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자에게 협박당하는 것은 범죄인가요? 04권 리뷰입니다. 저자는 사가라 소우 작가님이고, 그림은 모코코님, 역자는 김민재님, 출판사는 S노벨, 출판일은 2022년 02월 16일입니다. 출판사가 바뀌었습니다. 스토리가 흥미로운 전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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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그녀의 고백을 받은 학원강사인 주인공은....... 토에와 하룻밤의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 그건 그렇다고 치고 주인공 자신이 같은 사람을 감춘채 출판사 수상의 파티에 참석하게 되는데......... 하지만 주인공의 앞에 나타난 또 다른 그녀는 과연 주인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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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제자에게협박당하는것은범죄인가요4권입니다세이카의고백을받은학원강사텐진은토에와하룻밤의실수를저지르게됩니다텐진은자신이같은업계에서일하고있는것을숨긴채로출판사의수상파이에참석하게되고거기서또다른여중생을만나게된다여러중학생들과의러브코미디가전개되는재미있었던제자에게협박당하는것은범죄인가요4권이였습니다5권이기대됩니다 |
| 나름 재미있는 작품 중에 하나인 제자에게 협박당하는 것은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쇼트 스토리가 상당히 많아 갖고 더 재미있는 작품이 아닌가 합니다 본편에서는 볼 수 없는 버댓 편을 약간 엿볼 수 있는 느낌일까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작품을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봤습니다 과연 다음 껀에서는 어떤 모습에 주인공 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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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귀여운 일러스트의 제자에게 협박당하는 것은 범죄인가요? 4권 리뷰입니다. 자 이번권에서 텐진 선생님은 세이카의 고백을 받고 한 여름밤의 꿈을 꾸는데요.. 과연 어떤 내용일지 책에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귀여운 일러스트 덕분에 힐링도 하고 작가님 덕분에 좋은 소설도 보고 가네요. 하긴 자신을 주인공에 투영 하셨다보니 리얼할 수 밖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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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오랜만에 리뷰를 하는 제자에게 협박당하는 것은 범죄인가요? 4권입니다. 이번 4권에서도 대 혼란파티를 열게되는데요. 학원 강사인 텐진은 토에와 하룻밤의 실수를 저지르기도 하고 출판사의 수상 파티에 참석하기도 되고 신을 자처하는 여중생이 나타나기도 하고, 이에 따라 수라장을 맞게 된 텐진은 작가업은 고비를 맞게 되는데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제자에게 협박당하는 것은 범죄인가요? 4권 이었습니다. |
| 사가라 소우의 제자에게 협박당하는 것은 범죄인가요 4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게 됩니다. 이 아이는 겉보기와는 다르게 외모와 성격, 모두를 변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 자신이 소설의 신이 되도록 도와주기를 부탁하게 됩니다. 이번 권에서는 새로운 캐릭터가 나오면서 흐름에서의 신선한 변화가 생겼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로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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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작품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요소를 꼽으라면 캐릭터의 개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얼마나 잘 만들어진 캐릭터가 이야기에 잘 녹아들어 있는가에 따라 작품의 성공 여부가 결정될 수도 있는데 이는 라이트노벨이라는 장르가 서브컬처의 한 갈래로서 성장해 왔기 때문에 시각적이고 강한 인상을 심을 수 있는 등장인물에 집중한 탓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라이트노벨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독특하고 개성적인 캐릭터가 필수적이며 이 점을 전체적인 이야기의 줄거리에 잘 녹여 내야만 독자가 인정하는 좋은 작품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읽은 제자에게 협박당하는 것은 범죄인가요? 4권은 등장하는 히로인 캐릭터들의 개성이 무척 돋보인 한 권이었다고 하겠습니다. 라이트노벨로서는 크게 위화감을 느끼지 못한 구성이었는데 문득 너무 작품이 캐릭터성을 바탕으로 그것에 의지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라이트노벨 작품으로서는 4권이라는 분량이 그렇게 크게 전개된 것이 아니라서 초반에 으레 보이는 등장 캐릭터의 소개 정도로 생각할 수도 있으나 이 작품은 어느 정도 등장인물의 관계성도 만들어진 상태라 이제는 본격적인 스토리가 전개되어야 할 시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권도 캐릭터 중심의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오는 등 앞으로 나가기보다는 제자리걸음을 하는 형태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다소 이야기가 산만한 느낌이 들었고 집중하기 힘든 한 권이었다고 하겠습니다. 물론 전반적인 라이트노벨로서의 재미는 제법 좋은 작품입니다. 그러나 캐릭터에 집중된 편향된 전개 방법은 장편으로 나아가기 힘들다고 보이며 이런 부분을 빨리 해결해야 좋은 작품으로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