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작품의 흐름은 언제나 같습니다.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사건을 맞딱드리는 주인공이 여러 인물들과 협력하여 사건을 해결한다. 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매번 달라지기에 다음 권을 기대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다음 권도 빠른 정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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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가 중간에 시간이 없어서 안보다가 이제 다시 보게되었습니다. 15권을 다 읽은 줄 알았다가 16권을 보니 뭔가 위화감이 있더라고요. 왜 그렇게 이야기가 전개되었는지 전혀 이해가 안되었으니까요. 그래서 15권을 보니 아직 제가 다 안 읽었던 거더군요.ㅠㅠ 이번엔 메이린을 찾아나서게 되었습니다. 현재 미라는 정령여왕이라는 것으로 유명해져서 살짝 피곤한 상태죠. 거기에 이번에 메이린을 찾으러가는 곳은 플레이어가 세운 나라로 미라가 속해있는 알카이트와 친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그런지 미라의 정체를 어렴풋이 짐작하고 있었네요. 거기에 그 나라에 도착하자 또 사건에 말려듭니다. 미라는 정말 트러블메이커네여. 미라가 없었어도 일어났을지도 모르지만 그런 사건에 자주 말려든다는 건 트러블메이커의 조짐이.ㅋㅋ 거기에 일단 메이린을 만나게 된 경위를 알게 되었던 것이 가장 큰 수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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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센 히로츠구 작가의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15권입니다.악마와 키메라 클로젠 이후 새로운 적의 출현을 암시하는 현자입니다.행동도 점점 여성스러워저 가는 미라의 이번 여행은 메이린을 거의 확정적으로 찾을수 있는 니르바나 황국의 투기대회 이벤트네요.아르테시아의 지인이자 현자들과도 인연이 깊은 니르바나황국의 인물들과 함께 새로운 적들에 대한 정보들과 이전 소환술을 널리 퍼트리고 있는 인물과도 만나게되고 원래의 목적을 달성한 미라와 일행은 발키리들의 고향 발할라로 향하게 되네요.1권부터 내용과 잘 어울리는 예쁜 일러스트도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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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15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플레이어가 건국한 니르바나 황국에서 열리는 투기대회 그것은 대륙즁의 강자가 모이는 일대 이벤트 입니다. 강적을 찾아 여행을 계속하는 메이린이라면 반드시 참가할 것이라고 믿는 미라는 수도 라트나트라야로 향하게 됩니다.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궎반디ㅏ. |
| 엄청난 장편을 자랑하고 있는 현재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재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소책자가 끼워져 있어갖고 본편에서 볼 수 없었던 모습들을 볼 수가 있어서 나름 좋았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거제도도 엄청난 대 아 력이 훨씬 우리의 주인공 지인들에게 나름 취지인들에게 나름 추천 드리고 싶은 작품입니다 뭐 치킨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나름 만족스러운 작품입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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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오늘도 화려한 표지를 자랑하는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15권입니다. 저번 권까지 메이린의 정보를 알아냈지만 그녀의 위치를 몰랐습니다. 그러나 이번 15권에서 그녀가 등장할만한 투기대회가 니르바다 황국에서 열리는걸 입수한 미라는 강적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메이린을 잡을 수 있을 거같아 수도 라트나트라야로 향하게 됩니다. 힐링 시간을 맞이하고 이제 새로운 모험을 떠나지만 또 미라의 앞길을 가로막는 일이 발생하는데요. 힐링타임과 권모술수가 섞여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15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