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생활에 필요한 모든 재정제도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만큼, 이 책은 미국에 살고 있는 분들을 위한 미국의 각종 복지제도 및 세금제도 전반에 걸쳐 설명해주고 있다. 직접적으로 미국 생활을 접하지 않는 분들은 낯선 용어들과 각종 제도들이 이해하기 어렵게 보일수도 있다고 생각이 든다. 그러나, 미국 이민자들이나 취업자들에게는 정말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미국의 사회보장제도와 각종 세금에 대해 궁금한 부분들이 많아서 관심있게 읽어보았지만, 처음 접하는 용어들이 많아서 적지 않게 시간이 걸렸습니다.
미국의 사회보장제도는 대공황시대를 지나며 실업자와 극빈자를 위한 국가차원에서 시작되었고, 이때부터 사용된 소셜넘버가 주민등록번호처럼 미국에서 통용된다는 것은 주지의 상식입니다 .그러나 미국도 베이버부머시절이 가고 은퇴자가 늘면서 연금자원이 부족해지는 상황에 처해지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연금을 위한 세금이 어떻게 월급여에서 빠져나가는지, 그리고 자영업자들이 내는 세금에 얼마만큼 포함되어 있는지도 그림과 도표를 통해 잘 성명해주고 있습니다 의료보험제도에 대한 부분은 우리나라의 제도가 훨씬 유익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간의료보험을 적용하는 미국의 경우, 돈이 없어 의료보험가입하지 못하는 인구가 3천만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전국민의료보험처럼 국가가 나서서 돕지 않으면 소외되는 계층이 생길수 밖에 없습니다
미국의 세금제도는 가장 복잡하다고 합니다. 우리도 연말정산이나 종합소득세신고기간이 되면 어렵다고는 하지만, 대체로 혼자서 진행하기에 큰 무리가 없을 정도로 시스템이 잘되어 있습니다. 복잡한 세금제도에 대해 어떻게 비과세를 받는지, 각종 소득공제나 세금공제를 받는 방법들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주고 있고, 더 궁금한 사항은 저자가 운영하는 사이트에서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요즘 우리나라도 퇴직연금을 활용하는 보험사와 증권사의 각종 제도들이 있는데, 미국은 더 많은 혜택들이 있어 보입니다. 금융선진국의 경우, 가입자가 최대한 혜택을 보는 상품들이 참 많은데, 우리나라는 그동안 과한 이득은 보험사나 은행이 갖고, 손해가 날 경우는 가입자가 떠 않는 상품들이 많은것을 보면, 제도적 보완이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외에도 미국에서의 대학 학자금 지원제도, 상속이나 장례에 대한 설명까지도 있습니다. 그야말로 미국거주자분에게는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
|
책 두께가 생각보다 얇아서 의아했다. 미국 재정제도를 한 권으로 다뤄서 두께감이 있을 것이란 예상이 빗나갔다. 이 책은 사회복지, 생활경제, 유산이라는 카테고리로 나누고 사회보장 연금제도, 사회보장 의료제도, 세금제도, 은퇴연금제도, 금융 제도, 대학 학자금 제도, 상속 제도, 장례 제도까지 다루고 있다. 미국 생활을 예정되어 있다면 자신과 관계있는 제도에 대해서 알아두는 게 좋다. 주로 영향을 미치는 범위는 생활경제와 사회복지가 대부분일 것이다. 제도는 큰 틀에서 살펴보고 개정된다면 어느 부분이 바뀌는지 정도만 체크하는 게 좋다. 낯선 미국의 재정제도지만 저자는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려고 했고, 전체를 이해하는 눈이 생겼으면 하는 기대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북미에 거주하는 한인이거나 이민을 계획 중인 이해당사자가 아니라서 생소한 법과 영문 때문에 어려워서 미국에서는 어떻게 제도를 운용하는지 보려고 했다. 이 책은 여러 제도에 대해 다루고 있지만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부딪히며 큰 비용이 발생하는 건 세금일 것이다. 미국 세금은 크게 소득세, 증여 상속세, 소비세, 보유세로 나뉘는데 효과적인 절세전략을 세워서 생활에 보탬이 되도록 활용하자. 혹시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 분은 책 떼지에 적힌 유튜브 미국재정가이드 채널을 보면 된다. 미국 생활을 할 때 제정 계획은 어떻게 세우고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등 궁금하게 많을 텐데 이럴 때 이 책과 같은 가이드북이 요긴하게 쓰일 때가 많은 법이다.
저자가 20여 년간 미국에 살면서 직접 경험한 것과 다년간 고객 상담을 통해 느낀 점들을 최대한 책에 담으려고 했다. 단순히 정보 전달만이 아니라 각 재정 제도들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상세한 내용, 금융지식, 개인 활용 방법을 실었다. 그럼에도 구체적인 내용을 알려면 저자가 운영하는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이 오히려 더 도움 되는 부분이 많을 것 같다. 낯선 영역을 이해하기 위해선 다양한 채널과 경로로 알아두는 게 확실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미국 재정제도를 간편하게 이해하고 또 실제 생활에서 활용해야 할 분들에게 맞는 책이다.
|
|
[한 권으로 이해하는 미국재정]을 읽어보았습니다. 미국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미국의 재정에대한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커졌습니다. 하지만 단지 주식이 아니더라도 기축통화인 달러의 국가인 미국의 기본적인 재정제도에 대해 이해하는 것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한국의 재정제도를 알고 있다는 전제하에서요.) 사실 이번 책은 한국에 있는 한국인들보다는 미국에 있는 한인들을 위한 책입니다. 특히나 영어가 어려운 이들이라면 더더욱 미국의 재정제도를 이해하는 게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미 연방정부의 국립 연구소에서 일한 경력이 있는 저자의 말을 따라가다 보면, 일하면서 놓친 것들을 잡을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비단 미국 거주 한국인이 아니더라도, 미국에 대한 정보를 필수로 알아야 하는 저와 같은 사람에게도 필수적인 책이었습니다. 특히나 국영화된 우리 나라의 의료제도와는 달리 미국은 의료제도가 완전 민영화되어 있기에 개념이나 용어에 있어서 너무나 많은 차이가 있어서 예전에 공부하다가 많은 애를 먹은 적이 있습니다. 이번 책을 보니 상당히 상세하게 알려 주고 있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책에 따르면 미국에서만 3천만명의 사람들이 건강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것만으로도 어마무시한데 그나마 이 숫자도 오바마케어 적용 전인 5천 5백만명에서 줄었다고 하니 의료민영화가 실제로 한국에서 이행된다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생각만으로도 무시무시하더군요. 사실 책에 직접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지만 미국의 의료민영화는 제약회사와의 로비와도 깊숙이 연관되어 있는 문제라 더욱 큰 사안이 아닐까 싶습니다. 본 책에서는 각 상황별로 q&a를 실어서 나의 상황에 어떤 것을 적용해야 할지 답을 제시하고 있는데, 법과 제도와는 거리가 먼 일반인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매우 실용적인 부분이라고 느껴졌습니다. 특히 앞부분에서 사회보장제도 관련 설명을 할 때, 배우자와 이혼하거나 혹은 배우자가 사망했을 때에도 연금을 보장받을 수 있느냐는 부분의 답을 보고, 제도가 잘 형성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평상시엔 거리가 먼 제도같지만 내게 닥친다면 누구보다 가까운 것이 되니까요.
이민을 생각 중이거나 미국에 체류 중이라면 이 책이 더할 나위 없이 도움이 될 것이고, 미국 제도를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 흝어봐야 하는 책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다만 기본적 제도를 알고 보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독자들이 기본 사항을 알고 있다는 전제하에 설명하고 있다는 느낌을 종종 받았습니다. 실용적인 책을 읽게 되어 매우 기쁘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글입니다.
|
|
재정이라는 용어가 주는 의미나 이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선 일정한 공부가 필요해 보인다. 물론 맞는 말이며 굳이 미국재정이라는 키워드에서 벗어나, 우리의 관점에서 국내 재정제도를 생각해도 복잡하다는 느낌, 다소 어렵다는 이미지가 강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를 알아야 더 많은 제도적 혜택을 누릴 수 있고 다양한 형태로의 투자관리, 위험관리 등 개인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방어적 포지션이나 돈관리 등 생활경제에 필요한 영역들을 주도적으로 관리 및 설계해 볼 수 있다.
그래서 더 어렵게만 느껴지나, 반드시 알아야 하며 특히 이민이나 해외생활, 미주 대륙에서의 생활을 해야 하는 분들의 경우 알아두면 현실적으로 필요한 정보와 지식들을 배우게 된다. 이 책은 국내의 재정제도나 사회보장제도가 아닌, 미국생활에 필요한 미국재정에 대해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우리의 법체계나 세금 관련 규제 및 정책과는 어떤 점에서 다르며,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미국생활, 긍정적인 요소만을 부각하는 것은 아닌지 등 책을 통해 미국생활에 있어서 현실적으로 중요하고 필요한 요소가 무엇인지, 이를 읽으며 배워보게 된다.
물론 더 나은 제도적 혜택이나 보장성 정책이 많을 수도 있고, 어떤 면에서는 매우 체계적이며 자칫 우리의 관점에서 쉽게 생각하지만, 미국생활에 있어서는 관리하거나 조심해야 하는 영역은 또 무엇인지에 대해서 책을 통해 알아보게 된다. <한 권으로 이해하는 미국재정> 재정제도와 정책에 대한 가이드북으로 기본적으로 어려울 수 있고, 비전공자의 경우에는 용어나 개념에 대한 내용 자체가 이해되지 않을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이 책을 통해 배우며, 필요하다면 공부하는 자세를 통해 미국재정에 대해 알아가는 의미와 과정에 주목하는 자세일 것이다.
<한 권으로 이해하는 미국재정> 어렵지만 알아두면 유용한,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한 사회복지 및 생활경제, 유산 등으로 이어지는 필요한 지식과 정보가 무엇인지 책을 통해 배우며 정리해 두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 것이다. 특히 해외생활이나 미대륙 자체에 이민, 어학연수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실제 생활을 해야 하는 분들이나 이를 고려하고 있는 분들에겐 이만한 책도 없을 것이다. 우리와 다른 사회보장제도, 정책적 차이점, 그리고 비슷한 형태로 이어지는 공통적인 요소에 대한 비교, 구분만 잘해도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하거나 더 나은 혜택 및 선택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미국재정과 재정제도에 대한 이해, 해당 분야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
|
미국에서 오랫동안 거주했거나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미국에 대해서 겉핡기 식으로 아는 것이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우리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미국의 재정 및 사회, 복지, 세금 측면의 선입견은 무엇이 있을까요. 의료보험이 없으면 병원비를 못 내서 아파도 병원을 못간다고 들었습니다. 부자들의 경우 세금이 엄청 높았었는데 공화당의 정책으로 부자세가 감소했었다고 들었습니다. 대학교의 학자금은 한국에 비해 무지막지하게 비싸다고 들었습니다. 그럼 진짜 어떻게 그런건지 이 책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이 책에 담겨있는 주요 내용 ] 1. 사회보장 연금제도 2. 사회보장 의료제도 3. 세금제도 4. 은퇴연금제도 5. 금융 제도 6. 대학 학자금 제도 7. 상속 제도 8. 장례 제도 문관훈 저자는 미국에서 과학자 및 재정관련 전문가로 오랫동안 활동하고 생활하면서 미국에 대해 궁금한 한국인들에게 이 책으로 깊고 다양한 이야기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미국에 대한 영역은 재정정책, 세금정책, 대학 학자금, 상속, 의료보험, 사회보장제도 등에 대한 부분이므로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자세히 보면 좋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들은 미국이 어떤 국가인지 간접적으로만 알았고 이러한 전문영역에 대해서는 지식이 얕았기에 이런 책으로 넓은 지식을 얻을 필요가 있습니다. 책에서 다루는 항목은 크게 사회복지, 생활경제, 유산의 세 가지 분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법적으로 어렵거나 일반적이지 않은 유산 및 상속법에 대한 내용은 뒤쪽에 수록하고 가장 일반적이며 관심이 많을만한 사회복지를 앞에 수록해서 읽기 어렵지 않은 것이 특징입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던 미국 재정정책인 오바마케어와 미국 의료보장제도에 대해 알 수 있게 된 것이 좋습니다. 미국의 의료비용이 왜 비싸졌는지 배경을 설명하며 메디케어, 오바마케어, 롱텀케어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파트 2의 생활경제 챕터는 부동산, 주식거래, 세금, 은퇴 연금, 개인연금, 모기지론, 미국 학자금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학생이나 미국유학을 준비하는 학부모라면 파트2의 6챕터를 주목해서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와 같이 미국주식 거래에 관심이 있거나 이미 투자를 하고 있는 분이라면 미국 부동산 및 주식거래에 대한 정책과 세금 규정에 대한 내용이 도움이 됩니다. 책의 후반에서 다루는 상속에 대한 내용까지 포함해서 전반적으로 미국 재정에 대해 넓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글
|
|
미국 생활에 필요한 모든 재정제도
가나북스에서 출판한 문관훈 미국 세무사의 <한 권으로 이해하는 미국재정>은 궁금했던 미국의 사회보장제도, 의료보험, 세금제도, 대학 학자금, 상속 및 장례제도 등 미국 생활에 필수적인 정보를 담고 있다.
미국 여행을 떠나면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되는게 절대 아프지 말자! 혹시 아프더라도 병원에서 수술은 받으면 안 된다는 다짐 아닌 다짐을 했다.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병원비가 청구되는 모습을 보고 왜 그런지 궁금했고, 오바마 대통령이 전 국민이 가입할 수 있는 의료보험제도 개혁에 추진했는지 궁금하던 차에 이 책으로 많은 점을 알 수 있었다.
각 제도의 탄생 배경과 내용, 그것을 개인이 활용하는 방안을 같이 담고 있어 미국 생활을 앞둔 사람 혹은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사람에게도 중요한 정보가 될 것이다.
미국에서는 한국의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SSN(Social Security Number)라는 ID가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영화에서도 경찰이 제일 먼저 하는 질문 중 하나가 ID 넘버라는 걸 익히 알았는데, ID No.는 애당초 퇴직급여를 계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이후 IRS가 세금 보고할 때, 군대와 운전면허증, 신용보증 기관에 이르기까지 사용 범위가 확대되었다.
미국 연방정부 지출의 약 1/4이 사회보장 연금, 1/4이 메디케어/메디케이드 비용으로 이루어졌고, 미국 인구의 1/3을 차지하는 베이비부머가 세대가 은퇴를 시작하여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불어나고 있다. 2021년은 소셜 연금이 수입보다 지출이 많아져 신탁기금의 원금을 사용해야 상황이 왔다.
이를 해결하는 방안은 필연적으로 두 가지밖에 없다. 소셜 연금 세금 인상을 하던지, 연금 혜택 범위를 축소하던지 해야 한다. 미국의 연금제도를 주목하면 우리의 연금제도의 앞날을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의료보험제도 미국의 의료비용은 전 세계 가장 비싼 것으로 유명하다. 실제 표로 확인해도 그렇다. 미국의 의료비용이 차이가 나기 시작한 것은 1980년대부터이다. 지난 10년을 돌아봐도 근로자의 의료비 지출 증가가 임금인상보다 두 배나 높았다고 한다.
미국의 병원에 입원해 환자가 치료를 받으면 (1) Hospital, (2) Health Insurance Companies, (3) Pharmaceutical Companies, (4) Physicians, (5) Pharmacy 로 이루어진 Medical Bill을 받게 된다.
Medical Bill에는 의사와 직원의 인건비, 병원 유지비, 의료장비 사용료, 약품과 소모품 가격, 그 외 부대비용이 들어있다. 이런 일은 다른 나라에서는 결코 정상적인 일이 아니다.
사연인즉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고용주들은 직장인에게 건강 보험을 제고하며 미국인 10%가 가지고 있던 건강 보험을 60% 이상이 가지게 되었다. 이런 변화는 기업이 영리를 위해 진출했고, 건강 보험은 의료비용을 통제할 수 없었다.
1965년 이후 정부출연 의료보험제도인 Medicare와 Medicaid 제도가 생겼지만, 병원에서는 이들 환자는 수익이 별로 나지 않기 때문에 선호하지 않고 민간 건강 보험을 가진 환자를 선호한다.
민간보험회사는 가격을 낮추기 위해 병원, 제약회사와 협상을 해야 하지만, 비용은 환자에게 부담하게 한다.
오늘날 미국인 3천만 명은 건강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다. 오바마 케이 이전에는 5천 5백만 명이 보험이 없었다고 하니 다른 선진국에 비교해 높은 비율이다.
대학 학자금 제도
미국은 대학 학비가 비싼 것으로도 유명하다. 2020년 졸업생이 370만 명이 대학을 졸업했다. 1944년에는 군대에 다녀온 사람에게 학비를 지원하는 G.I. Bill 법안이 통과 후 미국 대학생의 절반은 제대 군인이었다. 대학 수업료가 비싸지기 시작한 것은 1970년부터였고 수업료를 학생이 부담하는 분위기로 바뀌었다.
1983년 U.S. News & World Report Best College Ranking이 나오면서 대학 간의 순위 경쟁이 치열해지기 시작했다. 대학은 시설 확장과 프로그램을 보강했고 수업료는 가파르게 인상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주립대학인 년 4만 불, 사립대학은 5만~7만 불, 기숙사비 1만~2만 불로 생각하면 일 년에 1억 원 정도의 비용이 든다고 생각하면 된다.
하지만 FAFSA(Free Application for Federal Student Aid)를 통해 학자금 보조 신청을 잘하면 학비를 절약할 수 있다.
미국 대학에서 학비를 마련하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가 있다.
1. 무상 학비 보조 2. 학교 내 Part-Time Job을 통해 학비를 마련하는 Work Study 3. 부모님의 재정 지원
대학교는 입학원서를 받을 때 이 세 가지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안내하기 위해 요구하는 자료가 FAFSA이다.
외국 학생은 FAFSA가 아니라 학교 자체의 외국 학생 학비보조 신청서와 그 외에 학생 가정의 자산을 영어로 번역해서 제출해야 한다.
미국 생활에서 가장 궁금했던 의료보험 제도와 학자금 제도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한 권으로 이해하는 미국재정>에는 주식 부동산 거래 시 발생하는 세금제도, 은퇴연금 제도, 상속 및 장례 제도도 소개하고 있어 미국 생활시 도움이 될 것이다. 미국 유학 혹은 이민을 준비하고 있는 분은 <한 권으로 이해하는 미국재정>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권으로이해하는미국재정 #문관훈 #가나북스 #미국이민 #미국 #책과콩나무 |
|
안녕하세요 오월이입니다
얼마남지않은 2021, 마무리 잘 하시고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리뷰할 책은 한권으로 이해하는 미국 재정이하는 책이에요
제목 그대로 미국 생활에 필요한 재정제도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있는 책이에요
개념부터 체계적으로 정리되어있어서 이해하기 쉬워 좋았어요
미주, 캐나다 한인들을 위한 재정 지침서 사회보장제도 생활 경제 및 각종 재정제도가 정리되어있어요
이 책의 저자 문관훈님이에요
2019년 7월부터 미국재정가이드라는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블로거이자 미국 세무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엘리트
남편이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2022년부터 직무가 아예 바뀌어버린탓에 미국 생활을 준비하고 있어요
아무 지식과 정보가 없어서 막막했는데 이런 유익한 책이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책의 목차 PART 1, 2, 3 으로 나뉩니다
#한권으로이해하는미국재정 #문관훈 #경제도서 #미국재정 #미국재정가이드 #신간도서 #꿈녀
평소에도 재정 지식이 너무 부족하다고 느꼈었는데 미국 재정 제도는 어디서부터 준비하고 공부해야하는지 감히 엄두도 안날뿐더러 막막했어요
사회복지 - 사회보장 연금제도 - 사회보장 의료제도
생활경제 - 세금제도 - 은퇴연금제도 - 금융제도 - 대학 학자금 제도
유산 - 상속 제도 -장례 제도
각각의 재정 제도들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제도의 종류와 내용들 그리고 금융 지식과 이 재정제도들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방법까지 차곡차곡 정리되어있어요
이 책은 소장 가치가 충분히 있어요 집에 보관해놨다가 궁금하거나 정보가 필요할 때 꺼내 읽어보면 아주 good !
한권을 쭉 훑어보고 나니 미국의 재정제도는 이렇구나 라는 생각이 정리되었고 이해할 수 있는 시야가 생겼어요
이젠 재테크 세부 전략을 세워서 앞으로 미국 재정제도를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을지 남편과 충분한 대화와 상의가 필요할 것 같아요
#한권으로이해하는미국재정 #문관훈 #경제도서 #미국재정 #미국재정가이드 #신간도서 #꿈녀
미국에서 20년간 살면서 직접 겪은 경험담과 고객 상담을 통해 저자가 느낀점을 첨가하여 미국 재정제도를 이해하기 쉽게 잘 풀어서 설명한 책이라 미국생활을 앞두고 있거나 생활하고 있는 한인분들이 읽으면 유익한 정보가 많을 거라고 장담할 수 있는 그런 책이었어요
|
|
미국에서 생활하는 한인들을 위한 지침서 같은 책으로 미국재정에 대한 사회제도들을 쉽게 알수있도록 정리해놓아서 미국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나 미국생활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것같은 책이더라규용~ 특히 이책은 미국 생활에 필요한 모든 재정제도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미국생활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정보가 되겠지만 저같이 재테크에 대한 단편적인 지식밖에 없는 분들이라면 꼭읽어보면 좋겠더라규용~ 글구 지은이 문관훈님은 이런 미국의 재정제도에 대해 실제로 살면서 경험해본것들과 세무사 자격증을 가지고 은퇴 플랜 전문가로서 만나온 고객들을 통해 느낌점들을 바탕으로 쓴책이라 신뢰감이 생기더라규용 우리와 좀 다르면서 비슷한 미국재정에 대해 알고나니 인생플랜이나 미국재테크플랜을 계획할때 기초틀을 잡기좋겠더라규용~ ?특히 다양한 경험에서 나오는 예문들이 있어서 이해하기가 더 편해서 좋더라규용~ 미국의 기본재정제도를 이해하면서 저의 재정에 대한 정보가 좀더 튼실해진것같아 좋았답니당~ 재테크를 준비하시거나 미국이민 계획이 있으시다면 읽어보길 추천드려용~
|
|
미국생활에 필요한 모든 재정제도
지은이 : 문관훈
안녕하세요~ 오늘은 책을 읽어봤습니다.
한권으로 히해하는 미국재정 이라는 책입니다.
언젠간 미국에서 생활해보고 싶은 생각 많은 분들도 하시죠?
저도 미국에서 한번 살아봤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곤합니다~
호기심 반 설렘 반으로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한권으로 히해하는 미국재정
제 지인도 미국에서 생활을 하고있는데요,
유학간친구도 있고 시민권을 받아서 아예 생활의 터전으로 자리 잡은 친구도 있습니다.
미국생활은 우리와 많이 다를까? 어떨까 라는 생각을 갖고 책을 읽었습니다.
미국생활이 궁금하신 분이라면 꼭 읽어 보시기 바래요~!
차례부터 살펴보았습니다.
사회보장 연금 제도
사회보장 의료 제도
세금제도
은퇴 연금 제도
금융제도
대학 학자금 제도
상속제도
장례제도
차례는 대략 이렇습니다~
큰 타이틀만 읽어봐도 내용이 유익하겠단 생각이 듭니다.
기존에 알지 못했던 내용이 많이 있을것 같아요.
다소 어려울수도 있을것 같지만, 그래도 차근차근 읽어보고 싶네요^^
미군 하면 세금이 많겠다라는 생각이 들지요?
저역시 미국하면 세금이 많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금에도 세금이 있습니다.
대한민국도 세금이 안내는 곳은 없습니다.
달러표시로 되어있으니 살짝 어려운 감이 있지만,
그래도 아 이런 제도로 이런세금이 나가는 구나 정도로 이해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는 국민연금외에는 개인이 가입하는 연금이 많이있죠~
미국도 개인 연금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미국의료비용은 왜이렇게 비싸졌을까. 미국에가도 절대 아프지만 말자 이런 각오? 를 하고 가는데요,
병원비용이 너무 비싸기때문에 절대 아프면 안되겠다 생각을 합니다.ㅎ
의료비 지출의 큰 부분은 물과 소모품으로 구분된다고해요.
약의 가격은 제약 회사가 있고, 대부분의 고가 의약품은 정부로부터 특허권을 보호 받는다고 합니다.
의약품 가격이 만만치 않겠죠.. 그건 다 환자의 부담이 될듯 합니다.
그래서 가격이 바싸다는 말.... ㅎ
소득계층에 따라 구분을 지어 놓은 듯합니다.
미국 에 이민을 생각하는 분들은 꼭 책을 읽어보시길 바래요~
의료 혜택부터 미국 재정에 관한 모든것이 나와있으니, 이민준비 또는 유학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셔야 할듯 합니다~!
재정 관리 7단계 라는 것. 메모해두기.
모기지 조기상환 이자를 줄이고 빚청산의 안도감이 생긴다.
저도 너무 공감합니다.
대출은 얼른 갚고 싶고, 최대한 이자는 줄이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
미국 대학 입시에 관한 부분도 나와있습니다.
어느곳이든 열정이 중요하죠.
미국은 대학에 가면 공부양이 어마어마 하다고 합니다. 방대한공부양에 놀라겠죠.
대한민국은 고등학교까지 공부를 많이 하고 대학에가면 흔히 놀수있다고 하죠?
미국은 그 반대입니다. 미국에가면 대학을 들어 갈경우 공부양이 엄청나니 미국 대학입시를 할경우 아이의 열정도 생각을 해야 할듯 합니다.
미국 생활을 준비중이시거나 언젠간 미국생활에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꼭 읽어보시고 대비하시면 좋을책입니다^^ 책은 무상으로 지원 받았습니다.
|
|
미국 여행을 해봤지만 미국에서 유학이나 연수 등 실제 생활을 해본 적이 없는 독자로서 미국의 재정에 관심이 있는 이유는 미국의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 등 다방면의 상황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우리 나라의 각 분야의 상황도 모르지만 특히 재정 등 경제 분야는 우리에게 직접적인 영향이 있다는 생각이기도 하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알고 싶었던 것은 미국의 1년 예산, 국방비, 복지비용 등 연방 정부의 예산과 기준이다. 유학 갈 나이는 지났고, 미국에 살지 않은 이상 상속세나 장례 절차나 비용 등은 독자로서 알고 싶은 것이 아니었지만 이 책 『한 권으로 이해하는 미국재정』을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알게 된 것은 덤이다. 저자 문관훈은 미국에서 공부하고 생활하면서 우리나라와 다른 재정, 복지, 세금 제도 등 때문에 많은 곤란을 겪었던 것 같다. 이 때문에 현재 미국에 살고 있는 재미동포(약 300만 명)는 물론, 이민 계획이 있거나 유학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꽤 유용한 미국에 대한 사전 정보라 생각해서 책을 쓴 것으로 이해된다.
저자는 이에 따라 이 책의 파트 1 사회복지부터 파트 3 유산까지 모두 8개의 장(章)으로 나눠 살펴본다. 1장 사회보장 연금제도 2장 사회보장 의료제도 3장 세금제도 4장 은퇴연금제도 5장 금융제도 6장 대학 학자금 제도 7장 상속제도 8장 장례 제도
저자는 「프롤로그」를 통해 이 책의 집필 이유를 밝히고 있다. "미국 인구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는 베이비 붐 세대(1946년~1964년생)가 노년기를 맞이하여 은퇴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 이들을 위한 각종 재정 정보가 오프라인/온라인 할 것 없이 여기저기서 차고 넘칠 정도로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들은 대부분 단편적인 정보이기 때문에 자칫 특정 부분만 강조하게 되어 전체적인 재정 플랜에 혼란을 줄 수 있습니다."고 전제한다. 이어 저자는 "미국 생활에 필요한 재정제도들을 총망라하여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하여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먼저 연방정부 예산의 절반을 차지하는 사회보장 제도인 1. 연금제도와 2. 의료제도를 정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생활 경제와 밀접하게 연관된 3. 세금제도, 4. 은퇴연금 제도, 5. 금융제도, 6. 대학 학자금 제도를 정리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삶을 잘 마무리하기 위한 7. 상속제도와 8. 장례제도를 정리하였습니다. 여기에는 각 재정 제도들의 탄생 배경, 제도 내용, 금융지식, 그리고 개인이 활용하는 방법들이 들어있습니다."고 말한다. 필요한 부분만 읽어도 좋고 전체를 다 읽어도 미국 생활에 필요한 부분이 될 것이란 설명이다.
독자가 예상한 미국 전체의 1년 예산과 국방비 등에 관한 내용은 이 책에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각 세부적 항목을 잘 살피면 알 수도 있다. 재정 문제에 문외한인 독자는 다른 책의 도움을 받았음을 밝힌다. 물론 좀 지난 통계이다. 세계 1위 미국의 1년 GDP는 약 20조 달러에 달한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의회에 요청한 2019년 예산은 4조 4,000억 달러로 한화로 4706조원이나 된다. 같은 해 11위인 한국 GDP는 약 1조6,500억 달러로 미국의 12분의 1(예산 약 470조원)이다. 또 국방 예산의 경우 2020년 미국은 7,500억 달러(GDP의 3.54%)이고, 한국은 9위로 440억 달러(GDP의 2.60%)이다. 이 자료에는 GDP가 상대적으로 낮아도 많은 예산을 지출하는 국가들도 있기 때문에 GDP순위가 곧 그대로 그나라의 예산 순위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밝히고 있어 너무 순위에 얽매여 나라 살림을 나눌 필요는 없을 듯하다. 대체적으로 세계 주요국가들은 매해 확장재정과 경기부양을 택하기 위해 예산지출 규모를 이전보다 늘리고 있으며 최근 국제적인 무역분쟁의 증가와 세계경기 둔화에 대한 경제전문가들의 불안한 경고가 잇따르면서, 각국 정부는 국민들의 신임을 얻기 위해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생각을 갖기 때문에 정부 예산도 적지 않게 늘린 것으로 보인다.
저자는 미국에서 20년간 살면서 직접 경험한 것과 고객 상담을 통해 느낀 점들을 가미해서 미국 재정제도를 알기 쉽고 현장감 있게 설명하려고 노력했고, 또한 한국 제도와 비교 설명하여 미국 생활에 관심이 있는 한국 분들에게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밝히고 있다. 저자는 재테크 세부 전략을 세우기 전에 미국 재정제도 전체를 이해하는 눈이 생기기를 기대하고 있다. 책에 따르면 사회보장 연금제도의 경우 미국은 1929년 10월 24일 주식시장 대폭락으로 시작된 대공황으로 경제가 그야말로 쑥대밭이 되어버렸다. 1차 세계대전 승전국으로 세계 최고 부자 나라가 된 미국은 한순간에 병들고 가난한 나라로 전락되고 말았다. 1932년 실업률이 무려 35%를 기록했을 만큼 빈곤층이 급증했었는데 그해 말 루스벨트 대통령이 당선된 후로 미국은 뉴딜 정책으로 알려진 새로운 정책으로 경제 시스템을 바꾸려는 시도가 많아졌다. 그 중 하나가 1935년에 도입된 노인과 극빈자들에게 최소한의 생계를 보장해 주는 사회보장법이다. 그러니 미국의 명실상부한 사회복지 제도는 아직 100년도 안된 역사다.
미국 연방정부는 2020년에 6,500만 명에게 1조 달러를 사회보장 연금 혜택으로 지출했는데 이 돈은 바로 근로자의 세금에서 모아진 소셜 연금 신탁기금에서 나온다. 이같이 소셜 연금은 종량제 프로그램과 유사한 성격을 갖고 있다. 그동안 소셜 연금은 현금으로 넘쳐났다. 수입이 지출보다 더 많았다. 남은 신탁기금은 안전한 국채에 투자되는데 이곳의 2020년 평균 이자율은 2.5% 정도다. 안전한 곳에 투자하다 보니 이자율이 조금 낮다고 한다. 그러나 2010년부터 세금 수입만으로는 감당이 되지 않아 그동안의 이자수익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올해 2021년부터는 신탁기금 원금도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서, 전문가들은 이와 같은 것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진다면 2035년부터는 약속한 연금 혜택의 약 79%만 지불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연방의회는 이러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최근에 'Social Security 2100 Act'이라고 불리는 정책을 제안했다. 미국도 연금 관련 적자가 계속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이런 미국의 뒤를 밟는 후발 복지정책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대한민국에도 고민하고 정책을 펴 나가야 할 것으로 이해된다.
저자 : 문관훈
2002년 미국 연방정부 National Lab.에 취업하여 과학자로 미국 생활을 시작한 저자는 2014년부터 은퇴 플랜 전문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저자는 그동안의 미국 재정 이론과 풍부한 현장경험을 토대로 2019년 7월부터 “미국재정가이드” 라는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세무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