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작가님들의 단편 소설을 엮은 단편집. 인상적인 제목 만큼이나 재기가 느껴지는 이야기들이라는 인상을 받았고 연쇄 살인마 이야기가 나오는 표제작인 라오상하이의 식인자들이나 끊임없이 주절대는 체질을 가진 인물의 이야기, 잠자는 여왕의 종이 궁전 아래에서가 개인적으론 마음에 들었습니다. |
| 라호상하이의 식인자들 리뷰입니다! 여러 작가님들의 단편들이 수록된 소설집이라 각각의 개성과 다채로운 이야기를 쉴틈 없이 접할 수 있어서 정말 재밌었어요ㅎㅎ 제목들부터가 벌써 다 흥미유발 아닌가욬ㅋㅋ 몇몇 단편들은 더 길게 읽고 싶어서 아쉬울 정도였어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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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김이삭,한켠,이필원,박부용,전견,김선민,이나경 공저 의 라오상하이의 식인자들 입니다. 페이백 이벤트 덕분에 구매하게 됐어요 이 책 안에 많은 중단편 8편이 수록되어있어요 100년 전 입학한 용이 대학으로 돌아오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인 용의 만화경 근대 상하이를 배경으로 강시와 연쇄 살인을 연결하여 풀어낸 라오상하이의 식인자들 등 오우.. 2500편의 중단편을 엄선을 통해 수록했다고 소개글에 써있는데요 그 많은 작품들을 선별하려면 정말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한 권안에 8편의 작품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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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작가 외 국내 여러 작가님들이 공저하신 라오상하이의 식인자들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예전에야 일본 추리소설이 날고 기었다지만 이젠 이 부분에서도 한류 열풍이 불고 있는 듯합니다. 우리 정서에 잘 맞는 흥미로운 소설 잘 읽었습니다. |
| 개인적으로는 표제작인 <라오상하이의 식인자들> 단편이 가장 유쾌하고 마음에 들었어요. 안 그래보여도 장르가 로맨스라는 점까지도요ㅋㅋ 짧게 흘리는 서구사회에 대한 냉소도 좋았구요. 강시와 인육만두라는 오컬트 소재를 이토록 고급스럽게 다룰 수 있다는 데에 놀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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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김이삭,한켠,이필원,박부용, 전견 ,김선민 , 이나경- 라오상하이의 식인자들 : 한국 환상 문학 단편선 무려 8명의 작가들의 개성 넘치고 독특한 판타지적 상상력의 단편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책 브릿G의 판타지 수천편 중에 인기작들을 모은거라 흥미롭게 읽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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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실에게 연구를 하는 은진은 교수에게 황당한 요청을 받게되면서 진짜 용인 김용을 만나게됩니다. 교수가 시킨 일이기에 김용을 선배로 대하면서 그가 모르는것을 알려주는 은진과 꽤 오랜시간 인간세상과 떨어져살았기에 문명의 발전에 대해 전혀 모르는 김용이 은진의 도움을 받으면서 조금씩 현실의 삶에 익숙해져가는 것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골라읽어보는 재미가 있는 단편집이었고 조금 더 내용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단편들이 많이 있어서 재미있게 잘 봤고 읽어면서 긴 여운과 깨달음을 얻을 수있어서 좋았고 작가님들의 다른 책도 찾아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잘 읽었습니다. |
| 책 소개에 강시, 유령 등 여름에 맞는 키워드들이 있어서 호기심에 읽게 되었습니다. 흥미진진한 내용들과 신선한 소재들로 시간가는줄 모르고 빠져들었네요. 처음에 단편들 모음집이라서 살짝 망설였는데, 괜히 망설였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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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상하이의 식인자들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관심 가는 제목의 책이 페이백 이벤트로 나와서 구매해보았다. 이 책은 어반 판타지 장르의 단편을 묶어서 낸 것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은 “용의 만화경”이었다. 인외 존재인 용을 내세운 점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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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페이백 찬스로 읽어보게된 한국 소설로, 8명의 작가님의 공저 작품입니다.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판타지 단편들이 한데 모여 있어서 좋았습니다. 표제작인 '라오상하이의 식인자들'과 '용의 만화경', '어느날, 잔멸치' 이렇게가 제 취향에 맞았고 나머지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작가님마다 스타일이 달라서 더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