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셰 덩어리입니다~ 특별한 스토리는 없습니다. 소개글 보고 유추할 수 있는 줄거리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조금 유치하다고 느낄 수 있고요~ 노란집 스타일 대충 읽고 싶은 분들께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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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출판사에서 출판한 리사벨님께서 집필하신 << 다크 히어로의 딸이 되는 법 1권 >>에 대한 리뷰입니다. 본리뷰는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시거나 해당 도서를 다 읽지 않으신 분들은 이 리뷰를 피해주시거나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100%페이백 이벤트로 대여 후 읽었습니다. 추리물 플러스 육아물이에요 나름 호로록 읽을수있는 재질이라 잘읽었습니다. 추천드려요 |
| 리사벨님의 다크 히어로의 딸이 되는 법 6권리뷰입니다.완결까지 재미있게 봤네요. 완결권인만큼 여러가지가 해결되는게 많았는데 레티시아가 시벨을 죽이게 되고 나라도 한번 망할뻔했다가 다시 해결되고 아빠인 칼렌이 범죄자 영혼을 안먹는다고 해서 그것도해결하고 빙의가 왜 되었는지도 나오고 정말 마지막권에 내용이 많았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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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에서 구걸로 연명하던 렌이 어느날 범죄자를 추적하는 남자와의 접촉으로 자신의 전생을 깨닫고 그전처럼 살수 없게 된다, 아파서 병원에만 누워있다 제대로 된 교육은 받을 수 없었고 수많은 추리소설과 스도쿠 등을 하다 이 세계에서 구걸하는 아이로 살던 렌은 칼렌공작집에 가서 하녀로 써달라 매달리고 칼렌공작은 렌이 가져온 꽃을 보고 의구심을 가지고 그녀를 양녀로 들이게 된다, 전생의 기억과 칼렌공작과의 접촉으로 환영을 보는 능력을 지닌 레티시아 , 공작은 일련의 사건으로 레티시아를 자신의 진정한 양딸로 맞아들이게되고 레티시아는 공작을 돕게된다 |
| 리사벨 작가님의 다크 히어로의 딸이 되는 법 1권 리뷰입니다. 워낙에 유명한 작가님이고 작가님의 전작들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100퍼센트 페이백 대여 행사로 떴길래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매했어요 일단 제목에서 왠지 공장 양산형 로판의 냄새가 풍겨서 별 기대는 안가지려고 읽기시작했어요 읽어보니 너무 가볍지도 너무 유치하지도 않고 가볍게 술술 읽기 쉬운 작품이라 만족합니다 게다가 행사라 더 감사합니다 |
| 리사벨 작가의 [100% 페이백][대여] 다크 히어로의 딸이 되는 법 1권입니다. 설정은 요즘 많이 보이는 책속의 등장인물이 되는 이야기지만 그 소설이 추리소설이라는게 흥미로웠습니다. 이벤트로 소개되어 대여로 1권만 읽어보았기때문에 뒤의 내용은 모르지만 추리소설의 주인공인 공작에게 입양제의를 받은 주인공의 좌충우돌 이야기기 흥미로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