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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시작해보는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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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샘터 12월호의 주제는 '그래도 다시한번!' Refresh, Resell, Reborn, Rework, Reset, Remodeling, Remake, Rebot 등 본인의 삶에서 다시 무엇인가를 도전 해보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실려있다. 이번 호에서는 특히 새롭게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다. 뉴스맛집 뉴닉을 알게되어 뉴스 이메일 구독을 하게되었고(무료), 내가 팔로우하고 있던 스타트업 회사 '밑미'의 대표 어머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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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샘터 12월호의 주제는 '그래도 다시한번!'

Refresh, Resell, Reborn, Rework, Reset, Remodeling, Remake, Rebot 등 본인의 삶에서 다시 무엇인가를 도전 해보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실려있다.

이번 호에서는 특히 새롭게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다. 뉴스맛집 뉴닉을 알게되어 뉴스 이메일 구독을 하게되었고(무료), 내가 팔로우하고 있던 스타트업 회사 '밑미'의 대표 어머님이 여기에 나온 '장금자답게 사는 인생2막의 주인공이라는 것과 디저트전문점 모나모나, 마당책방의 이야기, 해빈이라는 가수, 꼭가봐야할 연세대 윤동주기념관을 알게되었다. #연세대윤동주기념관 #해빈 #마당책방 #모나모나#밑미 #뉴닉


Refresh!

SNS디톡스를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만 앞서는 내가 매우 공감했던 글. 하루 평균 핸드폰 하는 시간을 보고 놀라지않을 수 없었다. 인스타그램 한시간만 사용할 수 있는 제한기능을 설정해두었다. 어제부터 실행중인데 글쓴이처럼 내 정신건강을 되찾을 수 있길 바란다.


 

Rework! 가족을 위해 살던 엄마가 60대가 되어서야 본인이 좋아하는 요리를 시작하게 된 이야기. 밑미대표님의 어머니라고해서 더 반가웠다. 꼭 그녀의 정갈한 요리를 먹어보고싶어졌다.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잠시 쉬어가는중인것 같다)


 

Remodeling!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소다미술관은 외관이 매우 특이하다. 그 이유는 원래 찜질방으로 사용되기 위해 지어지다가 경기침체로 폐허로 남아있다가 미술관으로 리모델링 된 케이스.

친정 근처에 있어서 부모님 모시고 갔었는데 월간샘터에서 만나서 반가웠다. 재미있는 전시회, 행사도 많이해서 자주 찾고 싶은곳.

김동률 서강대 교수님의 김장 도전기. 아내 대신 배추를 절이고 땅을 파 장독대를 심고 소독하고 뭍기까지... 김장의 고단함을 확실히 경험할 수 있었다. 남녀의 일로 나누지않고 직접 김장을 해보시는 모습이 대단해보였다.

송파구에 있는 제과전문점 무나무나를 운영하는 사장님의 인터뷰도 참 인상깊었다. 그가 더 특별해보이는 이유는, 배드민턴 선수 출신의 청각장애자인 것. 그녀에게 극복하지못할 장애는 없었다. 삶의 태도를 본받고 싶어졌다.




가보고 싶었는데 미뤄두었던 마당책방을 지면으로나마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아버지가 운영하시는 피혁가게 마당에 딸이 마련한 책방이라고. 특이한 형태의 공간이라 날씨에 따라 특별 관리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다양한 연령대의 손님들을 만나고 그들에게 독립출판 책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모습이 행복해보인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잡지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1 2021.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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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송년호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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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21년의 마지막 샘터. 이번 달에는 <그래도, 다시 한 번!>이라는 테마 아래 샘터의 이야기꽃을 피운다. 매일매일의 일상을 살다 보면 느린지, 빠른지조차 감지할 새도 없이 일상은 늘 다사다난했고 코로나 와중에도 시간은 어김없이 흘러갔고, 아이러니하게도 나의 일상은 더욱 바쁘게 흘로 간 듯하다. 감사하게도 좋은 일과 좋은 사람들이 주변에 늘 많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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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21년의 마지막 샘터. 이번 달에는 <그래도, 다시 한 번!>이라는 테마 아래 샘터의 이야기꽃을

피운다. 매일매일의 일상을 살다 보면 느린지, 빠른지조차 감지할 새도 없이 일상은 늘 다사다난했고

코로나 와중에도 시간은 어김없이 흘러갔고, 아이러니하게도 나의 일상은 더욱 바쁘게 흘로 간 듯하다.

감사하게도 좋은 일과 좋은 사람들이 주변에 늘 많았고, 나름대로 아쉬운 순간도 있었지만 그래도

한 해 동안 수고한 많은 순간들에는 토닥토닥 셀프 위로를 해본다.

그래도, 다시 한 번!

많은 순간들에 우리는 종종 이런 리셋이 필요하지만, 특히 한 해를 보내는 마지막 한달은 가는 해,

오는 해를 보내고 또 맞이할 새로운 마음의 준비를 한다. 잘 보내야 또 잘 맞이할 수 있을 테니.

시작도 중요하지만 나는 마무리와 뒷모습이 더 중요하다고 믿는다. 뒷모습이 고운 사람이고 싶다.

시작의 순간은 누구나 다 의욕이 넘치고 기대감으로 설레지만 과정의 끝까지 무사히 도착하기 위한

노력과 끈기는 쉽지 않음을 우리는 익히 알고 있으니.

새로 찾은 삶의 활기, 쓰임 혹은 재활용, 건강, 인생 2막, 다시 찾은 꿈, 건물의 재탄생 등 많은 것들에서

새로움을 발견한다. 보는 관점에 따라 쓰임의 용도가 다양해진다는 것을 알게 되는 시간.

그 과정에서 유행이 돌고 돌며 세대를 이어주고, 추억을 일깨운다.

특히나 레트로는 뉴스로 와는 달리 감성 충만한 코드가 많다. 잊고 있던 시간들을 떠올리고, 그 속에서

또 힐링이 되기도 한다.  턴테이블과 LP를 떠올리면 학창시절 주말 아침이면 올드 팝송으로 거실을

채우곤 하던 아빠의 젊은 날이 떠오른다. 그 시절에는 좀 올드하다 느끼기도 했었지만 어느덧 내게도

그때 그 음악들은 시간여행을 저절로 하게 한다. 그 외에도 어그 부츠, 곱창밴드, 달고나 등등.

이번 호에 실린 동해 논골담길의 야경을 보니 어느 봄날 우리 가족이 여행 갔던 그 장소, 그날이 떠오른다.

날씨가 좀 풀리면 다시 한번 나서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갔던 화창한 날과 다르게 야경이 담긴 한 컷

은 따뜻한 겨울밤의 정취를 담은듯하다.

벌써 김장도 다 끝나고, 겨울 채비들을 진작에 마친 지금. 올해는 일을 하느라 결혼 후 처음으로 김장에

참여를 하지 못했지만, 겨울 김장은 또 하나의 계절을 준비하는 명절만큼이나 큰 연중행사다.

이제 그마저도 김장을 안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하지만, 사 먹는 김치와는 분명 다른 낭만이 있지.

강화도 순무. 결혼 후 처음 맛본 순무김치.  아직도 우리나라 김치중에 못 먹어본 종류가 있을 만큼

지역마다, 집집마다 다양한 김치문화.  건강도 맛도 부족함이 없는 완전식품이 바로 김치지.

12월에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마음들이 넘쳐나니 종교와 상관없이 한 달 내내 축제 같은 기분이다.

올해는 우리 집에도 오랜만에 간단한 크리스마스 월트리를 설치했을 만큼, 두근두근 셀레는 12월의 정경.

샘터에서도 겨울 왕국 노르웨이의 크리스마스 만찬을 소개한다. 여행이 가장 그리운 코시국에 책으로

떠나는 해외여행, 꼭꼭 담아뒀다가 언젠가는 직접 몸소 체험해 보고 싶은 많은 순간들.


2021년의 마지막 샘터의 온기도 따뜻했고, 사람 사는 이야기들이 도란도란 끊이지 않고 이어졌다.

차가운 계절 겨울도 서로의 온기를 더하면 결코 춥지만은 않다. 어렵고 팍팍한 일상에도 버스 아저씨의

친근한 인사 한마디에, 옆자리 동료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 마음이 담긴 따뜻한 차 한 잔에서 전해지는

온도는 오랫동안 여운을 남긴다. 가는 해는 늘 아쉽고, 오는 해는 또 늘 설렌다.

벌써 새해 첫 호 다음 달 샘터가 도착해서 새해의 설렘을 전할 준비가 되었다.
 

 

 

올해 샘터의 표지는 모두 내가 그렇게도 많이 미술관에서 미술 이야기로 전했던 박고석 화가의 아들인

사진작가 박기호님의 작품이 담겼다. 그래서 더 마음이 갔고 남다른 감회를 매호 마주할 때마다 느끼곤

했다. 세상은 참 넓고도 좁다는 것을 이럴 때 느낀다.

올 한해 마음 따뜻한 내 책장의 기록 속에 샘터는 그런 세상과 삶의 이야기를 울림 있게 전해주었다.

 

 

y****6 2021.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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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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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마지막리뷰 그래도, 다시 한번!모든 동사 앞에 '다시'를 붙여보면 느낌이 사뭇 달라집니다. 과거의 아픔을 극복하도록 손잡아주고현재를 새로운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다시'의 힘을믿고 싶은 2021년 겨울입니다. #샘터 @isamtoh #월간샘터12월호#그래도다시한번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계획하는,코가 시린 겨울 바람에도 왠지 마음은 몽글몽글언제나 설레는 12월. 연말.'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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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마지막리뷰


그래도, 다시 한번!

모든 동사 앞에 '다시'를 붙여보면 느낌이 사뭇 달라집니다.
과거의 아픔을 극복하도록 손잡아주고
현재를 새로운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다시'의 힘을
믿고 싶은 2021년 겨울입니다.


#샘터 @isamtoh #월간샘터12월호
#그래도다시한번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계획하는,
코가 시린 겨울 바람에도 왠지 마음은 몽글몽글
언제나 설레는 12월. 연말.

'다시' 라는 말이 이렇게나 뭉클한 단어였던가.



다시 일하고, 태어나고, 생기를 찾고, 꿈꾸고.

희망과 도약의 에너지가 물씬 풍기는,
참 따뜻한 연말을 선사해 주는 이번호였다.


나에게도 2021년은 '다시'의 해 였다.
순간순간이 소중했고 행복했으니
지나갈 올해도 아쉽지 않게 보낼 수 있겠다.


소다 미술관

화성시 최초의 사립 미술관으로, 오래 방치되었던
찜질방이 젊은 건축가의 아이디어로 운명이 바뀌었다고 한다. 흉물스러운 건물이 예술의 온기로 가득차게 되었다는.

이런 공간 너무 애정한다. 새해에 바람이 덜 찬 날
꼭 다녀올 예정!
_


매 호 마다 한결같이 쉼 같은 글로
마음을 어루만져 준 <느린 여행자의 휴식>

이번달은 빡빡한 일정을 안고 떠난 강원도행에
예상치못한 변수들로 극한(?)의 상황을 맞닥뜨리며
오히려 한템포 쉬어가게 된 에피소드였다.


'욕망을 비워둔 자리에 묵호등대와 가로등, 꿈처럼 펼쳐진 장난감 가게, 파란색 담벼락과 붉은색 지붕이 순순히 들어왔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마을에서는 집집마다 창문의 크기만한 불빛들이 따뜻하게 새어 나왔다.'


사진을 보고있자니 가슴 한켠에 따스한 불빛이
스며드는 기분이다. 당장에라도 여행을 떠나고 싶다.
_


김이 솔솔나는 뜨거운 찐빵같은 호였다.





* 해당 출판사의 서포터즈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샘터사 #물방울서평단




.
p*****7 2021.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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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월간 샘터12월호 후기, 그래도 다시 한번!
"2021 월간 샘터12월호 후기, 그래도 다시 한번!" 내용보기
이번 달 월간 샘터의 타이틀은 '그래도, 다시 한번!' 이었다.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타이틀이라서 내용이 굉장히 궁금했었는데 모든 동사 앞에 '다시' = 'Re;' 를 붙였을 때 달라지는 느낌에서 영감을 얻은 듯 했다. 확실히 다시(영어는 RE)를 앞에 붙이면 평범한 동사들도 재생과 부활, 도전 같은 희망적인 의미를 갖게 되고 기존에 그런 느낌을 가진 단어였다면 훨씬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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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월간 샘터의 타이틀은 '그래도, 다시 한번!' 이었다.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타이틀이라서 내용이 굉장히 궁금했었는데 모든 동사 앞에 '다시' = 'Re;' 를 붙였을 때 달라지는 느낌에서 영감을 얻은 듯 했다.

확실히 다시(영어는 RE)를 앞에 붙이면 평범한 동사들도 재생과 부활, 도전 같은 희망적인 의미를 갖게 되고 기존에 그런 느낌을 가진 단어였다면 훨씬 더 긍정적이고 힘을 주는 단어로 바뀌는 느낌이다.(싱기방기...)

 


 


 

이번 달 월간샘터에는 이런 단어들을 주제로 한 기사들이 많이 실려 있었는데 나도 최근 관심사 중 하나가 도시재생과 리사이클링이기 때문에 참고할만한 읽을 거리들이 많았다. REBOOT라는 단어에서 연상할 수 있는 역주행 아이템들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었는데, 내가 어릴 때 많이 사용했던 LP판이나 달고나 같은 추억의 아이템들이 요즘 다시 각광받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다만, 어그부츠도 역주행아이템이라고 하는데 이건 좀 역주행하지 않아도 좋을 것 같다(어그부츠 신었다가 벗으면 냄새가...)


 

그리고 제일 열심히 읽었던 REMODELING 버려진 건물의 재탄생 부분에는 단순히 상가나 주택의 인테리어 리모델링이 아니라 버려져 있던 건물을 완전히 재탄생 시키는 리모델링 사례들이 나와 있어서 좋았다.

건물들이 노후화되고 도시 외곽지역 공동현상으로 인해 버려지는 건물들이 점점 많이 생기고 있는데 흉가나 폐허처럼 버려지는 이런 건물들을 복합문화공간이나 미술관처럼 아름답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내용들을 보니 내가 다시 새로태어난 것 마냥 기분이 좋아졌다.


 

 

나도 얼마전에 '버려진 작은 아름다음에 대해 얘기하고 기록합니다.' 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부천의 공가와 폐가 지역, 재개발 예정지들에 대한 탐사와 아카이빙을 진행했었는데 이런 버려진 곳들을 기억하는 것도, 다시 쓸모있는 곳으로 바꾸는 것도 좋은 의미가 있는 일이다. 참고로 부천에는 B39라는 폐공장을 개조한 커다란 전시공간이 요즘은 이 곳에서 좋은 전시나 강의가 진행되곤 한다.(나도 이번 달에 여기서 예술가의 지혜공유라는 강의를 했었다)

이번에 같이 문화재단사업에 참여했던 부천지역 다른 팀 중에서도 폐교나 하수처리장을 개조해 미술관과 캠핑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곳들을 탐사하고 영상으로 남긴 걸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었는데 월간 샘터를 통해 다른 지역에도 비슷한 사례들이 많은 걸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 밖에도 티큐레이터분이 쓰신 찬 바람이 불면, 밀크티 라는 글도 참 좋았는데 한 페이지 짜리 짧은 글이지만 그 안에 자신이 얼마나 차를 사랑하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에게도 차의 '좋음'을 전달하고 싶어하는지 잘 드러나 있는 것 같아서 좋았다. (덕분에 나도 요즘 다시 밀크티 앓이중...)


 

월간샘터에는 거의 빠지지 않고 농사를 짓는 분들의 이야기가 실려 있는데 이번에는 강화도에서 순무농사를 짓는 젊은 여성분의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었다. 나도 귀촌(후 농사는 취미로...)이 버킷리스트 중 하나이고 순무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라 재밌게 읽었다.

우리나라에선 아직 흔하지 않은 순무농사, 게다가 순무라페라는 일종의 핑크김치까지 만들어 판매하는 분이라니...

부러우면서도 참 보기 좋았다.

순무샌드위치를 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도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그리고 이번 달에는 빠지지 않은 단무지툰!

이번 달에는 써니님이라는 센빠이가 등장했는데 내가 요즘 푹빠져 있는 MBTI에 대한 얘기가 슬쩍 들어가 있어서 평소보다 더 재밌게 읽었다. (MBTI is Science)

요즘 인스타에서 단무지툰의 인기가 엄청난데, 그 동안 단무지 작가님의 노력이 드디어 빛을 보는 것 같아서 좋다.

 

 

월간 샘터 2022년 1월호 제목은 '놀이'

아직 읽어보진 않았지만 표지 디자인도 살짝 외국잡지 느낌으로 바뀌었고 종이질이 바뀐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다. 그래도 여전히 재미있을 것 같지만!

 

w******n 2021.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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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샘터 2021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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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샘터 #물방울서평단 #그래도다시한번 #잡지추천 #연세대윤동주기념관 #샘터       2021년 12월 그래도, 다시 한번!   참~~ 힘들었던 한 해였다. 코로나19의 기나긴 터널은 언제쯤 끝이 날까? 모든 게 막혀버린 듯한 시간이 2년이 되었다. 제목처럼 그래도, 다시 한번! 이라는 말이 이렇게나 피부 깊숙이 다가오기는 처음이다. 그래, 다시 한번 또 해보는 거지라는 다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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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샘터 #물방울서평단 #그래도다시한번 #잡지추천 #연세대윤동주기념관 #샘터

 


 

 

2021년 12월 그래도, 다시 한번!

 

참~~ 힘들었던 한 해였다. 코로나19의 기나긴 터널은 언제쯤 끝이 날까?

모든 게 막혀버린 듯한 시간이 2년이 되었다.

제목처럼 그래도, 다시 한번! 이라는 말이 이렇게나 피부 깊숙이 다가오기는 처음이다.

그래, 다시 한번 또 해보는 거지라는 다짐을 한다.

 


 

 

샘터는 늘 힘이 된다.

실린 글들을 찬찬히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나를 돌아보게 한다.

 

Special Theme

그래도, 다시 한번

 


 

 

모든 동사 앞에 ‘다시’를 붙여보면 느낌이 사뭇 달라진다는 첫 소절이 가슴에 와닿는다.

그래, 다시 해보는 거지.

뭐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우리에게 ‘다시’라는 말이 적용되지 않을 때가 가장 절망적인 상황이다.

이 ‘다시’라는 단어는 묘한 끄러당김이 있다.

용기를 준다. 희망을 가지게 한다.

 

다시 시작하는 다양한 이야기들, 공감이 간다.


 

 

RE;MODELIG

많은 곳에 산재해 있는 버려진 거물의 재탄생

관사→복합문화공간, 수영장→카페, 찜질방→미술관, 폐교→캠핑장

 


 

 

RE;MAKE

마음이 따뜻해지는 리메이크작 3편

1. 음악에 실린 휴머니즘 영화 <코다>

2. 추억의 발라드를 새단장한 <메이크업 프로젝트>

3. 스탠드업 코미디의 부활 <SNL 코리아 리부트>

 


 

 

RE;BOOT

다시 만나는 반가운 역주행 아이템

턴테이블과 LP, 달고나, 곱창밴드, 어그 부츠

다시 소환된다는 것은 그만큼 추억이 켜켜이 쌓였다는 것이다.

정겹다는 것이다. 이런 것들이 삶을 더 윤택하게 해준다.

 


 

 

생각으로 지은 프라즈나의 집!

지혜를 뜻하는 산스크리트어로, 모든 것을 두루두루 알면서도

경계가 없는 가장 이상적인 지혜라는 뜻이란다. 삶의 여유가 보인다.

 


 

 

나태주 시인의 시(詩)는 늘 좋다. 변함이 없다.

 


 

 

보랏빛 강화의 맛 ‘순무’ 핑크빛 순무라페의 탄생.

강화도에서 나고 자란 그녀의 특별한 순무 이야기가 미소를 짓게 한다.

 


 

 

마음을 어루만지는 마음. 연세대 윤동주 기념관.

한국인에게는 각별한 인물 윤동주.

오롯이 윤동주의 공간으로 들어가 보면 그의 숨결이 느껴진다.

 

맺음말

6개월의 월간<샘터> 물방울 서평단 활동을 하면서 행복했다.

늘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 잡지다.

세상에는 많은 잡지가 출판되지만,

샘터만큼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잡지는 없다.

함께해서 기뻤고, 즐거웠다.

6개월 동안 매달마다 기쁨을 주어서 감사하다.

뭐가 그리 바쁜지 서평 기한이 차서 겨우겨우 서평을 마무리했지만

늘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

 

 

※ 본 포스팅은 월간 <샘터>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c*****9 2021.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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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다시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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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21년도 끝자락에 와 닿고 있다.이번 12월호 샘터 제목은 "그래도, 다시 한번!" 이다. 코로나팬데믹 여파로 올 한해도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왔지만 책 제목이 뭔가 커다란 위로가 되는 기분이었다. 제목이 위로가 되는 이유는 또 한번의 기회가 우리 모두에게 주어졌음을 암시하는 희망적 메시지가 들어있기 때문이 아닌가하는 생각에 책을 펼쳐보았다.'서른여섯 암 환자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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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21년도 끝자락에 와 닿고 있다.
이번 12월호 샘터 제목은 "그래도, 다시 한번!" 이다. 코로나팬데믹 여파로 올 한해도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왔지만 책 제목이 뭔가 커다란 위로가 되는 기분이었다. 제목이 위로가 되는 이유는 또 한번의 기회가 우리 모두에게 주어졌음을 암시하는 희망적 메시지가 들어있기 때문이 아닌가하는 생각에 책을 펼쳐보았다.
'서른여섯 암 환자의 다시 찾은 행복' 이라는 글에서 좌절과 절망을 맛본 저자가 가족들의 위로에 큰 힘을 얻고 암 투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며 자신의 삶에서 진정으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다는 고백과 함께 그가 들려주는 다짐은 많은 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할 수 있다는 강렬한 메시지를 전해주는 느낌이었다.
또한 '명언 하나로 초기화된 꿈' 이라는 글에서 돈의 힘을 빌리면 내 자신이 괜찮은 사람처럼 보일 거라는 착각을 내려놓고 자신의 삶에서 진정 추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으며 식기세척기만으로 자신의 일상에 만족하는 저자의 글을 보면서 만족과 욕심의 경계선을 정확히 구분지어주는 내용 같아 무척 감동스러웠다. 우리 모두는 힘겨운 시간을 건너왔고 앞으로도 어쩌면 더욱 험난한 시간을 걸어나가야 할지도 모른다. 분명한 것은 그래도 우리는 다시 한번 해내야하는 기회를 2021년 끝자락에서 부여 받았다는 사실이다. 새해에는 우리 모두가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한번!' 해낼 수 있는 용기를 지녔으면 한다.....
g*******m 2021.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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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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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 서평단 마지막이라 사진을 예쁘게 찍고 싶어서 맘 먹고 책을 들고 나갔다가 잃어버리고 말했다. 아직 다 읽지도 못했는데... 그래서 전자책을 구매했는데 종이책과? 달리 사진이? 확실히 더 깔끔하고 예쁘게 보인다.전자책을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사진이 동반된 경우에는 이렇게 보는 것도 좋다. ? 샘터 12월? 호는 그래도 다시 한 번 이라는 스페셜 테마로 시작한다.이달에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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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 서평단 마지막이라 사진을 예쁘게 찍고 싶어서 맘 먹고 책을 들고 나갔다가 잃어버리고 말했다. 아직 다 읽지도 못했는데... 그래서 전자책을 구매했는데 종이책과? 달리 사진이? 확실히 더 깔끔하고 예쁘게 보인다.
전자책을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사진이 동반된 경우에는 이렇게 보는 것도 좋다.

? 샘터 12월? 호는 그래도 다시 한 번 이라는 스페셜 테마로 시작한다.
이달에도 이웃들의 소소한 이야기로 꽉 차 읽는 재미가 충분하다. 그중? 눈길을 끄는 목차 중 하나는 'SNS 디톡스'를 통해 얻은 것인데 SNS, 특히 Instagram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이제 1년 밖에 안되는 이 공간에 할애하는 시간은 초반에 비해 상당히 길어져 내게도 'SNS 디톡스'가 필요한 게 아닐까?
스페셜 테마에서 소개된 다시 만나 반가운 역주행 아이템 중 90년대를 풍미했던 곱창밴드가 소개되어 반가움에 곱창밴드와 인증샷 한 장 남겨보고 이 계절에 딱 어울리는 밀크티에 대한 내용과? 레시피가 적혀 있어? 차를 조금 사서? 만들어 볼까 한다.
그리고 연세대학교 윤동주기념관에 대한 글을 읽다보니 꼭 눈으로 담고 싶어져 가봐야겠다!

이웃의 따뜻하고 소소한 이야기가 실려 있는 샘터 덕분에 내내 즐거웠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c*********n 2021.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샘터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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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출판사의 서평단 활동을 위해 협찬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No.622 12월호그래도, 다시 한번!??@isamtoh??2021 우수콘텐츠잡지가격 - 3,500원??솔직후기??제목을 보고 생각을 해보았다. 나도 다시 한번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 있는가에 대해서 말이다. 나는 열심히사는 것을 추구하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삶에 자유를 좀 찾았다고 생각한다. 휴식, 제대로된 휴식이 필
"샘터 12월호" 내용보기
?(●'?'●)?
#샘터 출판사의 서평단 활동을 위해 협찬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No.622 12월호
그래도, 다시 한번!

??@isamtoh
??2021 우수콘텐츠잡지

가격 - 3,500원

??솔직후기??
제목을 보고 생각을 해보았다. 나도 다시 한번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 있는가에 대해서 말이다. 나는 열심히사는 것을 추구하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삶에 자유를 좀 찾았다고 생각한다. 휴식, 제대로된 휴식이 필요했다.

특히 32p에 관사가 복합문화공간이 된 글을 보았는데 이 글이 정말 제대로된 변화라고 생각이 들어 상당히 좋았다.

#샘터 #샘터12월호 #우수컨텐츠잡지 #컨텐츠잡지 #samtoh #잡지 #물방울서평단 #서평



c*********8 2021.1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