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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물들에 눈에 비친 성경 속 사람들의 이야기에요. 비둘기의 눈에 비친 노아, 자신이 키우는 나귀의 눈에 비친 발람, 사자의 눈에 비친 다니엘, 외톨이 염소의 눈에 비친 마리아와 요셉, 어린 나귀의 눈에 비친 예수님을 만날 수 있지요. 총 6편의 성경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요. 그 중에서 <크리스마스, 그날 밤에>는 예수님이 오셨던 크리스마스 그날 밤, 마구간에서 벌어진 일을 기록하였어요.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했던 염소 아비야는 무리를 떠났다가 우연히 예수님의 탄생을 지켜보게 되지요. 크리스마스, 그날 밤에 일어난 목동과 염소의 따듯한 우정 이야기 읽으면 외로운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는 예수님을 만날 수 있어요. 이렇게 이 책은 성경 이야기를 기반으로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성경을 왜곡하지 않는 범위에서 상상력을 더해 스토리를 창작했어요. 작가님이 성경은 어린이들에겐 너무 어렵지만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예수님을 만나기를 바란다며 쓰셨네요. 울꼬맹이들도 꼭 읽었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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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소 딱딱한 성경 책을 읽는 것은 쉽지 않지요. 그래서 아이가 성경 속 이야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은 없을까? 고민하다 [크리마스, 그날 밤에]를 만나게 되었어요. 크리스마스, 그날 밤에는 성경 속 인물들을 동물들에 의해 소개하고 있어요.
연락 대장 구구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비둘기 구구와 까마귀 깍깍이를 통해하고 있어요. 어른이 된 구구는 이제 엄마와 헤어지고 자신의 삶을 살아갑니다. 그때 노아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고 깍깍이와 함께 노아 할아버지를 돕게 되지요. 노아 할아버지와 함께 살아남은 구구는 후손들에게 홍수를 말해주겠다고 다짐합니다.
어린 나귀 쯔쯔는 꾀를 부려요. 그래서 쯔쯔의 엄마는 쯔쯔의 짐까지 옮겨야 하지요. 엄마는 힘이 들지만, 꾀쟁이 쯔쯔를 더 걱정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쯔쯔의 엄마는 이제 일을 하기 힘들어져요. 주인은 쯔쯔와 쯔쯔 엄마를 팔아버리려고 해요. 그때 예수님이 그곳을 지나가시며 쯔쯔와 엄마에게 예루살렘 성전까지 태어달라고 부탁하세요. 엄마는 걱정하시지만, 예수님은 아주 잘 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지요. 쯔쯔는 정말 잘 해냈어요. 그리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때도 함께하지요. 이제 쯔쯔는 꾀를 부리지 않아요.
동물들을 통해 읽는 성경 이야기 아이와 엄마가 정말 푹 빠져서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원본을 유지하면서 재미나게 잘 만들었어요. 이야기가 끝나고 마지막에는 성경 이야기를 정리했어요. 더 많은 성경 이야기가 다루어졌으면 좋겠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시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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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그날 밤에 가문비, 즐거운 동화 여행 146
1년 중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는 그날 "크리스마스"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설레이는 그날이 바로 크리스마스가 아닐까 싶어요.
이날은 왠지 눈이 왔으면 좋겠고 이날은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고 이날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으면 좋겠는... 그런 날..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그날밤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녔던 저였고, 엄마 뱃속에서 부터 교회를 다녔던 우리 아이들..
코로나19이후 교회 출석을 못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무슨 일이든 꾸준하지 못하고, 열심히 하지 않다보면 몸에서 마음에서 멀어지기 마련이에요 요즘 우리에게도 그런 것 같습니다.
마음으로는 믿고 있지만 성경과도 멀어지고 있는 중이에요.
그럴때 만난, 그리고 크리스마스 무렵에 만난 책 동물들과 함께 하는 성경이야기
크리스마스, 그날 밤에
어떤 이야기들이 있을까.. 크리스마스 그 날 밤엔 어떤 일이 있었을까 궁금한 마음에 저도 책을 펼쳐보았답니다.
크리스마스, 그날 밤에
성경속에는 많은 동물들이 등장하죠. 태초의 시작인 에덴동산에서도 뱀이 등장하고 노아의 방주에서도 비둘기, 요나를 삼킨 큰 물고기, 예수님을 태운 나귀, 사자굴에 던져진 다니엘... 등등 또 어떤 동물들이 있었을까..
갑자기 생각하려니 생각이 나지 않아요.
"크리스마스, 그날 밤에" 에서는 동물들의 시야에서 바라본 성경 속 이야기로 꾸며져 있어요. 사람들의 시각에서 비쳐지는 모습이 아닌.. 동물들의 눈에 비쳐지는 이야기들..
이 동물들의 눈에선 어떤 관점으로 비쳐진 성경이야기일까요.
"크리스마스, 그날 밤에" 에서는 6개의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노아의 방주, 이스라엘 사람을 축복한 발람의 이야기 사자굴에서 살아 돌아온 다니엘 요나를 구한 고래 그리고 크리스마스, 그날 밤에 예수님을 태우고 간 나귀 이야기까지....
성경 이야기를 동물친구들과 함께 배울 수 있는 어린이 성경동화랍니다.
"크리스마스, 그날 밤에" 첫번째 이야기
연락 대장 구구
나는게 두려운 비둘기 구구
엄마는 날 수 있다고 옆에서 응원을 해주었어요
엄마 말을 듣고 용기가 생긴 구구는 날개를 펄럭거려보다가 하늘을 날 수 있게 되었어요.
그렇게 하늘을 날 수 있는 용기가 생긴 구구는 세상 구경을 하다 노아의 방주를 알게 되고 노아의 방주에서 정말 큰 역할을 하게 되죠. 연락책임자!!
비가 내린지 40일이 지나고, 비가 그친지 110일이 지나 바깥의 상황을 알아보려 까마귀가 떠나고, 돌아오지 않는 까마귀 대신 비둘기 구구가 올리브 잎 하나를 따고 방주로 돌아와 바깥의 상황을 알려주는 큰 역할을 하게 되었지요.
오랜만에 성경이야기를 접한 우리 두찌. 처음엔 시큰둥 하게 책을 펼치긴 했지만 이내 집중해서 읽더라구요. ^^
노아의 방주 이야기는 알고 있지만 한 번도 비둘기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적은 없었지요.
너무도 달라진 사람들의 태도에 곧 재앙이 올거라고 느낀 동물들..
그리고 열심히 노아의 방주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 동물들
400년동안 이집트에서 노예생활을 하다가 왕과 싸우고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들. 자기 나라로 돌아가는 길, 가는 곳 마다 싹 쓸어버린다는 소문에 겁을 먹은 발락왕.
발람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저주하려 하지만 하나님의 명령으로 그들을 축복하게 되죠. 말을 할 수 없는 나귀가 사람말을 할 수 있는 기적을 보이며...
포로로 바벨론에 끌려간 다니엘과 친구들.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을 잊지 않고 하나님의 도움으로 끝까지 살아날 수 있었어요.
니느웨 사람들에게 회개하라 전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이스라엘의 예언자 요나. 그 명령을 피해 다른 곳으로 가다가 물에 던져지게 되지만 고래 뱃속에서 사흘을 견딘 요나의 이야기.
그리고 크리스마스. 예수님이 태어난 그날의 이야기. 그날 밤.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해 무리를 떠나싸가 우연히 예수님의 탄생을 지켜 보게 된 염소와 목동의 우정 이야기.
왜 예수님이 마굿간에서 태어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신 그날.. 힘 없고 약했지만 예수님을 태우고 예루살렘 성까지 갔던 나귀 이야기 까지..
아이들이 읽기에는 지루하고 따분한 책일 수 있는 성경이야기를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이야기로 꾸며진 "크리스마스, 그날 밤에"
성경책에 쓰여진 그대로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크게 벗어나지 않은 범위에서 성경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교훈들을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성경속에 등장하는 동물친구들과 함께 성경속 이야기를 배워 본 크리스마스, 그날 밤에
이야기를 통해 배워야 할 교훈들도 따로 정리해주셔서 아이들과 읽기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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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크리스마스에 무척 진심인 아이들이라서 이 책 제목부터가 아이들의 흥미를 확 사로잡았어요. 크리스마스 그날 밤에 동물친구들에게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지 궁금해하던 우리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어보았어요. 책을 읽다보니 이 책은 성경 속 이야기 노아의 방주를 모티브로 하더라고요. 하지만 노아의 방주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기보다는 동물의 시점에서 바라보는 이야기라서 더욱 새롭게 다가왔어요. 그리고 어려운 성경책내용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렵잖아요. 그런데 동물친구들의 이야기를 듣듯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작가의 말처럼 어린이들은 동물을 좋아하고 친근하게 여기잖아요. 그래서 동물을 주인공으로 해서 이야기를 썼다고 하네요. 동물들의 눈에 비친 성경 속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어요. 비둘기의 눈에 비친 노아, 자신이 키우는 나귀의 눈에 비친 발람, 사자의 눈에 비친 다니엘, 외톨이 염소의 눈에 비친 마리아와 요셉, 어린 나귀의 눈에 비친 예수님. 아이들 어릴때부터 어린이 성경 동화를 조금 접해봤었는데 성경에 관해 잘 몰라서 그런지 어려워하고 흥미를 가지기 쉽지않더라고요. 어쩌면 따분하고 뻔한 성경이야기지만 [크리스마스 그날 밤에]책은 귀여운 동물들의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져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예수님에 대해 잘 모르지만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조금은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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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그날 밤에>는 동물들의 눈에 비친 성경 속 사람들의 이야기인데요. 비둘기의 눈에 비친 노아, 자신이 키우는 나귀 아얀의 눈에 비친 발람, 사자의 눈에 비친 다니엘, 물고기 뱃속에서 사흘을 견딘 요나, 외톨이 염소 아비야의 눈에 비친 마리아와 요셉, 어린 나귀의 눈에 비친 예수님의 모습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목차 연락 대장 구구 말하는 나귀 아얀 다니엘을 구한 사자, 아샤 요나를 구한 고래, 로니 크리스마스, 그날 밤에 어린 나귀 쯔쯔
여섯 편의 이야기가 담겨있는데요. 저와 아이는 순서대로 읽지 않고 아이가 읽고 싶어 하는 이야기부터 세 편을 먼저 읽어보았어요. 이렇게 짧게짧게 단편으로 쓰여진 이야기책은 순서대도 안 읽어도 된다는 점에서 아이가 좋아하더라고요^^
우선 첫 번째 이야기인 '연락대장 구구'는 노아의 방주와 관련된 이야기예요. 성경을 읽어보진 않았어도 '노아의 방주'는 익히 들어서 잘 알고 있었는데요. 책으로 읽으니 또 느낌이 새롭더라고요. 방주를 만들어 동물들을 구한 노아는 비둘기를 보내 물이 빠졌는지를 알아보는데요. 연락 대장 구구 힘이 약한 작은 새에 불과했지만,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할 줄 알고 노아를 도와 하나님의 일을 잘 수행해 내요~!!
두 번째 이야기인 '말하는 나귀 아얀'은 주인인 발람을 구하고, 하나님이 말을 할 수 있게 한 동물 아얀의 이야기예요. 아얀의 주인인 발람은 메소포타미아의 점쟁이인데, 이스라엘 사람들을 저주해 달라는 모압 왕의 부탁을 받아요. 하지만 발람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모압에 머물 때, 그들을 축복하죠. 그 과정에서 아얀은 주인 발람을 구하고 사람의 말을 할 수 있게 되요. '말하는 나귀 아얀'은 하나님은 절대자이시며 그가 만나 주시면 누구든 예상치 못한 큰 일을 할 수 있다는 교훈을 주고 있어요.
그리고 아이가 가장 읽고 싶어 했던 '크리스마스, 그날 밤에'....염소 아비야는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해서 무리를 떠나기로 결심해요. 사실 양의 무리에 있던 아비야는 자신이 양이 아니라 염소라는 것을 알고 있었거든요. 염소 아비야는 무리를 떠났다가 유난히 크고 빛나는 별을 따라서 마굿간으로 가게 되고, 그곳에서 우연히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지켜보게 되요. 또, 아비야는 자신이 없어져도 아무도 모르고 찾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지만 자신을 돌보던 목동이 찾으러 온 걸 보게 되요. 이제 아비야는 외롭지 않겠죠? 목동이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게 되었으니까요...아기 예수님을 만나던 크리스마스 그날 밤에 아비야는 더이상 외롭지 않게 되었어요. 그리고 예수님이 마굿간에서 태어나신 이유가 외로운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기 위해서래요. 아비야가 그랬던 것처럼요...
<크리스마스, 그날 밤에>는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성경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 이야기책예요. 성경을 꼭 읽어봐야할 책이라고 하지만, 저도 아직 못 읽어봤고 아이가 읽기에는 너무 어려울 것 같은데요. 이렇게 쉽게 쓰여진 이야기책으로 흥미롭게 먼저 만나보는 것도 성경에 관심을 갖게 하기에 충분히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크리스마스그날밤에 #김숙분 #가문비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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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으로 읽어주긴 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은 어렵게 느껴질 것 같아요.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그게 뭐냐고 물어오곤 하지요. 그래서 조금은 편한 이야기식 책을 구하려고 하던 참이었는데 당분간 이책으로 챕터북처럼 읽어주려고 합니다. 성경속에는 많은 동물들이 나오지요. 아이들은 동물을 좋아하고 친근하게 생각하기에 많은 그림책이 동물이 주인공인 겨우가 많지요. 성경은 사람이 바라보는 동물들의 시선이라면 이책은 반대로 동물들의 눈에 비친 성경인물들이 나와요. 노아의 방주이야기중 연락대장 비둘기 구구부터~ 다니엘을 바라보는 사자 이야기 그리고 예수님을 태운 나귀까지 성경의 이야기들을 아이들의 눈높이로 표현해주었습니다.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졌지만 동화처럼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의 마음속에 심었으면 하는 작은 씨앗들이 들어 있는 책이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에스더 이야기도 해줘야 겠어요! 인물 소개할때 조금 걱정이 있었는데 용기가 생깁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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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어린이의 146번째 크리스마스 그날 밤에.
크리스마스밤에 일어난 이야긴데 동물들하고 어떤 일일까 궁굼했는데 성경에 관련된 이야기 였어요.
성경을 읽어보지 않은지라 전 종교가 없거든요. 부모님은 절에 다니셨긴 하지만 어려서는 교회도 성당도 가봤지만 지금은 다 믿는달까요 ㅎㅎ 종교에 관한 깊은 지식은 없었던지라 이책을 읽다보니 성경이 궁굼해지기도 했는데요. 이책은 아이들을 위한 성경책 같은 느낌의 동화였어요.
성경에서는 사람이 중심이였던걸로 얼핏 기억이 나는데 이책의 주인공은 동물들이예요. 그리고 배를 만들어 홍수에 대비하게 했었던 그이야기가 첫번째 이야기인데요. 정한동물 부정한동물 나뉘어 있었다는것도 신기하네요. 알기로는 한쌍씩 태운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더라구요.
몇날 몇일 몇달을 배를 타고 홍수를 피해있다가 배안에 있던 동물과 노아할아버지는 무사했다는 이야기.
성경구절에 대한 정리가 되어있는 부분들이 각 내용마다 정리되어있었어요. 어떤 동물이 어떤 역할을 해주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는 단편들인데요.
예수님 태어나신 그날밤 이야기도 있고 각 동물들의 눈에 비친 하나님의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어요.
제일 기억에 남았던건 고래뱃속에서 사흘동안 있었던 요나 이야길 통해서 모두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만들어지기를 바라는 이야기였고
크리스마스 그날밤은 아비야 염소가 친구들과 어울리기를 힘들어하다가 가출???하였는데 아무도 자길 찾지 않을거라 생각하다가 목동이 찾고있었고 이스라엘을 구할 왕이 태어난 모습을 보게되었지요. 아비야처럼 외롭고 힘든 마음을 보듬어주기위해 세상 제일 미천하게 생각하는 마굿간에서 태어나셨던거라고 하네요.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는 성경일텐데 무슨 복음인가 마태복음~ 머이런 장이 엄청많고 깨알같은 글씨에 수천장이 될것같은 성경은 좋은내용이 써있다고 해도 종교인이 아니면 두께감에 부담스러워서 읽기 어려울것같아요. 이책은 아이들 눈높이로 좀 쉽게 재밌게 이야기되어있어 있고 주인공도 아이들이 친근하게 여기는 동물들이니 성경에 조금 더 가깝게 느껴지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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