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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동산 참 많은 이슈가 있지만 자주 바뀌는 정책으로 많이 복잡하고 어렵습니다..그런의미에서 부동산아저씨가 들려주는 부동산이야기는 부동산이야이인듯 우리내 인생이야기를 듣는것같아 접근성이 좋았어요. 부동산까페에 들락거리면서 궁금했던 이야기도 쉽게 풀어주시고 질문에도 친절히 답해주시는분입니다. 지금이라도 부동산아저씨를 만나 다행이라 생각하며 사는 1인입니다. 두번채 출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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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너무 강렬하지 않나 수많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있는 바로 그 생각...!!!
그럼 강렬한 제목에 걸맞는 답이 책 속에 있는가?
그렇다 책 속에 답이 있다
그 엄청난 질문에 담겨져 있는 답을 찾으려는 사람들에게 이 책의 장점을 소개해주려 한다
1. 책이 너무 읽기 수월하다 부동산에 대해 관심을 이제 막 두려고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이나 사회초년생, 집 장만(그것이 매매이든 임대이든간에)에 관심있는 신혼부부들이 보기에도 딱 좋을만한 책이다 매 장마다 주변인의 사례 + 그에 대한 저자의 의견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주 쉽게 술술 읽혀지는 책이다
2. 읽기도 수월한데 내용이 휘발되면 무슨 소용이랴~ 이 책은 중요한 내용들이 여러 상담사례에 녹아있다보니 더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이 책은 무주택자에게도, 유주택자에게도 너무나도 가치있는 책인듯하다
3.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생각하는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을 한 부분 가지고 와 보려 한다
정 책을 읽을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저자의 이 말 하나만 건져가도 될 정도로! 앞으로 집을 어떠한 관점으로 접근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알려주는 가장 핵심 of 핵심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집을 사려는 사람이 있다면 꼭 명심하길..! 내가 살고 싶은 집은 절대 단번에 사는게 아니다(물론 능력이 돼서 한큐에 살 수 있으면, 당연히 한번에 사는게 맞음 ㅋㅋㅋ) 세상의 모든 집들은 서열화되어 계단처럼 존재한다 그 계단을 밟아 나가기 위해서는 내가 첫번째 계단에 발을 디딘 상태여야만 내가 원하는 n번째 계단에 도달할 수 있다 절대 조급해하지 말고, 현재 내가 여력이 되는 선에서(내가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최대치) 집을 사고 그 집을 시작으로 차근차근 입지 업그레이드를 해 나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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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예전의 나에게도 이 책처럼 친절하게 조언해주는 누군가를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은 현직 공인중개사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현장에서 경험한 사례들을 들어 '지금이라도 집을 사야 할까요?' 에 대한 대답을 너무 명확하게 해주고 있어서 좋다. '지금이라도 집을 사야 할까요?' 에 대한 저자의 답은 명확한 '예스!'이다. 나 역시도 그 의견에 너무나 공감한다. 내 집이 주는 정신적 안정감은 말할 것도 없고, 투자적인 가치로서도 유용하다. 요즘처럼 유동성이 넘치는 인플레이션 시대에 내 집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생각한다. 지루하고 어려운 부동산 투자 이론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 지금 내 주변에 있는 이웃의 이야기들이 사례로 들어가 있어 더욱 공감할 수 있었다. 실제로 저자가 언급한 사례들은 지난 몇년간 경험했던 바로 나와 내 동료들과 가족들의 이야기이기도 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내내 '그렇지! 이게 맞지!'란 생각을 하며 읽었던 것 같다. 연령별로 첫째마당(막 서른을 넘긴 당신에게), 둘째마당(서른 다섯), 셋째마당(마흔 이후)을 나누어 연령별, 사례별로 어떻게 투자하면 좋은지 설명해주고 있어 어렵지 않다. 그래서 책을 읽기에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가볍게 읽어도 좋은 책이다. 책을 사서 1차로 속독할 때보다 두세번 반복해 읽으면서 '그렇다면 나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를 더 고민해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은 후로 실제로 내가 갖고 있던 부동산에 대한 고민이 어느 정도 해결되기도 했고, 앞으로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한번쯤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내 집을 어떻게 마련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한번쯤 갸볍게 읽어보라고 추천하고픈 책이다. 이 책 한권을 읽는다고 단숨에 부동산 척척박사가 되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왜 내 집을 일찍 마련해야 하는지에 대한 당위성에 대해서는 느낄 수 있는 책이 되어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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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동안 <지금이라도 집을 사야 할까요?>를 읽고 서평을 남겼습니다.
책을 보자마자 제가 아는 사람들에게 제목처럼 질문을 했던 것이 기억이 나서 속으로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이런 질문을 왜 했을까 지금 생각해보니 책에도 나온 것처럼 저는 조금이라도 손해보지 않고 아주 정확한 타이밍에 사고 싶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책을 읽으면서 '손해를 볼 수 있어라고 생각했다면 무엇이 달라질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마도 사는 시기에 너무 연연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가치는 미래가치를 말합니다. 가격에 포커스를 두기보다는 가치에 중점을 두고 부동산 사야 하는 것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은행은 돈을 맡기는 곳으로만 생각했던 저에게 은행은 돈을 빌리는 곳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p 45 재테크의 시작은 은행에 대한 생각을 바꾸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다. 은행은 시드머니를 만들 때 돈을 잠시 맡겨놓는 장소일뿐이다. 그리고 빌리는 곳일 뿐이다. 결코 돈을 불려주는 곳이 아니다.
저도 부모님의 영향으로 대출은 나쁜 것이다, 월급을 보아서 집을 사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의 생각이 잘못 되었음을 느끼고 집은 대출을 통해서 마련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말처럼 내가 가진 돈이 부족할 때는 우선순위를 정해야 합니다. 첫번째 해야 할 것은 '내 집 장만'이고 그 다음에 하는 것은 '실거주'입니다. 투자에 있어서도 순서가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여러분은 이 말에 대해서 공감하시나요? 왜 돈이 아닌 용기가 필요한걸까요? 돈만 있으면 되는게 아닌가? 집을 못 사는 이유는 돈이 부족해서가 아니랍니다. 부동산을 살 용기가 없기 때문입니다. 부동산 중에는 생각보다 적은 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이 있습니다. 하지만 손해를 감수할 용기가 없어서 못 사는 것입니다.
무주택자들이 집을 사기 어려운 이유는 집값이 비싸기 때문이랍니다. 그런데 집을 살때 필요한 돈을 월급을 모아서 사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 못 사게 되는 것입니다. 집을 2채 이상 갖고 있는 다주택자들은 어떻게 집을 샀을까요? 그들은 대출이라는 레버리지를 이용해서 집을 삽니다. 무주택자들과 생각이 너무 다르지요? 레버리지를 이용해서 집을 사야 한다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초보자들에게 중요한 것은 '방향성'과 '생각의 전환'입니다. 부자마인드가 필요합니다. 부자마인드를 갖추기 위해서 책을 통해서 공부합니다. 학교 다닐때는 공부하면 그렇게 싫었는데요. 필요를 느끼니 스스로 찾아서 공부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우리는 학식을 쌓기 위해서 책을 읽는게 아닙니다. 재테크와 연관된 마인드를 갖추고 동기부여를 받기 위해서 책을 읽는 것입니다. 지식만 쌓아서는 안됩니다. 실천이 항상 뒤따라야 합니다.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자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과정이 바르다면 결과도 좋은 가능성이 높습니다.
부동산을 투자 할 때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려는 습성을 버려야 합니다. 자신이 고민하고, 선택해서 실천을 하는 모든 과정이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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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을 1도 모르는 저에게 지인이 선물해준 책입니다. 저와 같은 부동산 초보가 부동산에 대한 개념을 잡고 어떤 방향으로 주거지 선정과 매매에 나아가야할지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 책에 나온 추천책들도 한번씩 읽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