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처녀작이자 유작이라던데.. 작가의 짧은 생은 독자에게는 큰 아쉬움인듯 하다. 그것도 자살이라니.. 더 안타깝다. 생전에 인정받았다면 좀 다른 삶을 살지 않았을지.개인적으로 책 표지는 예전 도마뱀 출판사가 더 나은듯 하다. 개정판 내면서 원가 절감을 좀 한것처럼 느껴지는 책인데.. 40주년 기념을 내세울꺼면 좀 더 고급스럽게 만들었으면 좋았지 않을까 싶다.
작가의 처녀작이자 유작이라던데.. 작가의 짧은 생은 독자에게는 큰 아쉬움인듯 하다. 그것도 자살이라니.. 더 안타깝다. 생전에 인정받았다면 좀 다른 삶을 살지 않았을지. 개인적으로 책 표지는 예전 도마뱀 출판사가 더 나은듯 하다. 개정판 내면서 원가 절감을 좀 한것처럼 느껴지는 책인데.. 40주년 기념을 내세울꺼면 좀 더 고급스럽게 만들었으면 좋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