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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추리 소설 작가로 유명한 요 네스뵈가 자신의 딸에게 들려주려고 기획한 시리즈물인 "신기한 방귀 가루"는 제목부터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초강력 방귀 가루 만들기에 성공한 괴짜 박사 프록토르의 방귀 가루 지키기와 이를 빼앗으려는 자들의 이야기가 환상적으로 펼쳐진다. 추리 소설 작가답게 사건은 빵빵 터지고 이야기의 전개가 말도 안되는 듯 하지만 또 읽다보면 그럴 듯 했다. 대충 쓱쓱 그린 듯한 간결한 삽화가 북유럽스럽다고 해야 하나..유럽에서는 이 책이 인기가 좋아서 5권까지 나왔다는데 앞으로도 우리나라에서도 5권까지 출간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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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네스뵈 작가이름을 보고 신기해서 구매한책이다. 유명 추리소설 작가가 자신의 딸에게 들려주려 쓴 책이라니 소개글만 봐서는 재밌는책이 분명해서 ^^ 신기한 방귀가루는 불레의 아이디어로 리세가 도움을 주는 가운데 프록토르 박사가 개발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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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네스뵈 작가이름을 보고 신기해서 구매한책이다. 유명 추리소설 작가가 자신의 딸에게 들려주려 쓴 책이라니 소개글만 봐서는 재밌는책이 분명해서 ^^ 신기한 방귀가루는 불레의 아이디어로 리세가 도움을 주는 가운데 프록토르 박사가 개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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