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후속편으로 루이스 캐럴의 대표작 중 하나이다. 초판본 리커버 디자인이 깔끔하고 표지 컬러도 예쁘다. 50%가 넘는 할인가라면 구매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약간 작은 느낌의 책 사이즈에 두께도 생각보다 두껍지 않아 휴대하며 읽기도 좋다. |
| 표지도 예쁘고 가격도 착하고 참좋네요 책은 항상 좋습니다 책은 좋은 것입니다 뒤표지에 가격표 붙은 거 뗀 후 찐득거리는 것이 나와서 물티슈로 닦느라 좀 힘들었지만 그래고 좋습니다 책이 조금 작은 사이즈고 책은 똑같이 재밌슺니다 굳굳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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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많이 알지만 그 후속편인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모른다. 이 책을 친구에게 선물했을 때 친구가 놀란 모습에서 알 수 있었다. 얇아 읽기 부담이 없고, 표지도 예쁘기 때문에 선물 또는 소장하기에 좋은 책이다. 많은 사람이 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후속편임을 알았으면 좋겠다. #이상한나라의앨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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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전작보다 더욱 기묘하고 심오한 세계를 탐험하는 이야기입니다. 거울을 통해 들어간 뒤바뀐 세상에서 앨리스는 체스판을 배경으로 다양한 캐릭터들과 마주하며 성장해 갑니다. 시간, 논리, 언어가 왜곡된 이 세계는 독자에게 철학적 질문을 던지며, 우리가 사는 현실과의 대조를 통해 깊이 있는 성찰을 이끌어냅니다. 루이스 캐롤의 독창적인 상상력과 언어유희가 돋보이며, 기존의 동화적 요소에 철학적 깊이가 더해져 독특한 매력을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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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의 번역도 좋지만 거울 나라의 앨리스 제목에 맞는 표지로 디자인되어서 개인적으로 소장하기 좋은책입니다. 가격도 착하구요! 크기가 작아 휴대하기도 좋고 서재에 보관하기도 좋습니다. 거울 나라의 앨리스 리커버 디자인 도서 추천합니다 |
![]()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구매하면서 같이 구매했어요~ 다들 앨리스 내용은 대충 알고 있잖아요~ 그런데 자세히 기억이 안나는거예요ㅋ 그래서 구입해서 다시 읽어보려구요^^ 폰으로도 볼수있고하지만.. 전 왠지 종이책이 좋아서 말이죠ㅋ 잘 읽을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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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저렴한 가격에 한 번 읽고 버려도 그만이라는 가벼운 생각으로 구매했는데 예상 외로 너무 맘에 드는 책을 받았어요. 요즘에 나오는 손바닥보다 작은 미니북이겠거니 싶었는데 생각보다 판형도 크고 삽화도 초판본 그대로예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뒤섞인 요상한 책만 읽었던 아이도 너무 좋아하네요. 조만간 진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도 선물해 주어야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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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스톤 초판본 시리즈 덕분에 예전에 대충 봤던 책들을 다시 제대로 읽고 있는데 앨리스 이야기도 그 중 하나입니다. 앨리스에 대해 막연하게만 알았을 때는 앨리스가 두 권인 줄도 몰랐고 이상한 나라와 거울 나라의 이야기를 섞어서 알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먼저 읽을 때 왜 이건 안 나오지 했던 게 거울 나라에 다 나오네요. 대충 이미지로만 소비하던 앨리스 원전을 읽고 제대로 알 수 있는 좋은 계기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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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만 알았지 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있었을 줄이야 하지만 막상 읽어보니 원래 알고 있던 앨리스 이야기의 많은 부분이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 등장한다는 사실에 또 놀랐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분홍색,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파란색 표지입니다 여러 곳에서 인용되고 재생산되는 이야기인만큼 원작을 한 번 제대로 읽어보고 싶었는데 초판본 리커버 디자인으로 부담 없이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책이 얇고 가볍고 예뻐서 휴양지 여행 가서 느긋하게 누워 시간 보낼 때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오랜만에 어린 시절로 돌아가 동화 읽는 기분으로 이야기에 빠져들었던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