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아론 토르를 처음부터 봐왔다면 더 재미있는 이벤트이다. 말레키스의 흉계에 의해 차근차근 쌓여온 아홉세계의 혼란이 대전쟁으로 터져나오고, 아론 런에 등장했던 거의 모든 토르들이 함께 힘을 합쳐 싸우며, 토르가 고르의 망령을 떨치고 다시 묠니르를 손에 쥔다. 그림체 자체로도 보는 맛이 있으나. 기존의 토르 스토리를 다 읽기를 추천한다.
제이슨 아론 토르를 처음부터 봐왔다면 더 재미있는 이벤트이다. 말레키스의 흉계에 의해 차근차근 쌓여온 아홉세계의 혼란이 대전쟁으로 터져나오고, 아론 런에 등장했던 거의 모든 토르들이 함께 힘을 합쳐 싸우며, 토르가 고르의 망령을 떨치고 다시 묠니르를 손에 쥔다. 그림체 자체로도 보는 맛이 있으나. 기존의 토르 스토리를 다 읽기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