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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눈을 떠보니 백색 중갑옷을 입은 게임 캐릭터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중요한 것은 이제는 주인공이 커스터마이징으로 게임을 즐기는 고인물이라는 것, 하필이면 갑옷 알맹이가 스켈레톤이었기 때문에 몸을 되찾기 위한 여행이라는 컨셉으로 이세계를 여행하기 시작한다
05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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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이때까지 아리안을 도와준 답례로 저주를 푸는 샘에 아크를 데려다 주게됩니다. 그 곳이 드래곤 로드가 있는 곳에 있어서 찾아가는데 아리안이 안내를 해주기로 했는데 치요메도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아리안이 가는 것보다 아리안의 어머니가 가주는 것이 훨씬 안심되지만요^^ 이번에도 아리안과 아크, 치요메 3명이서 덤볐는데도 아리안의 어머니에게 패했으니까요. 아크는 파워타입이고 치요메는 기술타입이라 솔직히 연계하게되면 엄청 상대하기 어렵지만 아리안까지 합세한 파티가 일방적으로 지다니..ㅋㅋ 일단 드래곤 로드가 있는 곳으로 가는 도중에 아크가 사고도 치긴했지만 어떻게든 도착은 했습니다. 그렇지만 역시 트러블 메이커의 자질이 있는 것인지 아크와 드래곤로드가 서로 싸우기도 했죠. 물론 잘못한 것은 아크지만 싸우게 된 원인은 문답무용으로 공격한 드래곤로드 때문이죠.ㅋㅋ 결국 아리안과 치요메가 말려서 어떻게든 잘 해결되었고.. 샘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저주가 완전히 풀린건 아니고 일단 지금은 해골 형태입니다. 그리고 아크는 자신의 상태에 대해 자신도 몰랐지만 그 것을 알게된 것 만으로도 샘에 방문한 수확이 있었다고 할 수 있겠죠^^ |
| 이번권에서는 아리안 어머니인 그레니스부인의 긴급귀환이라는 연락을 받고 마을로 돌아온 주인공이 그레니스 부인과의 대련후 목욕을 마친 뒤 그레니스부인으로부터 대장로들의 결정으로 유리아나 공주가 행방불명된 엘프들의 구출을 담당하기로 했다며 이에대해 더이상 손대지말라는 이야기를 듣게되고 이에 갑작스레 많은 시간이 비게된 주인공 일행이 주인공의 저주를 풀기위해 저주를 푸는 샘으로 향하게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