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야 출판서에서 출간한 녹야천학 작가님의 처위상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성 내용이 포함될 수 있으니 원치않으시면 보지말아 주세요 회귀물의 후회공이 전생과 같은 실수를 안하기위해 애쓰고 주인수는 왜이러나싶어 어버버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질리지도 않는 잼난 내용입니다 |
| 확실히 시원시원한 느낌이라 좋은거같아요 ㅋㅋ 공도 수도 승승장구하고 수 능력도 종종 돋보이고 속터지는 갈등도 별로 없고 해서 술술읽을만한거 필요할때 보기 좋네여 ㅋㅋ 수도 신분상승하고 공은 주접왕이고 처가(?)한테도 잘하고 ㅋㅋㅋ 완벽한 남편감이 되어가고있는공이네요..ㅋㅋ 중간중간 개그라고해야할지 피식하게되는 포인트도 좋고 공이 주접떨면 수가 담담하면서도 은근히 좋아하는것도 귀엽고요ㅋㅋ |
| 녹야천학 작가님의 처위상 4권 리뷰입니다. 전쟁을 마무리하고 나머지 일을 정리하는 4권입니다. 공수 사랑도 두텁고 걱정할것 없이 시원하게 전개가 되어서 개인적으로 가볍게 볼 수 있는 작품을 찾을때 추천을 하고 싶을 정도네요. 무난하지만 깔끔한 전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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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래도 아침짹으로 모든걸 스킵하겠지하고 울면서 봤는데 공이 안하겠다는 약속을 철저하게 지켜서 놀랐어요. 내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 할 바엔 평생 하지 말라는 주의라 이대로 쭉 갔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 소설에서 의외로 능력수 다운 내용이 많이 나와서 좋았지만 역시 3권에서 느꼈다시피 긴장감이 부족해서 집중하기는 어려웠습니다. 5권도 이대로 쭉 달달할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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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서 좁은 식견으로 사람을 잘 다루지 못했던 그래서 자신이 음모에 희생당한 것이 모두 남처 때문이라는 억지를 부렸지만 전쟁이 끝난 후 다른 지역 왕들과 만나고 황제가 되는 길이 그렇게 남들이 그냥 떠넘겨 주는게 아니라는 것 자신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수의 넓은 마음과 수가 양보하고 이해해주는 모든 것들에 빠져들어가기 시작하면서 공도 수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것이 느껴지는 4권입니다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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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야 출판사에서 나온 녹야천학 저/ 뿔피리 역 저의 [eBook] [BL] 처위상 4권 (완결)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원래 번역체를 싫어해서 중국소설은 잘 안보는데 이건 너무 재밌네요. 판중된다는게 아쉬울 정도입니다. 4권에서 경소가 진소연을 질투하는게 너무 재밌고 웃기네요. 이럴때보면 연하공 맞다싶어요ㅋㅋ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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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야 천학님의 [BL] 처위상 4권을 읽고 쓰는 리뷰글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혹시나 고구마가 나오면 어뜩하지 했는데 괜한 걱정이었네요...전쟁도 멋지게 치루고 나라도 안정적으로 다스리고 둘의 꽁냥질에 아주 잇몸이 마를새가 없네요...품어 주고 감싸주는 수의 풍모에 우리 공도 점점 감겨들고 순한 댕댕이가 되어 갑니다...후궁암투가 더 나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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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야에서 출간된 녹야천학 저/ 뿔피리 역 저 '처위상' 4권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지극히 개인적/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리뷰이며 본의아닌 스포일러 포함할 수 있습니다 주의. 5권이 완결이다보니 4권에 들어서면서 혹시나 무슨 큰 일이 나지 않을까 조마조마 하며 읽었는데 그럴 필요까진 없었던 것 같아요. 둘이 무난하고 순조롭게 어려운 일들을 헤쳐나가길 엄청 기원하며 읽는 작품이었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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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야천학님의 처위상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4권까지 오는 내내 고구마 없이 시원시원하게 사건을 해결하고 서로만 바라보는 달달한 주인공들때문에 술술 읽으면서 왔어요. 4권에서는 전쟁을 끝낸 두사람이 강남에서 강남의 왕과 만나고 경성으로 돌아와 역시나 사이다만 안겨주는 전개입니다. 마중나온 첩들을 다 치워버리고 모함장은 작위까지 받고 승승장구 합니다. 거기다 모함장의 친모가 첩지를 받고 동생까지 잉태하는 좀 황당한 전개이긴 했지만 작위를 이어줄 후사를 위한 장치인것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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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청야 출판사에서 출간된 녹야천학 작가님 작품 '[eBook] [BL] 처위상 4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무난무난하게 읽었다는 감상 뿐이라 다음권은 구매하지 않을 것 같다. 계속 반복되는 플롯에 지루함을 느꼈다. 그치만 번역은 매끄럽게 됐다는 감상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