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권에서는 마치 평온한 결말로 향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11권에서는 오히려 10권보다 더 큰 사건이 벌어집니다. 스토리는 크루쉬와 렘 일행이 이동 도중 마녀교 대죄주교 탐욕 담당 레굴루스 코르니아스와 폭식 담당 라이 바텐카이토스의 습격을 받게 됩니다. 이로 인해 토벌대는 괴멸하고, 크루쉬는 치명적인 부상을 입습니다. 더욱이 이들에게 기억 장애가 발생하며, 상황은 더욱 악화됩니다. 그러나 가장 충격적인 사건은 백경이 사라진 후 렘의 존재가 사라진 것입니다. 이에 스바루와 렘은 숨어 살게 되는 분기를 그린 단편이 등장하며, 이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놀라움을 선사합니다. 이번 권은 평화롭게 끝나는 것이 아니라 4장을 위한 프롤로그 같은 느낌을 주며, 이번 3장만으로는 완전한 마무리가 되지 않아 아쉽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이로 인해 4장에서 어떤 이야기가 이어질지 기대감을 더욱 높여줍니다. |
|
마츠세 다이치 작가님이 월간 코믹 얼라이브에서 연재했던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제3장 10권 리뷰에 이은 11권 리뷰입니다. 스바루 군... 이라고 부르는 게 오랜만이라는 건 렘은 여보라고만 불렀다는 거겠죠. 이런 외전도 좋네요. 역시 왜 독자들이 IF 외전을 달라는 건지 알 것 같다는 그런 생각입니다. 어차피 IF이기 때문에 원작에 영향은 주지 않으니까... 팬들은 즐길 수도 있고... |
|
크루쉬와 렘 일행들의 용차는 이동 도중에 습격을 받게 됩니다. 크루쉬와 렘 역시 약하지 않지만 짧은 순간 동행하던 토벌대는 괴멸하고 크루쉬도 치명적인 부상을 입습니다. 그들은 마녀교 대죄주교 탐욕 담당 레굴루스 코르니아스와 폭식 담당 라이 바텐카이토스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후 공격당했던 이들에 대한 기억이나 그들 스스로의 기억에 또다시 장애가 발생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
|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제3장] 11권입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3장 마지막 권입니다. 뭔가 평화롭게 끝난다기 보다는 4장을 위한 프롤로그 같은 느낌입니다. 다음 장으로의 연계를 중요시하네요. 덕분에 이번 3장만으론 단독 마무리라는 느낌이 없어서 아쉽긴 하네요. 4장에선 어떤 이야기들이 이어질지 기대되네요. |
|
11권에서는 차분히 마무리 되는 줄 알았는데 오히려 어떤면에서는 10권 보다 더 큰 사건이 벌어지네요. 백경이 없어졌음에도 렘의 존재가 사라져 버린 것인데요. 슬프게도 이 상황에서 스바루와 렘이 달아나서 둘이서 숨어 살게 되는 분기를 그린 단편이 나옵니다. 렘 일행이 먼저 왕도를 향하다가 마녀교도들과 마주치게 되는데 아무래도 이 상황과 관련이 있는 것 같네요. |
|
어느덧 백경과 마녀교와의 전투가 끝이나고 그 뒷이야기가 나오는 3장 마지막권입니다. 뭔가 기분 좋게 마무리하는 느낌이었는데 스바루가 에밀리아에게 렘의 이야기를 고백하는 순간 에밀리아는 렘이 누구냐는 이야기를 합니다. 분명 백경은 죽었을텐데 백경과의 전투 후에 수도로 귀환한 렘의 존재가 또 잊혀져 있습니다. 아무래도 수도로 귀환하면서 헤어진 이후 일이 있었나봅니다. |
|
렘에게 고백받은 것을 에밀리아에게 고백하는 스바루. 하지만
두명의 마녀교 대죄주교의 등장. 탐욕 담당 레굴루스 코르니아스와
그렇게 시작하는 잠자는 공주 같은 렘의 상태. 4장 내내 이어지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