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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과 설득은 직장에서 굉장히 중요한 스킬이 됩니다. 특히 최근에는 대면보다 온라인으로 고객을 만나는 만큼, 웹페이지나 앱 화면과 관련된 결정을 할 때는 '왜 우리의 화면은 이러한 모습으로 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팀의 모든 구성원이 명확하게 인지하면서 진행되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서로 '글쎄, 뭐 완전히 틀렸다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게 최선의 디자인일까?' 하는 식으로 의문 투성이의 모래성이 될 뿐입니다. 그래서 도움이 될 만한 책이 없을지 뒤적이던 중, 눈이 번쩍 뜨일 정도로 딱 필요했던 것이 제목에 대문짝만하게 적힌 책을 발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