘 입을 수 있도록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알려주는 학습동화랍니다~!^^

 

 

 

 

 

 

이 책의 저자인 임다은 님은

TV 드라마부터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소설, 동화까지 여러 분야에서 글을 쓰고 있어요~!^^

 

「안녕 틱맨」으로 제20회 MBC 창작동화대상 중편 부문 가작을 수상했답니다. 

 

앞으로 그림책도 만들겠다는 꿈을 가지고 열심히 그림을 배우는 중이라고 해요~!

 

지은 책으로는 『내 물건은 내가 챙겨야 한다고?』,『에취 뿡, 나오는 걸 어떡해!』,『앗, 조심해서 다녀야 해!』가 있어요.

 

 

 

그리고 이 책의 아기자기한 그림을 그려주신 홍그림 님은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이름 그대로 그림을 그리며 살고 계시니 부모님이 이름을 참 잘 지어주신 것 같아요^^

 

그린 책으로는

『조랑말과 나』, 『잠이 오지 않는 밤』을 쓰고 그렸으며 『꼬마 너구리 요요』, 『바이올린 유령』, 『삼행시의 달인』, 『열두 살 장래희망』, 『아홉 살 하다』 등이 있습니다.^^

 

 

 

 

 

 

 

 

 

부모님의 마음을 알아주는 책!

 

아이가 책 한 권을 읽더라도 학교 공부에 도움까지 된다면 더욱 좋겠다는 그 마음!!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책이 얼마나 알차냐면 1학년~3학년까지 연계된 부분이 참~ 많답니다^^

 

 

 

 

 

 

 

 

작가님은 어린 시절 옷에 대한 추억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어린이들도 옷에 대해 잘 알고 잘 입고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 알았으면 해서 이 책을 지으셨대요^^

 

 

 

 

 

 

< 차 례 >

 

제1장 쌍둥이지만 좀 달라요

제2장 나는 양말 벗기의 달인

제3장 빨래 개기 시합의 승자는?

제4장 춥지만 마음은 따뜻해요

 

 

 







 

 

예지와 예담이는 쌍둥이랍니다~

 

하지만 달라도 너~무 달라요^^;;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많은 예지와 달리 오빠인 예담이는 잠에서 깨는 것부터 옷 입는 것까지 모두 신경을 써줘야 해요.

 

 

 

 

 

 

 

 

예담이의 방을 보니 어떤 상태인지 아시겠지요?!!

 

 

 

 

 

 

 

이야기가 나오고 장의 끝부분마다 알기 쉽게 설명이 정리되어 나와요~

 

첫 장에서는 옷의 역할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어요~

 

옷은 몸을 보호해주고, 마음가짐을 표시할 수 있으며, 직업이나 소속을 나타낼 수도 있고 개성을 표현해 주기도 해요.

 

 

 

 

 

 

 

그다음엔 이렇게 한복에 대한 설명도 나온답니다^^

 

한복이 참 예쁘네요~!!!ㅎ

 

 

 

 

 

 

 

 

옷을 입을 때 가장 큰 난관은 옷의 앞뒤를 구분하는 일이에요~

 

어른들은 이제 많이 입어봐서 앞뒤 구분이 쉽지만

 

아이들은 비슷해 보이는 앞뒤를 구분하기가 쉽지 않죠.

 

그런 어려운 점들을 예담이를 통해 어떻게 구분하는지 방법을 알려준답니다^^

 

 

 

 

 

 

 

그 밖에도 옷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와 왜 그렇게 관리해야 하는지도 알려주고,

 

 

 

 

 

 

여러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도 알려주어요^^

 

 

 

 

 

 

 

맨 마지막에는 앞에서 배운 내용들로 OX 퀴즈를 냈답니다!

 

모두 맞았다면 책을 잘 읽었다는 증거겠지요?!!

 

 

 

 

 

 

 

저학년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책!!

 

아이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옷을 잘 입고, 벗고, 상황에 맞게 잘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막내가 효과를 봤습니다! ^^ ㅎ~

 

꼭 읽혀보세요~~~!!!

s****2 2021.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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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옷관리를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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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입을래'는 전에 편히가 재미있게 읽었던 책들의 작가님이어서 믿고 보기 시작했어요. 초등학교 교과연계도서인 만큼 학년별로 다양한 부분에서 등장하고 있네요. 가끔 편히가 교과서에 자신이 읽었던 책이 나왔다고 반가워하던데 그래서 그렇게들 연계도서를 읽히려고 하나봐요. ㅎㅎ 내 마음대로 입을래는 4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어요. 제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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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입을래'는 전에 편히가 재미있게 읽었던 책들의 작가님이어서 믿고 보기 시작했어요.



초등학교 교과연계도서인 만큼 학년별로 다양한 부분에서 등장하고 있네요. 가끔 편히가 교과서에 자신이 읽었던 책이 나왔다고 반가워하던데 그래서 그렇게들 연계도서를 읽히려고 하나봐요. ㅎㅎ



내 마음대로 입을래는 4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어요. 제목을 보니 쌍둥이가 등장하는 모양입니다. ㅎ 그럼 한번 살펴볼까요?


이제 초등학교에 들어간 예담이와 예지는 12분 차이나는 쌍둥이 남매입니다. 예담이가 예지보다 오빠이지만 매사에 야무진 예지와 달리 예담이는 말썽꾸러기에 덤벙거리기 일쑤라 예지는 예담이를 오빠로 인정하지 않아요. ㅎㅎ

예담이와 예지의 엄마아빠는 맞벌이 부부이기 때문에 남매는 스스로 해야하는 일이 많습니다.


스스로 학교 갈 준비를 다하는 예지와 달리 예담이는 기상도 혼자서 하지 못하고 엄마가 골라놓고 가신 옷 조차도 제대로 입지를 못해요. 앞 뒤를 바꿔 입기도 하고 지퍼도 혼자서 잘 올리지 못하고 옷을 벗어놓은 뒷정리도 엉망이예요.


동글동글 빚어놓은 공처럼 -_- 바지도 벗어놓고 윗도리도 휙~ 바지도 휙~ 전날 신은 양말까지.

근데 -ㅁ- 왜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 풍경일까요? ㅠㅠ

아침에 늦었다는 핑계로 저희 아이도 잠옷을 허물벗듯이 싹 몸만 빠져나가는 걸 보면서 한숨이 푹푹 나왔는데 예담이의 모습을 보면서 반성을 좀 할까요?



"엄마 아빠가 힘들어하는 건 모르는 걸까요?

예담이는 정말 아직 아기라니까요.

p.24"

 

저희 딸도 이제는 자기 옷 정리는 스스로 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으니 엄마를 좀 도와주었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사실 뭐 그 옷 하나 세탁통에 대신 넣어주는 것이 힘든 것은 아니지만 엄마는 그 일만 있는게 아니라 모든 일이 다 합쳐지면서 너무 힘든거니까요!


예지는 예담이에게 양말 벗는 법을 알려줍니다. 양말을 한쪽에서 찍~ 잡아당기는 것이 아니라 발바닥 부분의 싹 뒤집어 벗어야한다는 걸요. 그런데 아빠도 그걸 모르더라고요! ㅎㅎ 그러고보니 이런 사소한 부분은 아이에게 가르쳐준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7살때 즈음에 서서 양쪽 양말을 벗기위해 한쪽 발로 밀어내면서 벗어서 똥글똥글 말려 벗어놓은 것만 잔소리를 했었지 제대로 알려준 적이 없는 것 같아 이번에 저도 양말 뒤집어지지 않게 잘 벗는 법을 알려줄 수 있었어요.



아빠와 빨래개기를 하며 옷의 앞뒤에 대해 배운 예담이와 예지.

청바지나 그림이 그려져있는 티셔츠 등은 앞뒤의 구분이 쉽지만 체육복이나 그림이 없는 티셔츠의 앞뒤를 구분하기 힘들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옷을 그렇게 척척 스스로 잘 입는 예지에게도 문제상황이 발생하고 말아요. 겨울이 다 지나 예쁜 봄옷을 입을 생각에 잔뜩 들떴는데 꽃샘추위가 찾아왔다는 뉴스가 나왔어요.

바른 옷입기 대장 예지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또 부모님은 그런 예지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 주실까요?

내 마음대로 입을래는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상황을 바라보며 나라면 어땠을까를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쉬운 어휘와 간결한 문장으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 초등 저학년은 물론 책을 잘 읽는 친구들이라면 예비초등생들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를 통해서 학교에 대한 기대감도 가질수 있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9 2021.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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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입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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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공주옷만 입고 싶어하는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유익한 책입니다! 옷의 역할, 올바른 착용법, 옷 관리 방법까지!! 이제 독립적인 생활을 막 시작한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반드시 읽어줘야할 책이네요! 큰 글씨에 귀여운 그림까지 아이의 흥미를 끌수 있게 잘 만들어져 있고, 다른 나라의 의상까지 엿볼수 있는 읽을거리, 흥미거리 가득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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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공주옷만 입고 싶어하는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유익한 책입니다! 옷의 역할, 올바른 착용법, 옷 관리 방법까지!! 이제 독립적인 생활을 막 시작한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반드시 읽어줘야할 책이네요! 큰 글씨에 귀여운 그림까지 아이의 흥미를 끌수 있게 잘 만들어져 있고, 다른 나라의 의상까지 엿볼수 있는 읽을거리, 흥미거리 가득한 책입니다
c*******9 2021.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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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입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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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9살 자매를 키우는 엄마 입니다. 어릴때는 꺼내주는 옷이면 좋다고 입고 다니던 자매들이였는데요 나이가 한살한살 올라가다보니 머리도 크고, 예쁨도 알게 되다 보니 아침마다 옷 입는 게 전쟁이네요   특히나!! 9살 초2 첫째... 얼마전 이사로 학교 전학 후 옷 스타일에 너무 신경을 쓰다 보니 매번 학교 등교 시간 지각할까봐 뜁니다 ㅠㅠ 이런 딸에게 계절에 맞게 내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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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9살 자매를 키우는 엄마 입니다.

어릴때는 꺼내주는 옷이면 좋다고 입고 다니던 자매들이였는데요

나이가 한살한살 올라가다보니 머리도 크고, 예쁨도 알게 되다 보니 아침마다 옷 입는 게 전쟁이네요

 

특히나!! 9살 초2 첫째...

얼마전 이사로 학교 전학 후 옷 스타일에 너무 신경을 쓰다 보니 매번 학교 등교 시간 지각할까봐 뜁니다 ㅠㅠ

이런 딸에게 계절에 맞게 내 몸에 맞게 편하게 입어야 한다고 알려주고 싶은 엄마에 마음을 닮은 책을 읽어 보라고 했어요

#책소개

등장인물은 수아 또래인 쌍둥이 남매 예지 예담 이인데요

같은 배에서 나왔다고, 쌍둥이라고 다 똑같을 수는 없죠

한 명은 혼자 옷 입기의 달인

한 명은 혼자 옷 입기는커녕.. 겉옷 지퍼도 잘 못 올리는데요

초등학생 정도가 되면 혼자서 옷을 입고 벗고 가능해야 돼요. 그 부분이 부족하다면 본인이 좀 더 노력을 해야겠죠

나이에 맞는 성장과정. 나이에 맞는 생활습관 이 필요 한 거라 생각 들어요

 


 





 

멋부리기 좋아하는 9살

내 마음대로 입을래! 읽어보고 다음날 입을 옷을 스스로 챙겼는데요

본인 휴대폰을 꺼내더니 날씨를 확인하고, 학교 시간표를 보고 원피스로 골랐어요

왜~? 원피스를 골랐냐고 물어보니 ㅋㅋ

일기예보에 비 그림이 없고, 학교 시간표는 체육이 없는 날이라고 하더군요

하루 전날 옷을 미리 챙겨두니 얼마나 편한지 그 다음날 본인이 느꼈어요

학교를 15분이나 빨리 갔으니까요 ㅋㅋ

며칠이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아차 싶을 때는 다시 한번 읽어 보라고 책을 줘야겠어요

 

d********1 2021.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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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대로 입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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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입을래#임다은글#홍그림그림#리틀씨앤틀#도서협찬 #북서평 #북리뷰2학년이 된 딸아이가 옷입기가 굉장히 까다로워서 아침마다 전쟁아닌 전쟁을 치루곤한다멋을 알고서 부리는건지 입고벗기도 힘든옷을 혼자학교서 화장실갈땐 어떻게 하려고 우김질을하고서 결국 자기맘을 못알아주는 엄마에게 속상하다며 학교를 떠나는 뒷모습을볼때면 나역시도 하루죙일 마음이 안좋을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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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입을래

#임다은글
#홍그림그림
#리틀씨앤틀
#도서협찬 #북서평 #북리뷰

2학년이 된 딸아이가 옷입기가 굉장히 까다로워서 아침마다 전쟁아닌 전쟁을 치루곤한다
멋을 알고서 부리는건지 입고벗기도 힘든옷을 혼자학교서 화장실갈땐 어떻게 하려고 우김질을하고서 결국 자기맘을 못알아주는 엄마에게 속상하다며 학교를 떠나는 뒷모습을볼때면 나역시도 하루죙일 마음이 안좋을때가 있다 이번에 이책을 받자마자 딸아이에게 엄마보다 먼저 읽어보라며 건냈더니 학교에서 다읽었다며 가지고 왔다
이책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학습동화이다
또래친구들의 이야기와 학교생활의 비법이담겨있다 어떻게하면 스스로 옷을 잘입을수 있는지 혼자서도 옷을 잘 입을수 있는 방법과 상황에 맞게 옷을 입어야하는 이유를 담아있는데
예지와 예담이 쌍둥이남매의 좌충우돌 이야기속에 부록으로 옷은 어떤역할을 하는지에대해서도 잘담겨졌답니다~

1.몸을 보호하기 위해서 입어요
2.옷으로 마음을 표시할수 있어요
3.자신의 직업이나 소속을 나타내요
4.개성을 표현해요

여러나라의 전통의상
우리나라의 경우엔 한복
베트남은 아오자이와 논라
스코틀랜드 전통의상 킬트
하와이 전통의상 무무와 레이

이런 부록들도 담고있지요!

스스로 옷을 갈아입으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에 대해서도 잘 기재되어있지요

1.내일 입을 옷은 저녁에 준비해둬요
2.입고벗기 까다로운 옷은 피해요
3.장식이 많은 옷은 피해요
4.옷을 찾기 편하게 정리해요
5.옷은 몸에 맞는걸 입어요

저도 삼남매아이들에게 빨래개기는 자주시키는 편이예요 처음에는 서툴어서 끝과끝이 맞지않아 두번 엄마의 손길이 닿아서 서랍장에 담아지곤했지만 이제는 스스로 자기속옷과 입을옷들만큼은 칼각으로 잘접는답니다
양말도 가족들 양말한켤레씩만 쌓여도 한가득인데 짝별로 찾기시합하니 재밌게 잘따라오드라구요 이책이 정말 생활습관 길들이기엔 너무 좋은책이될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YES마니아 : 로얄 s*******7 2021.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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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입을래! 초1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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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우리집 초1은 외모에 관시이 많아요.여학생이라서 그런것 같기도 한데어릴때부터 옷에관한 자기 주장이 좀 뚜렸했지요.너무 어릴때.. 계절을 뒤바꾼 옷이나 신발을 신으면 그건 엄마가 꺼내둔 잘못이래요.그 이야기듣고 훅~~ 치우곤 했었는데..초등학교1학년 정도 되면 안그럴줄 알았는데..역시나 계절을 거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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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리집 초1은 외모에 관시이 많아요.
여학생이라서 그런것 같기도 한데
어릴때부터 옷에관한 자기 주장이 좀 뚜렸했지요.

너무 어릴때.. 계절을 뒤바꾼 옷이나 신발을 신으면 그건 엄마가 꺼내둔 잘못이래요.
그 이야기듣고 훅~~ 치우곤 했었는데..
초등학교1학년 정도 되면 안그럴줄 알았는데..
역시나 계절을 거스르는 패션을 고집할때가 있거든요.

특히 요즘같은 가을.. 환절기... 일교차심하고 이럴때는 엄마이야기도 좀 들으면 좋으련만.. 그저 예뻐보이는거 입고 싶어해요.

이럴때 필요하건 제 잔소리 말고! 바로 도움을 줄 수 있는책!

리틀씨앤톡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위한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가 나와요.
이번에 신간으로 [내 마음대로 입을래!]가 나왔더라구요. 딱 필요한 책이였어요.

주인공 쌍둥이인 예지와 에담이.
서로 너무 다른 캐릭터라서 보는재미가 더 있더라구요.
거기에 그림이 너무 귀엽게 그려져 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도 취향저격!

내 마음대로 입을래! 책에서는 옷을 바르게 입는 방법과 자신들의 빨래거리는 자신들이 정리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원하던.... 계절과 장소에 맞는 옷을 입어야 한다는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나와있구요.

총4장의 챕터인데 각각의 이야기가 끝날때마다 도움되는 이야기가 나와있어요. 그리고 각 나라별 전통의상에 대한 설명도 있어서 부록보는 재미도 쏠쏠하더라구요.

마지막에는 OX퀴즈를 통해서 다시 한번 책 내용을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초1 딸래미도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고 하더라구요. 완전 변한건 아니지만 가끔 날씨를 역주행 하려고 할때 [내 마음대로 입을래!] 책 이야기를 하면 어느정도 수긍한답니다.

등교전 아이들과 옷 때문에 실랑이시라면 이책 추천해요!
l*******2 2021.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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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입을래! -임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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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입을래! -임다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13권 이 책은 혼자서 옷을 잘 입을 수 있게 도와준다. 초등학생 시리즈를 아이도 나도 무척 좋아한다. 아이에게 실제적은 도움을 잘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8살이 된 아들이 여전히 혼자 옷을 입기 보단 누군가 입혀 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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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입을래! -임다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13권

이 책은 혼자서 옷을 잘 입을 수 있게 도와준다. 초등학생 시리즈를 아이도 나도 무척 좋아한다. 아이에게 실제적은 도움을 잘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8살이 된 아들이 여전히 혼자 옷을 입기 보단 누군가 입혀 주는 것을 좋아하는데 딱 맞는 내용을 담고 있는 동화인 듯 하다.


패션모델이 꿈인 '예지'는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을 보며 감탄한다. 틈날 때마다 엄마 옷장을 탐험한다. 엄마 옷장 안에는 신기하고 탐나는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쌍둥이 '예담'이는 그런 예지의 모습을 자꾸만 놀린다. 

예지는 이제 아침에 엄마 아빠의 도움 없이도 학교 갈 준비를 마칠 수 있다. 일어나면 침대 위에 구겨진 이불을 잘 펴놓고 혼자 씻고 머리를 단정하게 묶는다. 옷도 혼자 입는다. 하지만 예담이는 예지와 정 반대이다. 엄마 아빠의 도움 없이는 학교 갈 준비를 할 수 없다. 혼자 일어나지 못하고 씻지도 못하고 특히 옷도 잘 못 입고 툭하면 반대로 입는다.  

예지는 12분 먼저 태어난 오빠인 예담이에게 옷을 입는 방법을 알려주고 양말을 신고 벗는 방법도 알려준다. 또한 빨래를 어떻게 개야 하며 계절에 맞는 옷을 입는 것이 왜 중요한지 알려준다. 그간 초등학생 시리즈를 몇 권 아이과 같이 읽었다. 그간 읽었던 것들도 큰 도움이 되었는데 최근 혼자 옷 입기를 싫어하는 아들에게 딱 맞는 내용을 담은 <내 마음대로 입을래! >도 무척 좋았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고민을 해결해 주는 학습 동화답게 아이의 시선으로 문제를 바라보고 가독성이 매우 뛰어나다. 책의 총 3장으로 구성 되어 있고 각각의 장이 끝나면 여러 질문을 통해 다시금 생각할 거리를 제공해 준다. 1장 <옷은 어떤 역할을 해 줄까요?> 2장 <스스로 옷을 잘 갈아입으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3장 <내 옷은 내가 잘 관리해서 오래 입을 수 있도록 해요> 4장 <계절과 날씨에 맞는 옷을 입어요> 주제를 가지고 방법들을 쉽게 설명한다.  또한 여러 나라의 전통 의상을 설명하는 것도 포함 되어 있다. 


끝으로 책 맨 뒤에는 <나도 이제 초등학생 OX퀴즈>가 있다. 초등학생 저학년이면 누구나 맞출 수 있는 난이도로 되어 있다. 날씨가 더울 땐 아무것도 안 입는 게 더 시원할까요?, 옷만 보고 어떤 직업을 가진 사람인지 알 수 있는 경우가 있나요?, 내일 입을 옷은 저녁에 미리 준비해 두는 게 좋을까요?, 마음에 드는 옷이 너무 큰데 그냥 입어도 될까요?, 오늘 신은 양말이 깨끗한 것 같으니 내일 또 신어도 될까요?, 장난으로 옷에 있는 무늬에 색칠을 하거나 바지에 낙서를 해도 될까요?  이러한 OX퀴즈를 통해 아이는 날씨와 계절에 맞는 옷을 입고 정리 하는 것들을 배우고 익힐 수 있을 듯 하다. 

 

‘앗 조심해서 다녀야 해! ’ (https://blog.naver.com/chihanjjang/222367730917) 
’에취 뿡, 나오는 걸 어떡해!‘ (https://blog.naver.com/chihanjjang/222326179768)  
‘내 물건은 내가 챙겨야 한다고?’ (https://blog.naver.com/chihanjjang/222283509581)   
‘나 혼자 해볼래 골고루 먹기 (https://blog.naver.com/chihanjjang/221505203939) 


 

c*********g 2021.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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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나도 이제 초등학생 13. 내 마음대로 입을래!
"[리틀씨앤톡] 나도 이제 초등학생 13. 내 마음대로 입을래!" 내용보기
지남매가 유치원에 다닐 때에는, 아침마다 엄마가 정신없이 바빴어요. 아이들을 깨우고, 먹이고, 등원 준비까지!! 전쟁같은 아침을 맞이하곤 했는데요. 저희집 첫째, 율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부터는 혼자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져서 엄마의 수고를 덜어주고 있어요. 아침에 스스로 일어나서 씻고, 양치질하고, 옷입고, 밥먹는 것까지 알아서 하니까, 확실히 엄마가 편해
"[리틀씨앤톡] 나도 이제 초등학생 13. 내 마음대로 입을래!" 내용보기

지남매가 유치원에 다닐 때에는,

아침마다 엄마가 정신없이 바빴어요.

아이들을 깨우고, 먹이고, 등원 준비까지!!

전쟁같은 아침을 맞이하곤 했는데요.

저희집 첫째, 율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부터는

혼자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져서

엄마의 수고를 덜어주고 있어요.

아침에 스스로 일어나서 씻고, 양치질하고,

옷입고, 밥먹는 것까지 알아서 하니까,

확실히 엄마가 편해지더라구요 : )

이제, 우리집 예비초등 7살 어린이,

대박이도 혼자 할 차례가 다가오는것 같아요.

요즘 대박이에게 읽어주면 딱 좋을것 같은,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

이번주에 지남매와 함께,

리틀씨앤톡 <내 마음대로 입을래!>를 읽어봤어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⑬

내 마음대로 입을래!

임다은 그림 홍그림

리틀씨앤톡

 

 


 

 

 

리틀씨앤톡의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 교과연계 창작동화에요.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는 내용이라서,

저학년 아이들의 생활에도 많은 도움이 되지요.

읽기독립을 막 시작한 초등 저학년에게

적당한 글밥과 귀엽고 예쁜 그림,

학교 생활이나 일상 생활에 관련된 소재로,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특징이에요.

율이도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읽고 난 후에는 독서록을 쓰기도 하고,

엄마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기도 하면서,

독후활동까지 척척 하게 해주는 창작동화랍니다.

요즘은, 저희집 둘째 7살 어린이도

엄마가 읽어주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를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

 

 


 

 

 

예지와 예담이는 쌍둥이에요.

패션모델이 꿈인 예지는 옷 입는 것을 좋아하고,

스스로 할 일을 알아서 하는 아이에요.

하지만, 12분 먼저 태어난 오빠! 예담이는

혼자 할 줄 아는 것도 없고,

하는 행동이나 말도 다 아기 같아요.

예지네 아침 풍경은 정말 정신이 없어요.

출근 준비를 하시는 엄마와 아빠,

등교를 준비하는 예지와 예담이!!

엄마 아빠는 예지와 예담이가 어릴 때부터

'자기 할 일은 자기 스스로!'

라는 말을 하면서 키우셨어요.

그 덕분인지, 예지는 이제 아침에

엄마 아빠의 도움 없이 등교 준비를 마칠 수 있어요.

일어나면 이불을 잘 개는 것은 물론,

혼자서 씻고, 머리도 혼자서 묶어요.

옷도 당연히 혼자 입지요.

전날 미리 다음 날 입을 옷을 골라두기 까지 하는

철저함을 보여주는 예지라니까요.

 

 



 

 

 

하지만, 문제는 예담이에요.

예지와 달리, 누가 꼭 깨워야 일어나고,

옷 입는 것 하나도 혼자서 못한다니까요.

윗도리의 앞뒤를 구분하지 못해

옷을 거꾸로 입는 일이 많고,

외투의 지퍼를 잠그지 못해서 걸치기만 하기도 해요.

옷을 뒤집어 입었다고 말해 줘도

귀찮다며 그냥 입고 있기도 하는 예담이!

둘은 쌍둥이지만, 좀 많이 달라요.

엄마, 예담이 방이,, 왜 저래요?!

지남매가 벙찐 표정으로 묻네요 ㅎㅎ

초등학생이면 스스로 정리할 줄 알아야죠?!

그렇지, 예담이가 아직 배워야 할게 많은것 같지?!

일곱살 대박이도, 나도 정리정돈은 잘 할수 있는데,,

하면서 으쓱댑니다 ㅎㅎ

 

 


 

 

 

등교하면 예지는 외투를 잘 벗어서

교실 뒤쪽에 있는 자기 번호 고리에 잘 걸어두었어요.

하지만, 예담이는 옷을 입었다 벗었다 하는게 귀찮아서

수업 시간 내내 외투를 입고 있는 거에요.

 

 



 

 

 

학교를 마치고 태권도장에 간 예지와 예담이!

태권도 학원에 가면 도복으로 갈아입어야 하는데,

학원에서도 예담이가 문제에요.

초등학생인데 양말도 벗을 줄 모르는 예담이,

세게 잡아당기기만 한다고 벗겨지는게 아니죠.

결국, 예지의 도움으로 예담이는,

양말 벗는 방법을 배우고, 지퍼도 쉽게 올릴 수 있었어요.

옷 한번 제대로 입는게 예담이에게는 참 쉽지 않네요.

양말을 못 벗는다는게 말이 되요?!

엄마, 일곱살인 대박이도 양말은 혼자 잘 벗는걸요?!

그래 그래, 스스로 하다 보면, 할 수 있는 일들이

점점 많아지겠지?!

그럼 예지처럼 혼자서 잘 알아서 하는

멋진 어린이가 될 수 있고 -

 

 


 

 

 

어머, 그런데 예지아빠도 양말을 앞에서부터 쭈우욱 -

엄마, 아빠도 양말 벗는 방법 다시 배워야겠어요!!

지남매가 난리가 났습니다 ㅎㅎ

 

 



 

 

 

아빠와 예지, 예담이는 걷어온 빨래를 가지고

양말 짝 맞추기 시합을 하기로 해요.

누가 빨리 양말 짝꿍을 찾는지 겨루는 거죠.

비슷한 양말들이 많아서 짝짝이로 신는 예담이는,

혼자서 옷을 제대로 잘 입는게 어렵다고 해요.

하지만, 어려운 일도 연습하면 금방 쉬워지거든요.

예지도 처음부터 잘 했던 것은 아니잖아요!

바지에 주머니가 있는 것을 보고는 앞뒤를 구분하고,

머리를 집어넣는 목둘레가 둥글게 파여 있는지 보면,

옷의 앞뒤를 잘 구분할 수 있어요.

그 밖에도 티셔츠에 그림이 있는지,

단추가 있는지 살펴보면 어려울 게 없죠.

옷에 대해서 엄청난 사실을 깨달은 예담이,

예담이는 이제 옷을 혼자서 잘 입을 수 있을까요?!

옷 정리도 스스로 잘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희집 남매도 어릴 때부터 빨래 널기,

수건 개기, 등 옷 정리를 함께 해오고 있어요.

수건개는 것은 율이는 이제 너무 쉽다고 하네요.

양말 짝 맞추기도 뭐가 어렵냐고,

혼자 으쓱대는 저희집 초딩입니다 ^^;;

 

 



 

 

 

패션모델이 꿈인 예지는 옷에 관심이 많아요.

주말에 놀러온 이모가 사주신 예쁜 옷을 입고 가려고

미리 준비를 해 놓은 예지,

그런데, 이걸 어쩌죠?!

내일은 꽃샘추위가 찾아와 기온이 뚝- 떨어진대요.

새로 산 예쁜 봄옷을 입고 가야 하는데,

엄마가 춥다고 못 입게 할까봐 걱정인 예지에요.

 

 


 

 

 

옷은 예쁘게 보이려고만 입는게 아니야.

추위나 더위를 막고 몸을 보호하려고도 입는 거지.

비 올 때 비옷 입고, 수영할 때 수영복 입는 것처럼

옷은 때와 장소를 맞춰서 입어야해.

당연히 계절이랑 날씨에 맞춰서도 입어야 하고!

엄마가 차근차근 예지를 설득했지만,

예지는 엄마 말이 들리지 않았어요.

예쁜 새 옷을 입고 갈 생각에 어젯밤 잠까지 설쳤는걸요.

 

 



 

 

 

예지는 기어코 새로 산 봄옷을 입고 집을 나왔어요.

엄마 말씀을 듣지 않고 고집을 부린 예지는,

하루 종일 덜덜 떨어야 했어요.

추우니까 선생님 말씀도 귀에 들어오지 않고,

쉬는 시간에 아이들과 어울려 놀 수도 없었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기분도 좋지 않았어요.

예지는 후회가 됐어요.

알아서 옷을 잘 입을 수 있다고 의기양양했었는데,

이렇게 큰 코 다칠줄이야-

학교가 끝나고 태권도 학원에 가려는데,

예담이가 외투를 벗어 예지에게 건네줬어요.

언제나 동생 같고 아기 같던 예담이가

외투를 양보해 주다니,

갑자기 예담이가 마음 넓은 오빠 같았어요.

예담이의 외투를 입은 예지는 금세 따뜻해졌어요.

예담이의 마음이 전해져서 그런 거겠죠?!

 

 





 

 

 

초등 저학년이나 예비초등에게

혼자서도 옷을 잘 입을 수 있는 방법과

상황에 맞게 옷을 입어야 하는 이유를

재미있고 따뜻한 이야기로 들려준,

리틀씨앤톡 <내 마음대로 입을래!>

중간중간, 옷의 역할과 옷을 관리하는 방법,

상황과 계절에 맞는 옷입기 등의

이야기도 읽어보면 도움이 될 거에요.

여러 나라의 전통 의상도 살펴보았답니다.

나도 이제 초등학생 ⑬ <내 마음대로 입을래!>

7살인 대박이에게 더 유익한 이야기였어요.

이제, 슬슬 혼자서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하는 시기라,

많은 도움이 된것 같아요.

티셔츠나 바지, 양말은 입고 벗을 수 있지만,

아직 외투의 지퍼 올리기는 대박이도 어려워하거든요.

조금씩 연습해서 혼자서 멋지게 해내는

초등학생이 되기를 응원해주려구요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m*****a 2021.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마음대로 입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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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이와 예지가 주인공인 책이에요.예지와 예담이는 쌍둥이지만 둘은 너무도 달라요.예지는 엄마아빠 말씀대로, 자기일은 스스로 척척하는데 예담이는 그렇지못해요.예지는 다음날 입을 옷도 미리미리 챙겨두고 책가방 정리도 잘하지요, 그렇지만 예담이는 알람을 맞춰둬도 누군가 깨워줘야 겨우 일어나고 아직 스스로 하지 못하는게 많아요 ^^;;;;;쌍둥이지만 너무나도 다르죠?우리 아
"「내 마음대로 입을래!」" 내용보기



예담이와 예지가 주인공인 책이에요.

예지와 예담이는 쌍둥이지만 둘은 너무도 달라요.

예지는 엄마아빠 말씀대로, 자기일은 스스로 척척하는데 예담이는 그렇지못해요.

예지는 다음날 입을 옷도 미리미리 챙겨두고 책가방 정리도 잘하지요, 그렇지만 예담이는 알람을 맞춰둬도 누군가 깨워줘야 겨우 일어나고 아직 스스로 하지 못하는게 많아요 ^^;;;;;

쌍둥이지만 너무나도 다르죠?

우리 아이들도 유치원 졸업을 하고 처음 학교에 갈때 설레기도 했지만 긴장하기도 했었던

그때가 떠오르네요:-)


교과수록 이야기이기도하고 세계 여러나라 의상도 나오고~ 스스로 할수있는 일들을 설명해주기도해요♥ 예비초등이나 초등저학년 친구들이 읽어보기에 딱 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e********6 2021.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옷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생활습관에 대해 잘 다루어주는 도서
"옷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생활습관에 대해 잘 다루어주는 도서" 내용보기
내 마음대로 입을래! 현재 6세 여아아이인데 아이가 평소 옷에 관심도 많고 자기가 입고 싶은 옷을 입고 등원해야하는 고집(?)이 있어서 아침에 이래저래 씨름을 하기도 하는데 오히려 이런 점을 강점으로 살려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옷을 잘 골라서 입고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면서 스스로 실천하도록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책은 글밥이 많은 편이라
"옷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생활습관에 대해 잘 다루어주는 도서" 내용보기

내 마음대로 입을래! 현재 6세 여아아이인데 아이가 평소 옷에 관심도 많고 자기가 입고 싶은 옷을 입고 등원해야하는 고집(?)이 있어서 아침에 이래저래 씨름을 하기도 하는데

오히려 이런 점을 강점으로 살려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옷을 잘 골라서 입고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면서 스스로 실천하도록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책은 글밥이 많은 편이라서 혼자서 읽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워해서 엄마랑 같이 번갈아가며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아이나 엄마나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내용, 실생활에 정말 겪었을 법한 내용들이 있어서 흥미롭더라구요.

이를 통해 아이도 자신의 생활습관을 되돌아보게되고 엄마도 이럴 때는 어떻게 해주어야하는지 알게 되어 유익했습니다.

 단순히 아이가 옷을 선택해서 입는 것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입학 전 혹은 초등학교 저학년 때 등원준비를 하는 것, 스스로 자신의 것을 챙기는 생활습관 등에 대해 전반적으로 잘 알려주는 책인 것 같아요~

 

k******6 2021.10.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