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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06권 입니다. 병원을 배경으로 하는 의학만화입니다. 특이한 점은 주인공이 의사가 아닌 병원 약사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약사가 주인공인 의학만화는 이 외에는 못 본것 같네요. 약을 조제해 주는 것 외에는 일반인들이 약사의 역할을 잘 모르기 마련인데 잘 알려지지 않는 약사의 활약을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을 부각 시키기 위해서 주변 인물을 좀 바보로 만드는 경향이 있긴하지만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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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하고 있던 소아과에 더해 출산 전후의 산부인과 환자도 담당하게
그리고 다시 소아과 병동 환자 이야기. 백신을 거부하는 자연주의 부모들과
여름 휴가를 맞아 고향에 내려가 동네 동물병원의 조제실에서 하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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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신데렐라 6권. 아아아 정말 이번 권은 암 걸릴 것 같은 한 권이다. 지금까지도 여러 어려운 주제, 민간함 주제가 많이 나왔지만 갑자기 여기까지 와서 안아키 얘기라니...이건 정말 어느 나라에나 있는 문제구나...왜 도대체 전문가를 멀리하고 이상한 유튜브 같은 곳을 믿는 것인지 정말 알 수 없지만 어쨌든 제발 아이들을 담보로 잡지말고 전문가를 믿어줬으면 하는 바람이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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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뇌전증을 앓고 있는 환자가 등장합니다. 당장 시급한 병은 아니고 약을 잘 먹고 관리하고 있어서 증상도 없지만 아이를 낳으려고 하는 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뇌전증 산모의 어머니가 뇌전증은 언제 발작을 일으킬지 모른다며 아이를 낳는 것을 반대했던 것입니다. 거기다가 임신 초기에 복용하면 태아에게 좋지 않은 뇌전증 약을 복용했던 점도 걸리나 보네요. |
| 아라이 마마레 작가님의 < 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 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어릴때 발작을 일으켜 몸이 좋지않은 딸이 싱글맘으로 아이를 낳겠다고 하여 엄마와 갈등을 일으킵니다. 결국 미숙아로 아이를 출산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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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다소 주제와 분위기가 어두운 느낌이라서 읽는 내내 마음이 편하지 않았네요. 주변에 장애아와 그 부모, 자연주의에 대해 맹신하는 사람들을 접한 적이 있어서 더 감정이입이 되었나보네요. 물론 만화이기 때문에 극적인 요소가 가미되긴했지만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닌 것만은 분명하네요. 그림체도 캐릭터도 좀 취향이 아닌데 그래도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주제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