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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얼른 만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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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만나고 싶어>는 영어와 한국어로 구성된 이중언어 그림책이다. 이중언어 도서는 처음이라 새로웠다. 그림책인 만큼 한국어나 영어 모두 쉬운 단어와 구성으로 되어 있어 영어를 처음 배우는 혹은 한국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 좋을 것 같다.   책은 생명의 탄생에 대한 기다림과 차별 없는 시선을 이야기한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 기다리는 사람들의 설렘이 한 문장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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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만나고 싶어>는 영어와 한국어로 구성된 이중언어 그림책이다.

이중언어 도서는 처음이라 새로웠다.

그림책인 만큼 한국어나 영어 모두 쉬운 단어와 구성으로 되어 있어

영어를 처음 배우는 혹은 한국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 좋을 것 같다.

 

책은 생명의 탄생에 대한 기다림과 차별 없는 시선을 이야기한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 기다리는 사람들의 설렘이 한 문장 한 문장 속에 예쁘게 녹아있다.

곧 나올 생명을 위해 가장 예쁜 것, 가장 아름다운 것을 준비하고 싶어 하는 마음에

책을 읽는 나까지 기쁘게 생명을 기다리는 것 같았다.

겉모습에 상관없이 누구나 다 사랑받고 사랑하는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은

아이들의 마음속에 차별을 지워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더 예쁜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 장에는 이 책을 읽으며 유심히 바라볼 요소들에 관해 설명되어있다.

책을 모두 읽은 뒤 마지막 장을 읽고 다시 앞으로 돌아와

그러한 부분들을 생각하며 읽으면 새로운 것이 보인다.

 

생명의 탄생과 이를 기다리는 설렘, 아이에게 꼭 말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담긴

그림책이었다.

 

*이 서평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n*****m 2021.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얼른 만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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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마음을 담아낸 이중 언어 그림책 그림이 많고 글밥이 적어 아이들이 읽기에 참 좋아요.   내용은? 포근하고 사랑스럽죠.   영어는? 한글을 읽으면서 쉽게 함께 읽을 수 있어요. 초등학교 3학년, 5학년이 우리 큰아들, 둘째 아들도 읽을 수 있더라구요.   이중언어? 한글과 영문을 같이 볼 수 있어 언어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도 도움이 되고 이 한글은 영어로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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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마음을 담아낸 이중 언어 그림책

그림이 많고 글밥이 적어 아이들이 읽기에 참 좋아요.

 

내용은? 포근하고 사랑스럽죠.

 

영어는? 한글을 읽으면서 쉽게 함께 읽을 수 있어요. 초등학교 3학년, 5학년이 우리 큰아들, 둘째 아들도 읽을 수 있더라구요.

 

이중언어? 한글과 영문을 같이 볼 수 있어 언어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도 도움이 되고 이 한글은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 궁금해서 몰입할 수 있는 기회도 되는 거 같아요.

 

랜선넘어? 이 책의 소개에 나오는 말에 깊이 현혹되었네요. 요즘 코로나19로 친구들, 친지들 등등 사람들을 잘 만나지 못하잖아요. 전화하고(영상통화를 하기도) 카톡하고 메일로 안부 묻고~ 이런 상황을 표현하고 그와 관련된 내용을 담은 책이라고 생각하고 읽었어요. 이런~ 책장이 한 장 두 장 넘겨질수록 갸우뚱 하게 되네요.

 

얼른 만나고 싶은 사람은? 엄마 배속 착한 아이, 맞죠? 저는 그렇게 느꼈어요. 아이를 기다리면서 엄마랑 가족들이 아이를 위한 것들을 준비하는 모습. 저도 아빠로 아이들을 기다리면서 하루 하루 보냈고 얼른 만나길 바랬어요. 그래서 막내는 너무 빨리 태어났지만~ㅎㅎ 우리 모두 기다리는 아이들은 사랑이예요.

 

태명을 넣어 읽어보고 태몽으로 바꾸어 이야기 해보라는 말도 나와요. 시선과 눈 높이를 맞춰보자는 얘기도 나오구요.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한 거 같아요.

 

이 리뷰는 몽실북클럽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c*****2 2021.12.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를 기다리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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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만나고 싶어이명제 글,그림민유와쟈니 번역지을 출판사2021년 12월 1일48쪽14,000원분류-유아그림책지금 함께 할 수 없는 이에게 건네는 애틋한 인사랜선 너머로 마주 보는 이에게 건네는 마음이 책의 소개글을 보고는 좀 의아했다. 설명이 잘못된 건 아닐까?얼른 만나고 싶다는 메시지에 이끌려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얼른 만나고 싶을 때는 신랑과 연애를 하면서 남자친구였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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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만나고 싶어
이명제 글,그림
민유와쟈니 번역
지을 출판사
2021년 12월 1일
48쪽
14,000원
분류-유아그림책

지금 함께 할 수 없는 이에게 건네는 애틋한 인사
랜선 너머로 마주 보는 이에게 건네는 마음

이 책의 소개글을 보고는 좀 의아했다. 설명이 잘못된 건 아닐까?
얼른 만나고 싶다는 메시지에 이끌려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얼른 만나고 싶을 때는 신랑과 연애를 하면서 남자친구였던 신랑이 정말 보고 싶을때, 그리고 임신했을때, 그리고 시켰던 물건이 택배를 통해 온다고 할때 등등이 되겠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태몽과 관련된 것으로 아기 사자가 등장을 한다.
작가님은 아기를 가졌을 때 사자꿈을 꾸셨나보다.

큰 아이때는 내가 태몽을 꾸지 않았다. 큰 아이의 태몽은 다른 이가 꾸었는데, 두 사람다 장미꽃을 선물 받은 꿈이라고 했다. 그래서 그런가 내눈에는 참으로 잘생기고 귀티나고, 귀공자 같이 보인다.ㅎㅎㅎ
엄마눈에 자식은 다 그렇게 보이겠지만 말이다.

그리고 둘째때는 태몽을 어마무시하게 꿨다. 3가지 정도로 추리자면 열대어 같이 조그맣고 귀여운 물고기들이 나오거나, 거위?오리? 하얗게 생긴 커다란 새가 우리집에 들어와서는 방석이 깔린 바구니 안에 앉아서 안나갈 거라고 딱 버티고 있었다. 새가 참 웃겼던게, 2대 8 가르마를 하고 아주 도도한 표정으로 앉아있었던게 기억이 난다. 그리고 하나는 애법 큰 하얀색 올빼미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내 팔에 앉아서 강아지처럼 만져달라고 그르렁하길래, 이쁘다고 쓰담해준 꿈이다.

이 책을 보니, 아이들을 기다리던 배 볼록한 임산부였던 시절이 떠오른다. 아이가 건강하게 나오기를 기다리며, 배를 만지며 기도하고, 좋은 것만 보고 듣고 말하려고 하고, 했던 나의 젊은 시절.

이 책은 같은 뜻인 영어문장과 한글문장이 한 장에 나와있어서 아이에게 읽어줄때, 한번은 영어로, 한번은 한글로 읽어주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 올 것 같다.
크레파스로 곰살맞게 그린 일러스트가 참으로 귀엽다. 아이와 또 읽어봐야겠다.





p*********0 2021.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얼른 만나고 싶어] 기다리는 마음은 마냥 그리움만은 아니다
"[얼른 만나고 싶어] 기다리는 마음은 마냥 그리움만은 아니다" 내용보기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서로 왕래를 못하게 됐다. 꼭 해외에 사는 사람들만 못 만나게 된 것은 아니다. 바이러스가 주는 위협은 가까운 가족이나 친척들도 만남을 꺼리게 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것이다. 만나지 않는다고 해서 '그리움'이 없는 것은 아니다.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자연을 만끽하고 친구나 친척들을 편하게 만나던 생활을 그리워하게 됐다. 그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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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서로 왕래를 못하게 됐다. 꼭 해외에 사는 사람들만 못 만나게 된 것은 아니다. 바이러스가 주는 위협은 가까운 가족이나 친척들도 만남을 꺼리게 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것이다. 만나지 않는다고 해서 '그리움'이 없는 것은 아니다.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자연을 만끽하고 친구나 친척들을 편하게 만나던 생활을 그리워하게 됐다. 그 '그리움', '기다림'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책 설명을 읽어보니 '기다리는 마음은 마냥 그리움만은 아니다'라는 표현이 나와 있었다. 오늘 하루도 안녕하길 바라고, 머무는 곳에서 평안하길 바라며, 언젠가는 함께 할 시간을 설레어하는 희망으로 가득차 있다는 말이 뒤이어 나왔다. 이것을 '아직 세상에 찾아오지 않은 아기를 기다리는 간절함'과 닮아있는 마음이라고 비유한다. 요즘 사람들의 마음 속에는 분명 다양하고 복합적인 감정들이 자리잡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예전의 자유로웠던 일상생활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고 다시금 그 보통의 일상이 다시 찾아오기를 바라는 희망이 숨쉬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특이하게도 이중언어로 기록된 그림책이다. 국영문을 병기해놨다. 이 책을 읽는 이들이 언어의 장벽 쯤은 가뿐하게 뛰어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의도한 것이라고 한다. 아이들과 같이 읽으며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해봐도 좋을 것 같고,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이에게 읽어주며 기다림과 설렘을 표현해봐도 좋을 듯하다. 아이를 낳기를 기다리는 부부에게 선물해줘도 좋을 책이다.

책에 나오는 것처럼 얼른 만나고 싶다. 언제 끝날지는 모르지만 예전의 그 평범했던, 보통이라고 생각했던 날들이 다시 거짓말처럼 우리 앞에 와 있기를 기대해 본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o*****8 2021.12.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웠던 이중언어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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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 친구들이 영어 공부를 하면서 읽기에 좋은 책 인 것 같다. 정말 어릴 때 내가 그렸던 그림과 비슷한 그림들을 담고 있었다. 많은 그림책들의 일러스트 들이 정말 예쁘고 보기 좋게 나오는 요즘, 좀 더 공감되는 그림을 담고 있어서 더 집중하게 되었다. 오랜만에 읽는 그림책이었는데 요즘 나오는 이중언어 그림책이 나에겐 새롭기도 하고 어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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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 친구들이 영어 공부를 하면서 읽기에 좋은 책 인 것 같다. 정말 어릴 때 내가 그렸던 그림과 비슷한 그림들을 담고 있었다. 많은 그림책들의 일러스트 들이 정말 예쁘고 보기 좋게 나오는 요즘, 좀 더 공감되는 그림을 담고 있어서 더 집중하게 되었다. 오랜만에 읽는 그림책이었는데 요즘 나오는 이중언어 그림책이 나에겐 새롭기도 하고 어릴 때 많이 접해보지 못한게 아쉽기도 했다.
g**********5 2021.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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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림책! 『얼른 만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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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림책! 『얼른 만나고 싶어』   『얼른 만나고 싶어』는 영어가 함께 있는 귀여운 그림책이다. 크레파스 혹은 색연필로 색칠한 듯한 포근한 질감의 그림이 읽는 내내 편안함을 준다. 글씨체도 동글동글하니 귀여운 느낌이다. 한글 내용을 영어로도 썼기 때문에, 두 가지 버전으로 읽어볼 수 있다. 문장이 길지 않은 형태이기 때문에,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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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림책! 『얼른 만나고 싶어』

 

『얼른 만나고 싶어』는 영어가 함께 있는 귀여운 그림책이다.

크레파스 혹은 색연필로 색칠한 듯한 포근한 질감의 그림이 읽는 내내 편안함을 준다.

글씨체도 동글동글하니 귀여운 느낌이다.

한글 내용을 영어로도 썼기 때문에, 두 가지 버전으로 읽어볼 수 있다.

문장이 길지 않은 형태이기 때문에,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소개글을 봤을 때는 코로나19로 인해 만나지 못하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막상 읽어보면 그보다는 태어날 아이에게 이야기하는 내용이라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만나게 될 예쁜 아이에게 조곤조곤 이야기하는 내용에 가깝다.

그래서인지 책 속에 담긴 문장들이 다 따뜻하고 예쁘다고 느꼈다.

책 맨 뒤에도 태명과 태몽을 대신 넣어 읽어보라는 제안이 있다.

탯줄로 연결된 아기들의 그림도 그려져 있었다.

 

네가 어떻게 생겼든, 얼마나 멀리 있든, 너와 손을 잡고 싶어. (책속에서)

 

책 소개를 보고 예상한 것과 다른 내용에 조금 당황스럽긴 했다.

그래도 코로나 19라는 상황이 지속될 거라고 생각하고 싶지는 않으니까.

코로나 19 이후에도 이어질, 더 넓은 의미의 이야기를 담아내려 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이 세상에 아기들은 계속해서 찾아올 거니까.

큰 의미에서, 이 책은 지금 만나지 못하지만 앞으로 만날 누군가에게 이야기하는 내용이다.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을 만난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생각한다.

n*****9 2021.12.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얼른 만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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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 되면 가까운 분들의 반가운 얼굴로 인해서 웃음과 어깨춤을 춰야 하는데 지금 우리의 현실은 누구를 만나기가 두렵다. 어디도 마음대로 가지도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한 것은 이 땅에 나오길 바라던 생명이 태어나 지금도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책을 보면서 귀한 생명이 잘 태어나길 간절히 바라던 마음이 떠오른다. 그 생각은 지금도 내 가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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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 되면 가까운 분들의 반가운 얼굴로 인해서 웃음과 어깨춤을 춰야 하는데 지금 우리의 현실은 누구를 만나기가 두렵다. 어디도 마음대로 가지도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한 것은 이 땅에 나오길 바라던 생명이 태어나 지금도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책을 보면서 귀한 생명이 잘 태어나길 간절히 바라던 마음이 떠오른다. 그 생각은 지금도 내 가슴을 설레게 한다.

생명에 기다림
생명과 만남
생명의 탄생

자녀는 지금도 멈추지 않고 잘 자라고 있다.
바쁘게 살아가더라도 우리에게 찾아온 자녀를 애타게 기다리던 마음을 잊지 말자.

기다리는 마음을 그림과 색상으로 잘 담아놓은 그림책 <얼른 만나고 싶어>
기다리는 마음을 그림과 색상으로 잘 담아놓은 그림책 <얼른 만나고 싶어>

#얼른만나고싶어 #이명제 #민유와쟈니
#지을출판사 #이중언어그림책 #몽실북클럽 #몽실서평단



l******3 2021.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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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말이 필요없는 마음 따뜻해지는 그림책바로 영어로 번역해 놓아 동시에 영어 공부까지 되는 책바쁜 나날들의 연속으로 시간이 어떻게 지나는지도 모르고 살아온성인이 된 시간들을 돌아보게 만든, 언제 이런 마음을 가졌었나 싶은 작은 울림을 주어 마음이 따뜻해졌다. 아이들에게도 찬찬히 두세번 읽어보게 하고 싶은 쉽지만 가볍지만은 않은 책이라 잘 보이는 곳에 꽂아두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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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말이 필요없는 마음 따뜻해지는 그림책
바로 영어로 번역해 놓아 동시에 영어 공부까지 되는 책
바쁜 나날들의 연속으로 시간이 어떻게 지나는지도 모르고 살아온성인이 된 시간들을 돌아보게 만든, 언제 이런 마음을 가졌었나 싶은 작은 울림을 주어 마음이 따뜻해졌다. 아이들에게도 찬찬히 두세번 읽어보게 하고 싶은 쉽지만 가볍지만은 않은 책이라 잘 보이는 곳에 꽂아두게 되었다.
b*******7 2021.12.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