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야 출판사에서 출간한 녹야천학 작가님의 처위상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원치않으시면 보지말아주세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회귀물이어서 판매중이 소식을 듣고 급하게 하나씩 모으고 있는데요 역시나 회귀물 후회공 맛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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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생각지도 못하게 재밌음 역시 능력수가 짱인듯 중벨이라 그런가 문체가 특이하기도하고 공수 속마음이 잘 안느껴진달까 담백해서 정이 안갔는데 2권까지 읽고보니 볼수록 공수 성격이나 관계성이 정립되는 느낌이라 재밌고 사건도 꽤 흥미진진함. 특히 수가 머리가좋아서 똑똑하게 대처하고 추리하는 부분들이 시원시원하고 사이다임 그리고 공이 수를 극진히 대해서 사랑꾼으로 소문나는것도 재밌음ㅋㅋ 1권볼땐 공시끼 짜증나고 맘에 안들었는데 보면볼수록 그냥 바보 초딩공인거같음 나름 특이한캐릭터임 지능이나 계략만 보면 무능공인데.. 그냥 육체파에 (그쪽으로는 능력공..)다혈질에 촏잉스러워서 나름의 매력이있는듯 ㅋㅋㅋ 그런 공을육아하는; 수.. 지만 은근히 공을 좋아함 ㅋㅋ그리고 공 대신 지혜를 빌려줌ㅋㅋ 문체도 번역체인데도 간결해서 잘읽히고 ㅇㅇ 근데 이름 외우는게 좀 난해함 |
| 녹야천학 작가님의 처위상 2권 리뷰입니다. 공이 거의 뭐 모함장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여러 일이 일어나도 편하게 볼수 있었던 것 같아요. 후회공의 새로운 타입 같아서 흐뭇하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끝까지 캐릭터성이 안 무너졌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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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위상 2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수 있고 개인적인 감상평입니다. 개개인이 느끼는 호불호포인트가 매우 다를수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존잼존잼!! 완전 재밌다. 일본벨로 벨 입문이라 일본벨은 술술 읽히는데 중국 대만쪽은뭔가 잘 안읽혔는데 회귀물 잘 안봤는데 아주 만족했다. 특이하게 공이 회귀하는데~ 수가 진짜 존멋!! 멍청이공은 수의 진가를 모르다가 죽을때 알고회귀한다~ 발닦개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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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는데 웹툰까지 나온 작품이었네요 ㅋㅋㅋㅋ. 2권 읽다 검색해보고 깨달았습니다. 수가 수답게 생겨서 좋네요 ㅎㅎ. 이것도 한 번 봐야겠습니다. 아직 2권이라 악역이나 스토리 같은 부분이 뻔하지 않아서 좋은거 같아요 더 뒷권에는 좀 더 깊은 설정이나 스토리가 섞인 사건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공, 수의 관계가 전과 크게 달라진게 보여서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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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야 출판사에서 나온 녹야천학 저/ 뿔피리 역 저의 [eBook] [BL] 처위상 2권 (완결)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원래 번역체를 싫어해서 중국소설은 잘 안보는데 이건 너무 재밌네요. 판중된다는게 아쉬울 정도입니다. 2권에서는 질투하는 모함장도 나오고 병약수 모먼트가 많이 나와서 좋네요ㅎㅎ 경소도 모함장이 아플까 애지중지하는 모습이 멋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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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그들의 사소한 이야기 그들의 서사가 나옵니다 단순하게 회귀했다 공이 후회하고 공이 회귀했다가 아니라 공이랑 수의 관계 그들의 사소한 이야기가 재미있습니다 수가 엄청 차분하고 매력적인 인물입니다 공이 황위라는 것에 몰입하지 않고 주변의 적에 눈을 돌렸더라면 충분히 수와 행복할 수 있는 그런 매력적인 사람입니다 오히려 공이 수에 비해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게 할 정도로 매력적인 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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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야천학님의 [BL] 처위상 2권를 읽고 쓰는 리뷰글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능력수네요..전쟁장면은 진짜 읽으면서 온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로 멋지고 박진감 넘쳤어요.. 저처럼 공도 수를 다시 보게된 계기된 에피소드엿던 것 같습니다. 마음이 가는 걸 인정하지 못하는 두사람이 너무 너무 안타까웠지만 또 그게 남의 연애를 보는 맛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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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야에서 출간된 녹야천학 저/ 뿔피리 역 저 '처위상' 2권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회귀물에 후회공 소재가 취향이라 골라든 작품인데, 생전의 사건들에 대해 막 피비린내나는 복수극 사이다 뭐 그런건 아니고 주인공 두 사람 따뜻하게 바라보기용으로 아주 적합한 작품입니다ㅋㅋ 그냥 보고있는 것만으로 꿀이 뚝뚝 떨어지고 달달해서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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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야천학의 처위상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큰 사건없는 잔잔물이라고 생각했는데 1권 말미에서 모함장이 독약에 당하면서 끝나면서 점점 흥미진진해집니다. 1권에서 모함장을 은근히 무시하던 측비와 첩들이 얄미웠는데 결국 모함장에 의해 진실이 밝혀지고 모두 정리가 되서 속이 시원했습니다. 공은 어떤 사건이 일어나도 누가 무슨말을 해도 수의 말이 다 맞고 수가 없었으면 큰일날뻔했다 앞으로 더 잘해줘야지 이렇게 다짐하는 너무나 모범적인 공이에요. 갈수록 수도 공에게 마음을 열고 서로에게 의지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