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엄마를 순수한 마음으로 나 버려두고 자기 꿈이루겠단 걸 응원하는 게 막 쉽지가 않음. 같은 사람이니 당연히 하고 싶은게 있겠지만 그게 순수하게 애 키우는 거이기를 바라는 마음? 나는 어릴 때 엄마가 일을 시작했는데 조금 속상했고 동생 아니었으면 못 버텼을 듯. 그런 의미에서 엄마의 꿈을 응원하는책이라 좋아
이게... 엄마를 순수한 마음으로 나 버려두고 자기 꿈이루겠단 걸 응원하는 게 막 쉽지가 않음. 같은 사람이니 당연히 하고 싶은게 있겠지만 그게 순수하게 애 키우는 거이기를 바라는 마음? 나는 어릴 때 엄마가 일을 시작했는데 조금 속상했고 동생 아니었으면 못 버텼을 듯. 그런 의미에서 엄마의 꿈을 응원하는책이라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