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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배우는 음식공부라는 책은 색상이 먼저 녹색이다.
자연이라는 색상이 녹색을 대표하듯이 푸릇푸릇한 색감이 좋다. 그래서 방송을 보면 어디서 아프고 하면 음식으로 먼저 치료를 권장하고 그리고 식품을 넘어 약품과 관련을 하여 제품을 홍보를 하고 홈쇼핑에서 다시 연계를 하도록 하고 있다. 음식으로 치료한다는 것은 동의보감에서 언급을 하는 것으로 안다. 하지만 그것은 땅의 기운과 하늘의 기운, 물의 기운으로 먹고 자란것으로 그것의 기운을 가지고 내몸에 염증을 잡고 치유를 잡고 하는 것이 이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생태음식이라는 것을 3명의 작가가 균형있게 잡아간다. 한 작가가 썼다면 치우치고 편중되어지는 주제에 이끌어 갈수 있지만 형상이학의 치료를 주된 목적을 가진 작가와 생태학자의 꿈으로 키운 한의원 원장 그리고 화학과를 전공했다가 다시 약초의 약효기능을 공부한 작가들이 다 한의원 원장으로 꿈을 이룬 작가들이 챕터를 10개를 나누어서 생존적인 이야기를 풀어간다. 물속생물이 주는 이야기, 땅이 주는 이야기 그리고 하늘의 햇볕이 주는 이야기를 통해 접근을 한다.
쌀도 서리를 맞고 자란 쌀 그리고 서리를 맞은 사과 무우등등 그들이 수렴이 되어서 에너지를 얹어서 몸속에 들어오낟고 하니 기분부터 달라진다고 하니 지금이라도 그걸 찾고자 하는 맘이 동조한다,
바다에서 짠기를 준 것을 끝맛이 달고 구수하고 등등을 변화를 주고 영험한 약초를 나누어주는산에서는 치유를 주도록 설계가 된듯한 구성력을 글을 보니 생태치유라는 것이 절로 이해가 간다. 할아버지가 도란도란 땅이야기 바다이야기 하늘 이야기를 나누어주듯이 어렵지 않게 풀어가고 있다. 이해를 못하게 설명하는 것이 아니 전문용어가 남발하지 않은 이야기 그냥 생태치유하듯이 자연스럽게 녹게 접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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