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픈 연애에 사랑은 없다' 아픈 연애를 해본 사람이라면 지나칠 수 없는 제목이 아닐까 싶다. Part1. 가장 설레는 연애, 썸 Part2. 가장 뜨겁고 치열한 연애, 사랑과 싸움 Part3. 가장 재미있는 연애, 확인 Part4. 가장 고통스러운 연애, 이별과 재회 목차에서도 알 수 있듯이 흔히 볼 수 있는 연애의 과정이다. '한결같은 사랑은 절대 없다', '판도라의 상자 속에는 희망이 없다'라는 주제는 말만 들어도 연인들 사이의 사랑에서 어떠한 불안함을 가지게 되었을 때 공감되거나 어쩌면 사랑에 눈멀어 부정하고 싶은 부분일지도 모른다. 연인과 대화가 부족해 문제나 오해가 생기는 경우또한 많은데 86p부터는 '연인과 대화하는 방법'을 소개하기도 한다. 이 책은 솔로보다는 연인이 있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그 중에서도 아픈 사랑을 겪었거나 겪는 중인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 (이 책은 에코북 서포터즈 3기로서 무상으로 제공받았음을 알립니다.) |
|
박진진(지음)/ 애플북스(펴냄)
(빨강 내 최애인데....) 빨간 책표지가 넘 매력적인 책!!! 연애 전문 칼럼니스트가 쓴 이 책. 아니, 제목도 왜 이렇게 멋진가!!!! 아픈 연애에사랑은 없다 라니!!!! 연애를 책으로 만나다니 의아하면서도, 막상 읽어보니 다 내 이야기 같은?ㅋㅋㅋㅋㅋ 지난 연애사를 돌아보게 하는 책이었다^^ 아하~~ 그때 그 녀석이 ㅋㅋㅋ
유능하신 저자님, cbs 라디오 『책 읽어주는 여자』 프로그램에서 5년간 게스트로 출연, 그 외에도 〈세바퀴〉 〈연애고시〉등 다수 프로그램을 통해 잘 알려진 분이다. 연애서와 연애 에세이를 여럿 출간하신 분. 연애 상담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어온 말이 "작가님이라면 이럴 때 어떻게 하시겠어요?" 라는 말이라고 한다. 과연 저자라면 어떻게 했을까? 연애 전문가라고 불리는 그녀는 나름 부담감도 있었을 것 같다.
이 책은 연애 이론이라기보다 실제 편에 가깝다. 수많은 상담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썸에서부터 헤어짐까지 다루고 있다.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은 소중하고 귀한 마음이다. 연애에서 자존감 역시 정말 중요한 부분이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일수록 사랑의 주체가 자신이 아니라 상대에게 있고, 타인이 자신을 어떻게 대해주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SNS 상에서 좋은 인상 남기는 법, 나를 진짜 좋아하는 사람과 관심 없어하는 사람 구분법, 내가 단순히 어장 관리의 대상인지 이런 실질적인 연애 상담도 재미있었지만, 이 책이 흔한 연애 비법 책과 다르다고 생각한 점은 심리를 잘 다룬 점에 있다. 사람의 심리를 읽고 건강한 연애를 하는 법, 연애의 주체가 내가 되는 연애. 좋은 사람을 만나는 법( 여기서 좋은 사람이란 잘 갖춰진 조건을 말함이 아니라, 앞과 뒤가 같은 사람, 바른 인성의 소유자를 말한다. ) 을 다양하게 언급한 점이다.
최근 데이트 폭력이 사회적 이슈가 되어있다. 단어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데이트와 폭력의 공존이라니!!!! 단어부터 바꾸어야 할 것 같다. 좋은 연인이 되기 전에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책의 마지막에 소개하는 이별에 대한 챕터, 이별은 언제나 아프다. 사랑한 시간만큼 헤어짐의 시간도 잊는 시간도 오래 걸린다. 그러나 어쩌겠는가!!!!!
가장 설레는 순간부터 고통의 순간까지 다양하게 다룬 이 책, 연애 수업이자 인생수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진지한 삶, 진정한 사랑을 원하고 가꾸고 꿈꾸는 당신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그리고 혹시나 지금 이별의 고통으로 힘든 분이라면 더욱 추천하고 싶다.
에코북 서포터즈로 도서를 지원받았습니다
#아픈연애에사랑은없다, #박진진지음, #애플북스, #에코북서포터즈, #북리뷰, #북스타그램, #연애수업, #현실연애, #프리랜서플랫폼, #연애상담, #연애칼럼니스트, #연애상담, #KBS 황금사과, #게스트출연, #비전비엔피, #책소개, #책추천
|
|
나는 왜 항상 연애가 어려울까싶다면, 연애 칼럼니스트로 수많은 연애고민들을 카운슬링하고, 많은 연애 책을 써온 박진진작가. 그녀의 책 중에는 잘 알고 있던 유명한 책들도 있다. 아무도 울지 않는 연애는 없다.(사람에 상처 입은 나를 위한 심리학)
그리고 연애란 것은 참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생활주제이지만, 그만큼 답이 없고 어렵다. 정답이 없고, 사람마다 다르고 두 명의 관계 속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라 그런 것 같다. 인생에서 큰 성장의 계기가 되기도 하고, 연애를 하며 오히려 상대보다 나를 더 잘 파악할 기회가 되기도 한다. 겪어보지 못한 엄청난 기쁘고 행복한 감정, 하늘을 나는 듯한 두근거림과 설렘, 미지를 탐험하는 듯한 두려움과 감정의 소용돌이를 느낄 때도 있다. 반대로 우울감에 빠지거나, 우울증에 걸리거나, 한 사람의 인생을 파괴하기도 하고, 때로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도 한다, 나는 연애를 할 때마다 행복했다. 그리고 많이 힘들었다. 그리고 생각했다. 왜 나는 항상 연애가 어려울까. 연애에 답은 없을까 하고.
이 책이 사랑의 방법, 사랑의 답의 알려준다고 했다면 나는 결코 좋게 보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사랑에 대한 정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꼭 피해야 하는 것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도움이 되었고, 또 믿음이 갔다. 이 책은 크게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설레는 썸과, 그 확인 과정, 사랑과 싸움, 그리고 마지막 이별까지.. 이 사랑의 라이프타임에 맞추어 그녀의 조언을 아낌없이 담았다. 가장 설레는 연애 '썸' 최근에 <돌싱글즈>를 재미있게 봤다. 사랑했던 연인들의 사랑은 결혼이거나 이별이다. 그리고 그 결혼도 사랑의 종착점이 결코 아니었다. 서로를 불행하게 하고 힘들게 하고 괴롭히다 파경을 맞을 수도 있다. 그러나 본인의 연애는 내가 주인공이라서 제 3자의 입장에서 보기 힘들다. 보이더라도 다른 점을 보느라 못보거나 알면서도 모른척을 하겠지. 그런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책에서는 말한다. 나에게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을 사랑하고 있는게 맞냐고. 그 자격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을 구별하는 눈을 이 책을 통해 키울 수 있다. 내가 사랑이라는 착각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동안 봐야할 것을 보지 못하고 있다면, 이 책은 보다 객관적인 눈으로 내 연애를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언니같이 내 연애를 도와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썸부터 재회까지 연애에 관한 모든 것 연애 역시 관계이고 모든 관계의 기본은 나로부터 시작한다. 책에서 방점을 찍는 부분은 가치였다. 연애의 시작은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이 아니라 상대가 나에게 어떤 자극을 주는지, 어떤 시너지를 내는지, 나의 가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이다.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이라고 판명하는 기준 역시 나를 더 좋은 사람이 되게 만드는 사람이다. 어느 순간에도 나의 가치를 포기하는 일은 없다. 헤어진 후에도 구걸하지 말고 여전히 가치있는 사람으로 존재할 것 ㅡ 연애라는 기분좋은 상상과 더불어 연애 뒤에 따라오던 소모적인 감정도 떠올랐다. 연애하고 싶다고 생각하다가도 시간, 돈, 감정을 쏟아야 하는데... 음.. 받기만 하는 건 안될까? #아픈연애에사랑은없다 #박진진 #애플북스 #연애전문칼럼리스트 |
|
라면먹고 갈래요? 라는 추파에 라면만 먹고갔던 남자주인공에게 이별을 고하고는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라는 그의 말에 사랑은 변한다고 담담하게 이야기 하는 여주인공 항상 봄날을 있을수 없다는 것을 절절하게 보여주었던 봄날은 간다 라는 영화의 한 장면이다. ? 남자와 여자는 일정부분 서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성별이 달라서 뿐만아니라, 두사람이 있다면 서로가 보지 못하는 점을 볼수 있고, 감정적인 위안도 얻을수 있다. 아직까지는 대부분의 결혼이 남자와 여자간에 이루어지기에 성별이 다른 서로를 이해하는것이 필요한 다른사람을 찾는 출발점이 되기도 한다. 결혼을 위해 우리는 연애를 시작한다 그것이 소위 말하는 소개팅 미팅과 같은 방식이건, 학교나 직장 동아리 등을 통해 사람을 만나는 방식이건, 혹은 지나가는 사람이 맘에 들어 호감을 표시하는 헌팅의 방식이든 한 사람을 인지하고 그 혹은 그녀에 대해 호감을 표시하면서 썸과 연애가 시작된다. 하지만, 연애라는 것이 항상 순탄하지만은 않다. 사소한 단점이어서 내가 충분히 품어줄수 있을거라고 생각한 부분도 어느 순간에는 크게 다가오기도 하고, 서로의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오해가 생기고 싸움을 반복하다 결별에 이르기도 한다. ? 이처럼 연애 라는 것은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아는 하나의 방법이기도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나 스스로를 많이 알게되는 방법이기도 하다. 내가 나를 평가하거나 볼때 , 특별한 기호를 파악하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말을 통해 본인의 기호를 부지불식간 파악하는 경우도 많다. 또한 내가 상대에게 한 행동이나 말에 상대가 보인 반응을 통해 나 자신을 많이 돌아보기도 한다. ? 이처럼, 연애는 이 책의 저자가 말하듯이, 나를 많이 돌아보는 과정이며, 행복한 연애 혹은 행복한 결혼을 원한다면, 나를 가득채우는 과정이 필요하고, 나를 잘 아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한다. 그래야만, 이 책의 제목처럼 아픈 연애를 하지 않게 된다고 이야기 한다 ? 연애에 익숙한 사람은 있지만, 연애를 항상 성공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연애는 소통의 과정이기에 나의 일방적인 급발진도, 상대방의 일방적인 집착도 서로에게 호감을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나와 결이 비슷한 사람을 찾고 맞춰가는 것이 중요하며, 그 출발점에는 내 스스로를 잘 아는것이 있다. ? |
|
누구나 자신의 연애는 잘 알지 못한다. 만약 나의 연애 고민을 친구가 똑같이 내게 묻는다면 정답을 제시할 수도 있겠지만 막상 내 마음과 진심이 들어간 나의 연애는 그렇지 않다. 나는 연애 때문에 힘든 이들에게 '아픈 연애에 사랑은 없다'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미리 말하자면 이 책에는 독자를 위로하고 토닥여 주는 문장은 없다. 그러나, 수많은 상담 속에서 작가가 얻은 경험을 토대로 제안하는 현실적 연애 노하우와 해결 방법, 실제 연애에서 시도할 수 있는 다양한 가이드와 정보는 자신을 붙들어 줄 누군가가 필요한 독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썸부터 이별, 연애 중 고민과 재회까지. 연애를 하며 만나게 되는 거의 모든 지점을 다루었다. 우리는 '좋은 사람'과 연애하고 싶다는 말을 자주 한다. 그렇다면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이 책에서 말하는 좋은 사람이란, 상대의 기본 조건에 해당한다기보다는 나와 연애하기에 좋은 사람을 뜻한다. 연애할 때 상대가 좋은 사람인지 알려면 그 사람이 아닌 나 자신을 보면 된다. 내가 그 사람을 만나면서 무언가 좋은 방향으로 변화하거나 현재보다 더 나은 사람 또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진다면 그가 바로 좋은 사람인 것이다. 실제로 연애 중이고 이별을 하고 재회를 하고, 다시 연애를 시작하게 될 분이라면 공감할 내용이 많을 것이라 기대를 한다. 현재뿐 아니라 미래의 연애에서도 행복할 수 있도록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
|
아픈 연애에 사랑은 없다 : lalilu 강렬한 붉은 색으로 디자인된 표지는 제목 아래 ‘썸부터 재회까지, 거침없는 현실 연애 수업 30’이라는 내용을 함께 제공한다. 저자의 책으로 처음 만나게 된 것은 “왜 나는 항상 연애가 어려울까”였다. 이 책을 통해서도 연애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준 저자가 이제는 썸으로부터 재회에 이르기까지 전작보다 더 넓어진 스펙트럼으로 독자를 찾아왔다.
|
|
바둑을 두는 두 사람과 훈수를 두는 사람은 관점이 다르다. 바둑을 두는 사람은 주관적으로 수를 보고 옆에서 훈수를 두는 사람은 객관적으로 바둑판을 본다. 그렇기 때문에 훈수를 둘때 보이던 것들도 자신이 바둑을 둘때는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연애도 마찬가지 인것 같다. 연애 박사여서 다른 이들의 연애 상담을 해주는 사람도 자신의 연애에는 무엇이 옳고그른지 모르게 되는것이다. 누군가가 필요한 당신에게 누구나 자신의 연애는 잘 알지 못합니다. 만약 나의 연애 고민을 친구가 똑같이 내게 묻는다면 정답을 제시할수도 있겠지만 막상 내 마음과 진심이 들어간 나의 연애는 그렇지 앟습니다 제가 일로서 연애와 연을 맺은지도 벌써 1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수없이 많은 분의 연애 사연을 당사자 목소리로 직접 들으면서 연인들이 진짜 고민하는것 가장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더 깊고 상세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이책을 발견한 모든 독자가 현재뿐 아니라 미래의 연애에서도 행복할수 있도록 이책이 조금이나마 도울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작가의 말 中
연애할때 좋은 상대인지를 아는 방법이 있다. 이것은 내가 기준이다. 나와 연애하기에 좋은 사람을 뜻하는 것이다. 연애할때 좋은 사람을 알아보는 방법은 그 사람을 볼것이 아니라 나를 보는 것이다. 내가 그사람을 만나면서 좋은 방향으로 변하거나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진다면 그것이 좋은 사람인 것이다. 반대로 연애하면서 나의 부정적인 면이 발견된다면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 된다.
연애는 공부가 필요하다. 물론 우리는 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이론만 디립다 파서는 답이 안나온다. 공부하면서 실전에서 경험도 필요하다. 사람마다 성격도 다 다르고 만나는 사람도 다 다르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연애가 어려운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편하게 연애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다. 연애에 관하여 이 책을 읽어본다면 도움이 될것 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책이 절대적인 것은 아닐것이다. 사람은 한권의 책으로 다 알수 없기 때문이다. |
|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연애수업책이 될 것 같다. 가볍게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고 반복하다가 어떤 사람을 만나서 아주 오래동안 만나 연애한 것 같다. 그러다 보니 익숙해지고 헤어지고 나니 더 아팠던 거 같다. 아마도 그사람한테 연애를 배운것 같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해본적이 없었던 거 같은데 그 이후로 진심인 연애를 했는데, 그러다보니 헤어짐이 싫어서 아예 시작을 하지 않게 된것 같다.
외면의 조건보다 상대의 내면이 어떤 사람 인가가 더 중요하다는게 정말 맞는말 이다. 어떤 마음으로 사는 사람인지 , 삶에 대한 태도는 어떻고 , 사람과 사물을 대하는 태도는 어떠한지 에 대해서는 너무 무신경하다는 것이다. 알면 알수록 좋은 사람이 있는 반면, 겪으면 겪을수록 정말 아닌 사람도 있기 마련이다. 전부다 아니라고 헤어지라고 하는데, 알면서도 못 헤어지고 헤어지고나니 더 마음아팠던 .. 그런 기억이 있는데 , 그 당시에도 정말 아닌걸 알면서도 왜 헤어지지 못하고 질질 끌려다녔는지 모르겠다. 진작 이런 책을 알았더라면 올바른 연애를 잘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헤어진 연인과는 다시 만나면 결국 같은 이유로 싸우고 반복이 되는것 같다. 앞으로 어떤 연애를 어떻게 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 책을 만나 성숙한 연애하는 방법을 알게된 계기가 된 것같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