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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재미있는과학책 이반 키리오우, 리아 밀센트_지음 / 김성희_옮김 보라빛소어린이_출판 #도서협찬 #찐형제책소개 ??국립 과천과학관 이정모 관장님과 ??EBS 화학논술 대표강사 장성민 선생님의 강력추천 과학적 사고력을 쑥쑥 키워주는 필독 #과학책 을 만났어요. 과학책이라기보단 우리에게 필요한 교양이 가득한 #백과사전 이 더 어울리는 책이죠! 생명과 인체, 지구와 우주, 미래의 과학 기술 이렇게 3권으로 기획된 이 시리즈 중에서 첫번째로 출간된 #생명과인체 편을 찐형제와 함께 읽어봤어요?? ?????무시무시한 MRI는 어떤 원리로 움직일까? ?????우리 몸 속에 세균이 30조 마리나 살고 있다고? ?????우주 비행사는 어떻게 음식을 소화시키지? ?????복제 인간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남자와 여자는 정말 뇌 구조가 다를까? ?????지긋지긋한 바이러스 대체 정체가 뭐지? ?????백신은 정말로 믿을 수 있을까? 찐형제의 마음을 첫번째로 사로잡은 건! 풍부한 사진과 도표, 그림 자료들이예요. 책 받자마자 휘리릭~ 한 번 살펴보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 책은 휘리릭~ 살피려하다가도 사진에서, 도표에서, 그림에서 자꾸만 멈추게 되더라구요???♂? 《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_생명과 인체》은 과학의 발달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과학자와 과학사에 영향을 미친 주요 사건들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해요.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개념은 핵심만 콕 집어 짧고 간단하게 설명해 주니까 어렵지 않고 쉽게 이해되었어요. 배경 지식이나 원리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가 잘 되어 가독성 또한 좋았답니다. ?<첫번째. 뿌리를 찾아서>에서는 인류의 탄생과 진화를 비롯해 선사시대의 10대 사건, 지구의 나이, 공룡과 동물의 멸종, 자연 발생의 미스터리 등을 알 수 있어요. ?<두번째. 놀라운 생명의 세계>에서는 유전자와 염색체, DNA와 유전의 비밀, 생식과 복제 등의 놀라운 과학의 세계와 우리 몸 속에 사는 30조가 넘는 세균들, 바이러스의 습격 등을 다뤄요. ??《세번째. 인체를 샅샅이 파헤치다》에서는 해부의 역사부터? 실험 의학, 이식의 역사, 백신이 질병을 정복할까, 인체의 구조와 기능 등 의학 서적을 한 권 읽은 것 같은 지식이 가득했어요. ???♂?오늘날의 첨단 과학은 수많은 과학자들이 실수와 실패를 딛고 끊임없이 의심하고, 관찰하고, 발명하고, 도전한 결과임을 찐형제와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어요. ?과학의 역사와 미래 과학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교양 백과! ?과학의 기초 원리와 최신 이슈까지 몽땅 담긴 필독서! ?짧고 명쾌한 설명으로 어려운 내용도 쉽게! ?풍부한 일러스트와 사진 자료를 곁들여 이해가 쏙쏙! 초등 아이부터 성인까지 함께 읽으면 좋은 과학책이예요. 온 가족이 함께 읽기 좋은 과학책으로 추천해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보랏빛소 고맙습니다. #과학책 #과학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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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좋아하지만 과학책은 잘 안보는 아이 호불호 확실한 아이. 우리 아이. ㅋㅋ
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은 과학사 전반의 주요 사건들과 위대한 과학자들의 업적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책!! 그림과 도표, 사진 자료가 풍부하게 들어 있고 과학의 전문 용어나 배경 지식, 원리 등을 한눈에 쏙쏙!!
실패와 발전을 거듭해 온 과학의 역사를 읽다 보면, 스스로 질문하고 해답을 찾아가는 ‘과학적 사고력’이 길러지고, 과학적 배경 지식이 마구 쌓일 것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부분은 역시나 동물. 코끼리는 자신이 만난 모든 동물을 기억한다. 긴긴밤 책 내용이 떠오르더라고요.
아이가 좋아하는 돌고래 똑똑한건 이미 알고 있던 사실 사실 제가 몰랐던 부분이 더 많아서 ㅎㅎ 어렵게 느껴지던 과학이 ‘은근히’ 재미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건...엄마?!!ㅋ 과학을 공부하기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과학’은 무엇보다 쉽고, 재미있어야 하잖아요. 초3부터 과학배우기 시작하는데 서술도 많아지고.관찰일지도 많이 써야한다해요. 어려운 용어와 긴 설명은 ‘과학’과 멀어져요!!
이책은 간결하게 그리고 흥미롭게 잘 풀었어요. 과학을 공부하기 시작하는 학생들 술술 읽히는 ‘과학 흥미롭게 잘 교양서’를 찾고 있던 저같은 성인 독자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대체 어디에서 왔는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봅시다.
*협찬도서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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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과학책인데요. 한때는 백과사전을 씹어?먹을 정도로 관심이 많았다면 지금은 학습만화에 푹 빠져서 관심이 덜해졌지만요 ㅠ ㅠ 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은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과학 교양백과로 과학사 전반의 주요 사건들과 위대한 과학자들의 업적을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오오오~~ 과학교양백과 도서는 전3권으로 기획된 시리즈라고 하네요. 첫 번째 책은 〈생명과 인체〉 , 곧 출간될 〈지구와 우주〉, 〈미래의 과학 기술〉 편까지 너무도 기대되네요! 이 책은 인류의 탄생과 진화, 공룡과 동물의 멸종, 인체의 구조와 기능, 유전자와 복제 기술 등 놀라운 과학의 세계를 다루고 있어요. 우리 몸속에 사는 30조 마리의 세균들, 지긋지긋한 바이러스의 정체, 괜히 두려운 백신의 효과 등 다양한 이야기도 담겨져 있어서 읽을거리가 풍부했어요.
인류의 진화 직립보행을 하기전 인간은 어떤식으로 살았을지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어요. 인류의 조상을 어떻게 발견하고 직립 보행을 했을지 알았을지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어요. 발자국의 주인을 찾으면서 뇌의 발달, 과거 인간은 어떤 집단 생활을 했는지 알면 알수록 신기한 내용들이 많아요.
공룡은 왜 멸종했을까요? 과학자들의 여러 설이 있을텐데요. 그 중에서 두 가지 가설로 요약되어 있어요. 2015년에 지질학자들이 인도 데칸 고원의 오래된 용암 대지를 분석한 결과 유카탄 반도에 운석이 떨어지고 5만 년 뒤에 활발한 화산 활동이 일어났다는 증거가 발견되었다고 해요. 운석으로 인한 공룡 멸종이 가설로 유력하네요. 아이에게 물어보니 아이도 운석에 의한 공룡 멸종으로 알고 있더라고요. 전 세계적으로 팬데믹에 빠진지 2년이 지나가죠 ㅠ ㅠ 너무 서글프고 활동 제한에 아이들은 학교 단체 생활도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나날들이 점점 길어지고 왜 이렇게 바이러스가 사람들을 공격하는 것일까요? 과거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유행성 감기는 1918년에 발생한 스페인 독감이라고 해요. 2년 동안 전세계에서 2500만~5000만 명의 목숨을 앗아 간 독감 얼마나 심각했는지 글만 읽어도 실감이 나네요. 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은 과학의 역사를 한눈에 다루며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과학을 재발견하고, 미래 과학 기술을 예측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이 책에 나오는 과학의 주요 개념들과 최신 이슈들을 잘 익히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고 과학에 대한 지식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어서 과학을 좀 더 알고 싶어하는 어린이, 청소녀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지식 교양서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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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재미있는과학책 #생명과인체 #이반키리오우 #리아밀센트 #김성희옮김 #국립과천과학관 ?? 과학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필독 교양 백과 소개 ?? 책 내용을 살펴보면 1. 뿌리를 찾아서 2, 놀라운 생명의 세계 3. 인체를 샅샅이 파헤치다 총 세가지의 대주제로 이루어져 있다. ?? 과학이 어려워요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들도 많지만 고학년이 되면서 더 복잡해지고 방대한 지식으로 인해 과학을 어려워 하는 어린이들이 많다. 우리집 두아들도 갈수록 과학이 어렵다고 한다.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지던 과학을 조금 더 다른 시각으로 조금 더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면 아이들이 과학을 좋아하지 않을까? ?? 또 다른 시선으로 보는 과학 이 책은 다른 과학책들보다 훨씬 더 세심하고 궁금했던 부분을 다양한 관점에서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다 예를 들어 인간은 어떻게 진화되었을까? 라고 하면 보통 과학책들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라든지 네안데르탈인등,,인간의 진화를 알려주지만 이 책은 훨씬 이전 인간 자체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부분도 알려준다. 생명의 기원에 대한 재미있는 부분까지 알려주는 형식이다. ?? 방대한 지식 백과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마다 방대한 과학적 지식들이 쏟아져 나오고 과학적 용어와 과학자들을 만날수 있다. ?? 뿌리부터 시작해 현대 의학까지 생명과 인체에 관련하여 세부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최근들어 우리를 괴롭히고 있는 바이러스 백신 등 의학의 발달과 의학이 풀어야 할 숙제들도 흥미롭다. ?? 이 책은 소주제들이 방대하다.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과학적 용어 또는 지식이나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 과정에 맞게 그때 그때 인체 백과사전처럼 찾아서 보기 좋은 것 같다. ?? 과학적 호기심을 키워주고 싶다면. 아이들이 다양한 과학적 지식에 목말라 하거나 과학책으로도 해소되지 않는 과학적 호기심을 해결해 주고 싶다면 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 생명과 인체편을 살포시 추천해본다. ?? 본 후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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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 / 생명과 인체
저희 큰 아이가 과학을 참 좋아한답니다.
다양한 책들도 물론 많이 읽고 그림책 같은 단행본도 집에 많이
구비하고 있는 편인데요
과학을 공부하려고 할 때 가장 먼저 들여다 본 것이 바로 과학의 역사 였어요.
우리의 인류는 왜 과학을 필요로 하고
왜 배워야 하며
역사적으로 과학에 얽힌 사건들은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그 사건들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배울수 있는지 등등이요.
전반적인 과학사에 대해서 큰 강줄기를 꿰차게 된다면
아마 그에 대한 세세한 이야기들은 좀 더 부드럽게 이해하기 좋을 것 같답니다.
교양도서로 온 가족이 함께 읽기에도 좋았고
아이들에게 과학에 접근하는 방법을 부드럽게 인사시킨듯한
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과학 교양도서 랍니다.
과학적으로 사고력을 키워주는 교양백과 같은 이 책은
전3권으로 기획된 시리즈 중
생명과 인체 편으로 첫 권 이랍니다.
빠르게 나머지 두 권도 만나보고 싶어 우리집 아이들은 벌써 안달복달 이네요. ^^
새로 발간된 따끈따끈한 과학책
이 책을 마음에 들어하는 저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듯한 글귀들을 읽으며
많은 공감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쉽고 재미있는 호기심으로 대할 수 있도록 손을 내밀어 주는 책
과학을 접하기 시작할 초등 아이들부터 마음의 양식을 채우고픈 어른들까지
모두 읽어보면 좋을듯한 책이었어요.
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 에는 이러한 내용들이 담겨져 있는데요
1장 뿌리를 찾아서 부터 저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답니다.
과학과 역사는 하나로 연결되는듯한 과정을 보여주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주입식 교육을 위한 구미에 맞춘 책들은 대다수 지식습득형 책들이 차지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다가갈땐 좀 낯설어 하는 부분이 꽤 있답니다.
DNA면 그냥 유전자에 관한 내용을 배운다던가
아니면 교과연계를 중요시 한다던가..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인류의 역사를 통틀어 우리의 첫 시작을 생각해 보고
우리는 누구이며 어떻게 살아왔고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이
야기를 담고 있어요.
우리는 누군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때 많은 집중을 하는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도 지구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으며 하나하나 담아가다 보니
저절로 과학에 대한 이야기들을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이 역사적인 사건들을 함께 파헤치며 배워오다 보니
많은 철학자들도 자연스레 만나게 되었구요 ^^
1장을 읽으면서 너무나 확장된 이야기들을 많이 배워
엄마로써 저는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던 책이랍니다.
어려운 내용들도 쉽게 풀어서 재미있게 씌여 있으니 저학년 아이들도 부담없이 잘 읽었어요.
사고력을 다지는 와중에도 지식습득의 내용이 많아
과히 백과사전 이라고 칭호를 붙이고 싶은 책.
얇지도 두껍지도 않은 이 한 권의 책에 아이들의 꼬리를 무는 생각까지 더한다면
과학이 무척이나 재미있는 호기심 덩어리 라는 사실을 알게 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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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필독 교양 백과
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생명과 인체편)
국립과촨과학관 이정모 관장님께서 추천하는 책으로 생명과 인체와 관련된 과학의 기초원리와 최신이슈까지 담겨있어 과학의 역사를 통해 미래과학까지 생각하게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인류의 탄생과 진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의 멸종, 환경에 적응하는 다양한 동물친구들, 유전자,바이러스,DNA 등 생명의 기초지식, 뇌,신경,세균,바이러스,백신 등 우리몸의 구조와 기능에 대한 생명과 인체에 다양한 과학적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가장 최근의 이슈인 코로나19와 관련된 백신에 대한 이야기도 담고 있습니다.
과학의 역사에서 꼭 알아야할 주요사건과 과학자가 이룬 업적을 알려줍니다. 과학의 역사와 기초원리가 중요한 이유는 그것을 기본으로 오늘까지 연결하여 학습 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기초원리와 역사에 대해 미리 알고 있다면 교과학습에도 연계가 되어 과학에 대한 집중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과학적 용어와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간단 명료하게 설명을 해주고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이미지 자료가 있어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코로나19로 많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요즘 전에는 이런 바이러스가 없었다고 생각했겠지만 1918년에 말생한 스페인독감으로 유럽에서 수천만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과거 바이러스로 인해 발생한 사건과 함께 사진으로 설명을 해주어 이해를 도와줍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과학학습이 들어가지만 딱딱하게 이론만 공부한다면 과학은 따분하고 지루하고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학을 배워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과 태도가 생겨 지식을 습득해 달라진 모습을 본다면 과학을 배워야하는 이유를 스스로 터득 할 수 있을것입니다.
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에서는 흥미롭고 신비로운 과학적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을 해주고 최근 과학 이슈까지 반영한 우리가 알야아할 지식,우리가 궁금해야할 지식,우리주변에 있는 과학적지식을 콕콕 찝어 잘 설명을 해주어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든 책으로 우리아이와 생명과 인체의 궁금증도 해결하고 과학에 대한 흥미를 끌어올려주고 싶네요
*업체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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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
이 책의 위에 과학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필독 교양 백과 이 말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가 과학을 잘 하려면 아무래도 과학이 재미있다고 느껴야할텐데 그려러면 과학에 대한 배경지식이 많고 과학적 사고가 발달해야 겠지요?
게다가 아랫쪽 노란 딱지!!! 미디어를 통해 많이 익숙한 이름 국립 과천 과학관 이정모 관장님 강력 추천!!!!
자~~이 책에대한 흥미가 높아진 상태에서 책을 펼쳐봐요
와~~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이 얼마나 방대한지 보이시나요? 책 표지에서 "백과"라는 말이 왜 써있는지 이해가 돼요.
우리의 뿌리를 찾아서는, 과학과 고고학, 역사와 접목되어 있는 부분이에요.
어떻게 인류가 되었는지, 선사 시대의 중요 사건과 화석을 통해 알수 있는 점 지구의 나이, 공룡에 대해, 멸종 인류의 비밀, 진화론까지 쭈욱 연결되어 책에서 이야기 해요 그리고 아이들이 관심있어하는 자연발생 미스터리!!!
깊이 있는 내용이 아이들의 흥미있도록 사진과 함께 쉽지만 수준있게 설명하고 있어요
놀라운 생명의 세계에서는 세포에서 시작해서 유전학, 염색체, DNA,바이러스, 세균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해요
코로나19로 바이러스에 대해 많이 궁금해 하는 아이들에게 읽기 딱인 책이지요.
그리고 유전공학이라는 학문까지 아이들에게 소개해요. 아이들은 막연하게 과학자라는 꿈을 꾸기보다는 유전공학자 라는 분명하고 세부적인 꿈을 꿀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 책은 인체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해요
이 책은 "생명과 인체" 편인데요 과학의 다른 분야, 예를들면 화학이나 지구과학 등 관련 책도 시리즈로 나오면 구입하고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았으나, 실제로 읽고 솔직히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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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반키리오우, 리아 밀센트 | 역자 김성희|보랏빛소어린이 | 2021.12.06 | 페이지 125 #은근히재미있는과학책 #과학책추천 #과학교양서 #과학교양백과 #서평 #초등과학 #중등과학 #보랏빛소 #생명과인체 DNA
다양한 과학체험수업을 받아도 이게 만들기 활동이 위주가 되면 되겠어요? 안되겠어요? 주객이 전도가 되면 안되니까 그 안에 담겨진 과학적 원리와 개념에 좀 더 집중을 해 주고 싶은데 과알못 엄니는 해 줄게 없어서 발만 동동 굴러요
보랏빛소어린이에서 나온 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 생명과 인체편 국립과천과학관 이정모 관장님이 추천하신 책이라니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봐야 겠어요 아이가 질문을 한다면 함께 펼쳐 놓고 답을 찾아 보기 좋은 책!
▲ 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 생명과 인체편 처음에 표지를 보고 초등아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목차를 보자마자 느낌적인 느낌이 왔습니다 이 책,,, 단순히 흥미거리를 위한 책이 아니구나! 제대로 만든 과학 백과 사전? 이구나!!!
가장 첫번째 뿌리를 찾아서 한번 살펴 볼께요
책을 읽다보니 이 책은 다른 책과 달리 다양한 관점을 인정하고 있더라구요 나만 옳은게 아니라 이런 의견도 있어 이런 시각에 따라 편집한 책이라 책 내용도 상반되는 내용을 동시에 담고 있기도 해요
인류가 되기까지의 긴 여정 인류의 진화론에 대한 이야기가 자세히 나와 있어요 내용은 쉽지 않지만 사진 자료와 그림이 잘 나와 있어서 책을 읽으며 크게 어렵지 않게 이해가 되더라구요 책을 펼치자마자 영재발굴단에 나오는 똘똘한 친구가 책을 딱 펼치며 책 내용에 대해서 줄줄이 사탕으로 엮어내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들어요
선사시대의 10대사건! 이런 거 애들이 좋아라 하겠죠? ^^ 제목부터가 막 흥미진진하게 사람을 끌어 당겨요 과학이지만 역사랑 잘 버무려져서 맛있게 읽고 잘 소화할 수 있어요
화석은 알고 있다 인류의 뿌리를 이야기 하는데 화석 이야기를 뺄 수 없겠죠?
지구의 나이 이제 본격적으로 지구의 역사까지 시야를 확장합니다 지구의 나이는 화석연구뿐만 아니라 나무의 연대측정, 탄소의 이용, 빛에 노출된 시기등을 통해 밝혀낼 수 있어요 우리는 나쁜 머리로 4500만년전 외우야 한다는 것에 짜증내느라 바빳지 그 사실이 누군가의 피땀눈물로 이루어진 연구의 결과라는 건 한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네요
공룡은 왜 멸종했을까요? 지금까지 밝혀진 근거는 화산활동설, 운석충돌설등의 다양한 과학적 의견이 있어요 그런데 말입니다. 공룡의 멸종이 신비한 이유 는 공룡의 엄청난 크기 때문이 아니라 '갑자기' '몽땅' 사라졌기 때문이예요 공룡의 멸종은 백악기와 제3기의 경계인 약 6600만년 전에 일어났다고 해요 공룡의 멸종은 인류에게도 충분히 닥칠 수 있는 일이라 연구하고 대비해야 겠지요?
점점 밝혀지는 인류의 비밀 진화론에 근거한 인류의 진화 단계를 설명하면서 네안데르탈인과 호모사피엔스에 대해 집중 설명이 되어 있어요 과연 인류의 시초를 누구로 잡아야 하는가? '호미니제이션' 인류가 인간의 형태와 가까워지기 시작하는 지점!!! 이런 유식함이 철철 넘치는 용어들도 처음으로 알게 되었어요 아프리카에서 시작된 인류가 어떻게 추운 유라시아 환경에서도 살 수 있게 되었을까요? 궁금하시죠? ^^
찰스 다윈과 진화론에 대한 설명도 있어요 내용이 정말 방대하고 꼼꼼하죠? 페이지를 넘길수록 이건 중든 쌩유가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정도의 지식을 배경지식으로 담고 있어야 중등이나 고등의 비문학 책들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의 좋은 점이 다양한 시각을 인정한다는 거였잖아요? 그래서 진화론에 이어 자연발생설까지 다루고 있어요
이 책은 목차 순서대로 읽을 필요는 없어요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궁금증이 생기면 언제든 펼쳐서 찾아보고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미코는 유전자 활동을 할 때 궁금한 부분을 찾아보고 있어요
자신이 가졌던 궁금증에 대한 답을 찾고 그 꼬리에 물린 새로운 궁금증을 가지며 지식과 관심을 확장해 나가는 중이예요
이 책이 시리즈로 나오면 세트로 집에 놓아두고 궁금할 때마다 찾아보고 싶네요 초등 고학년부터 궁금한 걸 해결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아무리 인터넷에서 검색만 하면 다 나오는 세상이라도 인터넷은 하나 하나 찾아서 모아서 정리를 해야 하는데 책에는 그게 딱 한 페이지에 정리가 되어 있으니 인터넷시대에도 백과사전같은 책은 한두권 집에 있어야 겠더라구요 이번 겨울방학 쌩유의 책꽂이에도 꽂아 두렵니다 다음 시리즈 주제는 무엇이 될지 빨리 만들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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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교양백과가 나왔습니다. 작가는 프랑스의 과학 저널리스트이자 과학사 박사인 이반 키리오우와 강의, 교육, 상담을 하면서 글을 쓰는 리아 밀센트 입니다. 과천 국립 과학관장도 추천사중 과학이란 <지식의 총합이 아니라 생각하는 방법이고 세상에 대한 태도>라는 말이 눈에 들어옵니다.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것들은 너무 단순한 지식은 아닌지... 책을 읽으면서 계속 스스로 사고하는 힘을 키우면 좋겠습니다. 차례를 보시면서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들을 살펴보실까요? 이 책은 특히 생명과 인체 편으로 인류의 탄생, 생명, 인체, 신경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크기가 A4사이즈의 책으로 칼라판에 섹션도 나누어져 있어 읽을거리,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처음 다루는 주제는 뿌리를 찾아서 네요. 인류가 탄생되기까지 이야기를 다룬 책은 참 많이 있습니다. 나이를 밝히는 거 어떻게 할까요? 연대측정법은 화석과 유물, 암석등이 생성된 시기를 밝히는 방법이에요. 이런 연대측정법으로 역사적 연대표를 만들고, 과거의 기후변화를 연구해서,미래의 위험에 대비하고 해양학적 변동이나 생물학적 순환주기를 알아내는 데 사용된다는 사실이 흥미롭습니다. 역사를 알아야 미래를 안다는 것과 맥을 같이 하네요.
평소 관심이 있던 분야가 아닌 분야를 이렇게 읽어보니 엄마인 저도 흥미롭게 읽어지더라고요. 공룡 좋아하는 친구들 많죠? 첫째 아이가 2학년때인가 트리케라톱스 공룡을 좋아해서 서대문 박물관 방문했을 때 트리케라톱스 공룡도 사왔어요.^^ 트리케라톱스가 초식동물이어서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공룡은 현재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공룡에 대한 호기심은 아이들을 자극합니다. 그런데 왜 동물원에 공룡이 없는지 궁금증이 생기기도 하고요.
공룡의 멸종원인에 대한 여러 가설은 화산활동설과 운석충돌설 이 있는데 최근 과학자들은 모두 인정하는 분위기라는군요. 운석이 충돌한 뒤에 우연히 화산까지 활동하면서 공룡을 멸종으로 몰아넣었다는거죠.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도 과학에 관심을 갖게 해주고 싶은 아이들도 옆에 엄마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교양 백과로 과알못 엄마가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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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사고력을 키워 주는 필독 교양 백과 과학을 좋아하는 두 아들, 요즘 코로나가 더 심해지고 동네에 확진자가 생겨
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 생명과 인체편에서는 인류의 탄생과 진화, 공룡과 동물의 멸종, 인체의 구조와 기능, 유전자와 복제 기술 등 놀라운 과학 세계를 그림과 도표, 풍부한 사진 자료를 통해서 과학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어요
저는 어릴때 어려운 용어와 긴 설명으로 개념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과학이 너무 어렵고 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 생명과 인체편은 뿌리를 찾아서, 놀라운 생명의 세계, 인체를 샅샅이 파헤치다 이렇게 3장의 챕터로 구성되어있었어요
인류가 언제 직립보행을 했는지 그리고 직립보행을 통해서 우리 인류가 어떻게 변했는지
아이들이 제일 궁금해하는 공룡의 멸종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서 아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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