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집에 있는 책인데 아이가 정말 재밌어서 깔깔 웃으며 보는 책이라 아이 친구 선물로 구입했어요.글은 없지만 그림을 보면 내용이 저절로 읽혀 지는 듯한 기분으로 아이와 같이 볼 때면 저도 미소짓게 되는 책인 것 같아요.놀이공원이 문 닫은 후 동물들이 재밌게 놀고 또 아침에 다가오면 떠나는 내용인데 그림도 예쁘고 아이와 이야기할 거리도 많아서 자주 보는 그림책이에여.
원래 집에 있는 책인데 아이가 정말 재밌어서 깔깔 웃으며 보는 책이라 아이 친구 선물로 구입했어요. 글은 없지만 그림을 보면 내용이 저절로 읽혀 지는 듯한 기분으로 아이와 같이 볼 때면 저도 미소짓게 되는 책인 것 같아요. 놀이공원이 문 닫은 후 동물들이 재밌게 놀고 또 아침에 다가오면 떠나는 내용인데 그림도 예쁘고 아이와 이야기할 거리도 많아서 자주 보는 그림책이에여.