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티시아의 생일 파티에서 어릴 적 친구 월터가 나타납니다. 자신이 귀족가에 들어갔음을 알린 월터. 레티시아는 월터의 초대를 받아서 포리냑 후작 부인의 저택으로 갑니다. 거기서 후작 부인에게 납치 감금 된 레티시아는 똑같이 감금된 다른 나이대의 소녀들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닥터와 월터의 정체를 몰래 엿듣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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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리사벨 작가님의 다크 히어로의 딸이 되는 법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이니만큼 책의 내용에 관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6권이나 되는데 언제 다 읽지...?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었는데 이야기가 사건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내용이 지루하지가 않았어요. 중간중간 떡밥도 회수되는게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져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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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쭉 계속 보게 된 작품인데 여주가 너무 똑똑하고 귀여워서 재밌어요~주인공들의 숨겨진 이야기들도 재밌고 계속 복선이 나와서 흥미롭습니다. 개인적으로 여주가 똑똑해서 사건, 사고, 문제 등을 해결하고 사이다 가득한 내용을 좋아하는데 이 소설은 아주 적합해요~ 그래서 계속 구매해서 꾸준히 보게 됩니다~ 추천해요~~~~!! 똑똑한 여주를 좋아하신다면 꼭 구매하셔야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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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히어로의 딸이 되는 법 4권 리뷰입니다. 3권에서 시간이 흘러 15살이 된 주인공. 그 사이에 흑막은 붉은 꽃을 이용해 나라를 엉망으로 만듭니다. 주인공도 데뷔탕트를 치루게 되는데 소설이 소설인지라 이마저 조용히 넘어가지 못합니다. 빈민가에서 알았던 친구의 등장과 함께 사건도 같이 벌어집니다. 그리고 주인공은 흑막의 정체를 알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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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연담에서 나온 다크 히어로의 딸이 되는 법 4권 리뷰입니다. 장르는 추리물인척 하는 느낌인데, 좀 반복적 구간이 많아요. 사건이 발생하고 두둥 어쩌고 저쩌고 한 다음에 여주가 범인은 바로 너야! 오오 우리 딸 천재! 우리 아가씨가 최고! 의 반복이라서 갸우뚱스러워지더라고요. 추리도 좀 그냥 끼워맞춘다는 느낌이라, 애매해지고 있어요. 카카페 연재작이었던 기억인데, 그래도 뒷이야기를 마저 보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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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히어로의 딸이 되는 법 4권 리뷰입니다. 장편으로 이어지면 좀 느슨해지거나 개연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다크 히어로의 딸이 되는 법은 마지막까지 재밌어요. 그런데 후반부에 접어들어서야 로맨스가 시작됩니다. 조금 빨리 나왔음 했거든요.. 4권에서는 좀 더 본격적이고 무서운 사건이 나옵니다. 남부로 내려가게 된 레티는 위험에 직면하고 과거와도 마주하게 됩니다. 뒷 내용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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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리사벨 작가님의 [다크 히어로의 딸이 되는 법] 4권 리뷰입니다. 추리물 좋아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추리물에 육아물 섞여서 더 술술 잘 읽은 것 같습니다. 남들한테는 한없이 두렵고 무서운 존재지만 내 떨, 내 동생한테는 목매는 그런 모습도 좋았고 사건마다 흥미롭게 흘러가는 스토리도 재미있게 읽었네요
점점 스케일이 커지는데 또 흡입력있게 잘 쓰셔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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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5살이 되어 데뷔탕트를 치르게 되는 레티시아. 아빠에게 어마어마한 데뷔탕트 선물도 받고 무도회도 참석해 아빠 오빠와 함께 춤을 춘다. 가족 외 한사람 더 같이 출 것 같았는데 마침 시간에 딱 맞게 도착한 왕자님과 춤추려고 하는구나 싶었지만.. 놀랍게도 생각치도 못한 사람과 3,4번째 춤을 연달아 추게 되고... 세드릭은 레티시아 근처에도 못 오고 ㅜㅜ 레티시아는 그 사람과 다시 만날 약속을 하게 된다. 그 이후 그 남자에게 초대받은 곳에서 사건에 얽히게 되고 닥터에게 넘겨질 뻔도 하지만... 무튼 레티시아에게 정신적으로 충격이 있던 사건이었고.. 일전의 새해 첫 예언이 이렇게 들어맞게 되어 소오름 재밌게 4권을 마치고 5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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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에서 2021년 12월 예스24에 출간한 리사벨 작가님의 다크 히어로의 딸이 되는 법 4권 리뷰입니다.
뭔가 유치한 술술물인데 나름 깊이가 점점 생기네요?
스케일이 커지고있어욬ㅋㅋㅋㅋㅋㅋㅋ
5권 보기가 무섭네요ㅜㅜㅜ
남주 분량이 더더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당....
재밌어요
5권 6권도 사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