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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기준이 하나님인 사람일지라도, 신앙을 가진 사람일지라도 감사를 저 멀리 두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나 역시 그 부류에 속한다. 코로나로 인해 다니던 교회도 가지 않게 되고, 신앙도 나도 한 방에서 따로 사는 그런 시절을 보냈다. 그러다가 우연히 좋은 교회를 소개 받고, 코로나도 물러갔다. 교회의 한 성도님을 통해 이 노트를 선물 받고서 쓰기 시작한지 어느새 307일째, 4권째의 노트를 하루도 빠짐없이 쓰고 있다. 변화가 눈에 보인다. 다쳐도 덜 다쳐서 감사, 화가 나도 다음에 올 기쁨을 위해 감사, 절망이 찾아와도 보이지 않는 희망을 보고 감사, 불행도 행복처럼 느껴져서 감사. 모든 순간이 축복이라는 사실을 이 노트를 쓰면서 알았다. 어서와, 여러분, 감사의 세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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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할 조건이 아닌 상황가운데 감사를 결단하게 해주시고 하나님은혜 깨닫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세트 구입하면서 친한 지인께 선물했는데 너무좋네요 2022년한해 매일 감사가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매일 감사를 선택하길 소망합니다. 주어진 상황과 환경가운데 자족하며 감사하길 원합니다. 이찬수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감사 책과 함께 구입했는데 너무좋네요~~ 너무감사드립니다. |
| 지난 연말에 2026년 새해 결심으로 감사 일기 쓰기를 하려고 낱 권으로 구입했습니다. 써보니까 너무 좋고 하루를 감사로 정리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미리 사두고 싶었고 포인트도 적립되어 있어서 다시 검색해 보니 세트가 있네요. 대충 보고 주문을 했는데 배송 되어 와서 살펴보니 똑같은 노트 2권이 아니라 믿음+소망 이렇게 2권이 세트네요. 게다가 디자인도 다릅니다. 두 권이 분위기도 다르고 너무 예뻐서 만족하고 감사합니다. 감사 노트를 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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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권세트로 낱권보다 좀 더 저렴하게 살 수 있어서 좋구요 둘다 느낌이 비슷하지만 또 조금씩 느낌이 다르기도해서 더 좋더라구요.. 초록느낌의 한권은 믿음, 분홍느낌의 다른 한권은 소망이라고 써있네요. 선물받으신분들도 만족해하셨습니다. |
| 연초에 집에 손님들을 초대하며 손님들에게 선물하고자 주문했던 책입니다. 매일 매일 감사했던 것을 되새기고 기억하고 기록하기에 좋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올 한해 감사를 발견하고 감사로 가득한 하루하루가 되길 소망하길 분들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