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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정보없이 그저 제목만 보고 구매한 책이다. 기대가 없어서 일까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들이 많았고 또 공감의 문장들이 많았다. 지친 일상에 단비같은 책이었다. <책 중에서> 내 축축했던 지난날을 꼭 짜서 흰 햇살에 고이 말려놓습니다. 어떻게 이런 표현을 생각할 수 있을지 역시 글은 아무나 쓰는 것이 아닌가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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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인스타 보다가 추천이라는 글보고 꼭 선물하고픈 두분께 선물해드렸어요. 역시 책선물은 마음이 따스해지네요, 거기에 책 스토리까지???? 이 책으로 꼭 힘든 이시기에 조금이나마 다정한 위로가, 진심어린 위로가, 되길 빌어봅니다. 책이 주는 감동와 감정은 정말이지 대단한거 같아요! 저도 아직 읽지 못하고 선물부터 한 책이라 구매하려고 다시 로그인했네요, 저 또한 이 책으로 위로 받고 치유 받겠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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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밤에 따뜻한 이불속에서 책 읽기를 좋아해서 종종 책을 사는편이에요! 요즘 우울해지는 감정을 많이 느껴서 유튜브에서 영상을 보는데 이 책을 알게 되었어요! 보통 어그로성의 제목을 가진 책이 많은데 이 책은 정말 위로가 되는거 같아요~ 나중에 태블릿 사면 E북으로도 꼭 구매하고 싶은 책이에요~ 앞으로도 같은 작가님의 다른 책도 자주자주 구매해서 읽어보고 싶어요~! 우울해지는데 위로받고 싶은 분들 이거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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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이 워낙 유명했고 베스트셀러이기에 구입해 보았습니다. 사실 코로나 19 이후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이후로 이런류의 책의 많이 나왔죠. 식상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것 같은 책들은 언제 읽어도 마음이 편안해져서 좋은 것 같아요. 게다가 작가님 필력이 남다르셔서 식상하고 새로운 내용은 하나도 없지만 편히 읽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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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의 제목에서 다뤄지고 있는 "다정"이라는 단어가 주는 의미는 따뜻하면서도 아마도 피상성일 것이다. 눈에 보이지는 않는 타인의 호의적인 마음과 태도를 통해서만 주어지기 때문일 것이다. 한마디로 돈 주고는 절대 살 수 없는게 다정일 것이다. 그럼에도 이 도서를 통해 다정을 받기를 기다리기 보다는 다정을 먼저 건내어 봄으로 다정이 오가는 관계를 세워가봐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